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 제13회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 4월 27일~5월 29일 접수‘빈집재생’ 분야를 ‘농촌환경개선’으로 개편…9월 9일 청주서 본선 개최
농촌 주민이 직접 마을을 바꾸는 우수사례를 발굴하는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가 올해는 빈집과 유휴시설 활용을 넘어 쓰레기 수거 등 환경 정비 사례까지 품고 열린다. 농촌 정주 여건 개선과 공동체 회복을 함께 평가해
광주시가 농촌지역 영농폐기물로 인한 환경오염과 불법소각을 줄이기 위해 '수거·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올해 8300만원을 투입해 폐비닐·폐농약용기 수거 보상금 지급, 공동집하장 확충, 분리배출 교육을 병행한다.
폐비닐 355t, 폐농약용기 27만개 수거를 목표로 재활용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수거 보상은 품질에 따라 차등 지
27일부터 고시 개정 시행…민간자본 유입해 농촌 재생 본격화철거 위주서 활용 중심으로 전환…귀농·귀촌 정주 여건 개선 기대
정부가 농식품 모태펀드를 통해 농촌 빈집과 노후 건축물 정비, 주거단지 조성 등에도 민간자본을 유치할 수 있도록 제도를 손질했다. 철거 중심이던 농촌 빈집 정책이 민간투자 기반의 ‘활용 중심형 재생 모델’로 전환되는 계기가 될 전망이
NH농협금융이 베트남 농촌 지역사회 개발지원 사업에 나선다.
농협금융은 4일 서울시 영등포구 소재 굿네이버스 회관에서 글로벌 사회공헌 사업 활성화를 위해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을 통해 양사는 베트남에서 공동으로 'NH 체인지 메이커스(Change Makers)' 사회공헌 프로젝트를 진행할 예정이
"과거 미얀마가 대한민국에 쌀을 지원한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친구로서 한국군과 함께 싸웠다는 것이 중요합니다. 미얀마가 할 수 있는 모든 측면에서 대한민국의 평화에 기여할 것이고, 여러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를 희망합니다."
지난달 열린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에 참석한 아웅 산 수 치 미얀마 국가고문은 문재인 대통령과 만난 자리에
농협상호금융은 ‘나의살던고향종합통장’ 판매를 통해 조성한 고향지원기금 7억2853만2139원을 농촌사랑범국민운동본부에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농협이 2016년 5월 출시한 나의살던고향종합통장은 ‘내 고향’과 ‘고향 돕기’를 테마로 구성한 패키지형 상품이다. 예적금 수익의 일부를 농·축협이 출연하고 고객은 희망에 따라 예금 이자나 적금의 만기 원리금
문재인 대통령이 작년 11월 13일 아세안 정상회의에 참석해 기분 좋은 인사를 받았다. 아웅산 수지 미얀마 국가고문 등 일부 국가 정상으로부터 ‘새마을운동’에 대한 한국의 지원에 감사하다는 말을 들은 것이다.
대통령은 참모들에게 “새마을운동을 비롯해 전 정부 추진 내용이라도 성과가 있다면 지속적으로 추진하도록 여건을 조성하라”고 지시했다. 덕분에 대
홈플러스가 농림축산식품부와 국내산 우수 농산물 판로 확대, 산지 농가 경쟁력 강화, 농촌 삶의 질 개선에 나선다.
홈플러스는 12일 서울 등촌동 강서점 신사옥에서 농림축산식품부와 ‘신선농산물 유통확대, 농촌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상생협약 MOU’를 체결했다.
