연간 40만 건 상담 자동화...고객 대기 시간 줄이고 편의성 극대화
NH농협손해보험은 27일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해피콜 음성봇’ 시스템을 도입했다고 28일 밝혔다.
‘해피콜’은 보험 계약 체결 시 모집인이 고객에게 상품의 주요 내용을 충분히 설명했는지 확인하는 완전판매 모니터링 절차다. 이번 시스템 도입으로 연간 약 40만 건에 달하
NH농협손해보험은 이달 12일 서울 서대문구청을 찾아 서대문구 취약계층을 위한 김치 1000만 원 상당을 기부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김치 기부는 농협손해보험 본사가 위치한 서대문구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나눔을 실천하고자 마련했다. 김치 원재료 가격 상승으로 취약계층의 밥상 물가 부담이 커진 점을 감안했다. 기부한 김치는 서대문구청을 통해 ‘서대문
NH농협손해보험은 이달 8일 소노캄 고양에서 ‘2026 금융소비자보호 실천 결의대회’를 열고 전사 차원의 금융소비자보호 강화를 위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결의대회에는 송춘수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고객 중심의 업무 처리 △금융소비자의 이익 보호 및 피해 예방 △금융취약계층을 위한 제도 마련 등 소비자보호를 최
원수보험료 5조5000억 원, 당기순이익 1500억 원 경영 목표 제시
NH농협손해보험은 ‘고객을 헤아리는 따뜻한 마음, 내일의 든든한 약속’이라는 2030 비전을 선포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비전 선포는 2020년 발표한 ‘따뜻한 동행, 함께 만드는 미래’ 이후 6년 만이다. 새 비전에는 디지털 전환과 고객 중심 경영 등 변화하는 시장 환경에 대
소상공인에 대한 풍수해·지진재해보험 보장 한도가 대폭 확대된다.
행정안전부는 풍수해·지진재해보험 제도 개선안을 마련해 내년 1월 1일부터 시행한다고 28일 밝혔다. 풍수해·지진재해보험은 예기치 못한 풍수해와 지진재해에 국민 스스로 대처할 수 있도록 정부가 보험료의 55~100%를 지원하는 정책보험이다.
먼저 보상 범위가 확대된다. 현재는 기상특보가 발
은행·생명·손보 등 일괄 적용…기업은행 이어 ‘단축 근무’ 확산
NH농협중앙회와 산하 8개 계열사가 매주 금요일 퇴근 시간을 1시간 앞당기는 방안을 추진한다. 사실상 주 4.5일제 안착을 위한 사전 단계로 은행권의 단축 근무 움직임이 범농협 차원으로 확대되는 모양새다.
22일 금융권에 따르면 농협은행은 노사 협의를 통해 내년 1분기 중 ‘매주 금요일 1
NH농협금융지주는 금융소비자의 금융에 대한 이해도 제고와 금융사기 피해 예방을 지원하기 위해 고객 대상 금융교육을 그룹 차원에서 지속 확대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NH농협금융은 올 한 해 동안 농협은행, NH투자증권, 농협생명, 농협손해보험 등이 주축이 되어 각 사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청소년과 다양한 계층의 고객을 대상으로 생활 밀착형 금융교육을 해왔
NH농협손해보험은 보험계약자가 찾아가지 않은 각종 보험금을 돌려주는 ‘숨은보험금 찾아주기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대상은 휴면보험금과 중도환급금, 만기보험금 등이다.
