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경기농협에 따르면 NH농협손해보험은 군포농협 본점에서 '위더스상' 시상식을 열고 군포농협을 2026년 수상자로 선정했다.
'농작물재해보험과 장기보장성보험' 등 지역 농업인의 건강·재산 보호를 위해 손해보험 가입을 적극 홍보·지원하며 조합원 실익향상에 크게 기여한 공로가 높이 평가됐다.
이날 시상식에는 이명근 군포농협 조합장과 임직원, 엄범식 경기본부 총괄본부장, 서현성 NH농협손해보험 부사장, 박정묵 NH농협손해보험 경기총국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위더스상'은 손해보험사업 추진으로 농업인 실익 증대에 공이 크고 성장 가능성이 높은 거점지역 농·축협사무소를 대상으로 NH농협손해보험이 매년 선정·시상하는 권위 있는 상이다.
앞서 군포농협은 농작물재해보험·장기보장성보험 등 지역사회 농업인의 건강과 재산 보호를 위해 손해보험 가입을 적극 홍보·지원해 조합원 실익향상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서현성 NH농협손해보험 부사장은 "장기적인 경기침체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사업 추진에 매진하는 군포농협에 감사드리며, 상생과 협력을 통해 군포농협의 더 큰 성과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명근 군포농협 조합장은 "내실 있는 사업성장과 농업인 조합원의 복지증진, 영농활동에 도움이 되는 보험 추진으로 조합원의 실익증진을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