이번 MOU를 통해 홈플러스와 농림축산식품부는 ▲‘상생 농장’ 개발과 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농협중앙회와 새마을운동중앙회는 농림축산식품부의 ‘함께 가꾸는 농촌운동’과 행정자치부의 ‘민간주도의 깨끗한 마을가꾸기 행복홀씨 입양사업’ 등 공익사업이 범국민 확산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농협중앙회는 3일 오전 8시 농협중앙회 본관 중회의실에서 이동필 농식품부 장관, 홍윤식 행자부 장관, 김병원 농협중앙회장, 소진광 새마을운동중앙회장이 참석한 가
#지난 6월 3일과 4일 충남 서산시 해미면 별마을과 인지면 솔마당마을 입구에서 주말을 마다하지 않고 찾은 한무리의 사람들이 해바라기 꽃길 조성에 구슬땀을 흘렸다. 농협직원과 서산시농가주부모임회원 30명이 깨끗한 농촌을 만들고자 농촌 체험마을로 지정된 이 마을을 찾은 것이다. 이들은 마을 진입로에 해바리기 꽃길을 조성하고 마을 주변 폐비닐을 거둬들이며 마을
금융권 사회공헌 활동 1위를 차지한 NH농협금융이 출범 2년차를 맞아 본격적인 사회책임 경영 강화를 위해 ‘행복을 채우는 금융’을 모토로 각종 사회공헌 활동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행복을 채우는 금융’은 고객과 임직원이 금융을 통해 함께 나누고 행복을 채우자는 의미다. 농업인·서민·중소기업을 위한 금융지원과 금융소비자 권익보호,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NH농협은행의 하반기 대표 상품은 농촌지역 인재육성, 농촌 환경개선 등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하고 농협금융지주 자회사 간 복합거래 실적에 따라 금융 혜택을 제공하는 ‘더나은 미래 통장·적금·예금’ 3종 상품이다.
입출금이 자유로운 저축예금 상품인 ‘더나은 미래 통장’은 가입 고객의 NH카드, 펀드, 스마트뱅킹 거래실적과 평잔에 따라 최고 연 2.0%의 금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이 지난 15일 충남 공주시 이인면 초봉리와 ‘농촌사랑 1사 1촌 자매결연’을 맺었다고 18일 밝혔다.
에너지기술연구원 직원들은 마을의 노후 전기 시설물과 전선을 교체하고 조명등을 에너지절약형 전구로 바꾸는 등 농촌생활 환경개선에 적극적으로 나섰다. 자매결연을 맺은 공주시 이인면 초봉리는 총 131가구에 324명이 거주하는 전형적인 농촌
NH농협은행은 농촌지역 인재육성, 농촌 환경개선 등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하고 농협금융지주 자회사 간 복합거래 실적에 따라 금융혜택을 제공하는‘더나은 미래 통장·적금·예금’3종 상품을 26일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이 상품은 지속적인 신규고객 창출과 함께 자회사 간의 교차상품거래와 시너지 효과 제고를 위해 개발된 농협은행 대표상품이다.
박재완 기획재정부 장관은 12일 우리나라가 농업식량안보기금(GAFSP)에 2013~2015년 동안 3000만달러를 추가로 지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국제통화기금(IMF)·세계은행(WB) 연차총회에 참석차 일본 도쿄를 방문한 박 장관은 이날 특파원과의 간담회에서 GAFSP 기금 출연행사에 참석해 추가지원을 발표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기금은 지난해 미국
개발도상국 농업생산성 향상을 지원하기 위한 국제기금이 미국 워싱턴에서 출범했다.
G20 재무장관회의 참석차 미국을 방문중인 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은 22일 오전(현지시간) 미국 재무부에서 개최된 `농업.식량안보기금' 출범식에 설립회원 자격으로 참석했다.
기금은 지난해 미국 피츠버그 G20 정상회의 때 곡물가격 상승과 경제위기로 인해 심각한 빈곤과
대구은행은 농산물 시장개방에 따른 한국 농업의 피해 우려 등 농촌 현실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기업과 농촌의 상호 교류를 통한 도농상생을 도모하고자 '대구은행 내고향 사랑운동'을 적극 전개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20번째 '내 고향 사랑운동' 자매결연을 맺은 곳은 경북 칠곡군 지천면 창평2리 마을로써 대구은행은 창평2리 마을의 유명 특산품인 딸
대구은행은 최근 농산물 시장개방에 따른 한국 농업의 피해 우려 등 농촌 현실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기업과 농촌의 상호 교류를 통한 도농상생을 도모하고자 '대구은행 내고향 사랑운동'을 전개키로 했다고 25일 밝혔다.
대구은행이 펼치기로 한 이 운동은 대구·경북 23개 시·군의 농촌마을과 대구은행 23개 DGB봉사단이 자매결연을 맺은 다음 농촌 일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