휴면보험금은 보험계약 만기나 실효(해지) 이후 소멸시효가 지났음에도 돌려받지 않은 환급금이나 보험금을 뜻한다. 여기엔 보험기간 중 특정 조건을 만족하면 지급되는 중도환급금,
NH농협손해보험은 대표 캐릭터 ‘왕구’와 ‘므앙이’를 활용한 2025년 신규 브랜드 광고를 제작하고 유튜브, OTT를 통해 송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모두를 웃게 하는 긍정보험’을 주제로 진돗개 ‘왕구’와 아기새 ‘므앙이’가 다양한 일상 속에서 긍정의 메시지를 전하는 스토리를 담았다. 영상은 농협손해보험 유튜브 공식 채널에서 확인할 수
NH농협손해보험은 지난달 28일 AI컨택센터 전문기업 유베이스와 ‘아침밥 먹기’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국내 쌀 소비 감소와 가격 하락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지원하고, 직장 내에서부터 쌀 소비문화를 확산하겠다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협약식은 서울 중구 순화타워에서 진행됐다. 서윤종 농협손해보험 부사장, 목진
NH농협손해보험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2025 한국의 소비자보호지수(KCPI)’에서 2년 연속 최고 등급을 획득하며 금융소비자보호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한국의 소비자보호지수(Korean Consumer Protection Index)는 기업의 서비스 수준과 소비자 불만 및 피해 경험 여부 등을 종합 평가해 산정한
NH농협손해보험은 연말을 앞두고 밀알복지재단 '굿윌스토어'에 재사용 가능한 임직원 기증품과 우리 농산물을 기부했다고 25일 밝혔다.
장애인 직업재활시설인 굿윌스토어는 기증받은 물품을 판매한 수익으로 발달장애인 직원의 급여를 지원하고,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한다. 또한 자원순환 활동을 통해 환경 보호에도 기여하고 있다.
농협손해보험은 임직원의 자발적
NH농협생명은 19일 경기 성남시를 찾아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일손돕기 봉사활동에는 NH농협생명 임도곤 부사장과 마케팅지원부 임직원 30여 명이 참여해 쪽파 심기와 환경정리 작업을 함께하며 농가의 일손 부족 해소에 기여했다.
한편 농협금융지주, 농협은행, 농협생명, 농협손해보험, NH투자증권 등은 농심천심 운동의 일환으로
NH농협손해보험은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 주관하는 ‘지역사회공헌 인정제’에서 5년 연속 인정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지역 문제 해결과 취약계층 지원 등 사회공헌 활동의 우수성을 종합 평가해 매년 인증하는 제도다. 농협손해보험은 농촌과 지역사회를 위한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비대면 금융사고 자율배상협의체’, ‘분쟁조정 심의위원회’ 신설 방안 논의
NH농협손해보험은 이달 18일 서울 서대문구 본사에서 2025년 제2차 소비자권익보호위원회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위원회는 상품 개발 및 판매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소비자 불편 사항을 점검하기 위해 2020년부터 운영되고 있다. 올해는 농축협 조합장, 소비자단체장,
농업정책보험 성과 공유 및 혁신 방향 제시
NH농협손해보험 김영일 농업보험부사장이 이달 13일 ‘2025 AOA(Asia Oceania Association) 세미나’에 참여해 ‘농협손해보험이 이끄는 대한민국 농업의 회복력과 미래’를 주제로 발표했다고 18일 밝혔다.
AOA 세미나는 아시아·오세아니아 10개국 보험·농업 분야 44개 회원사가 참여해
NH농협생명은 이달 13~14일 양일간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2025 AOA(Asia and Oceania Association)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국제협동조합보험연합회(ICMIF) 산하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협회(AOA)의 공식 행사로, 이사사인 농협생명이한국 대표 회원사로서 주최한다.
AOA 세미나는 회원국
NH농협손해보험은 시니어 세대의 간병비·의료비 부담 완화를 위해 치매, 간병, 암, 뇌, 심장질환 보장을 강화한 ‘NH올원더풀 백년동행 간병보험’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상품은 ‘표적치매 약물허가치료비’ 특약을 신설해 알츠하이머 원인 물질을 제거할 수 있는 ‘레켐비’ 등의 약물치료비를 3000만 원 까지 보장한다. 또, 장기요양 등급 판정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