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 새마을운동중앙회와 농촌운동 공동 추진

입력 2016-05-03 11: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농협중앙회와 새마을운동중앙회는 3일 오전 농협중앙회 본관 2층 중회의실에서 농림축산식품부의 '함께 가꾸는 농촌운동'과 행정자치부의'민간주도의 깨끗한 마을가꾸기 행복홀씨 입양사업' 의 범국민 확산을 위해 상호 협력키로 했다.
이날 업무협약식에서 김병원 농협중앙회장(사진 오른쪽 두번째)과 소진광 새마을운동중앙회장사진 (왼쪽 두번째)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이동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사진 오른쪽), 홍윤식 행정자치부 장관(사진 왼쪽)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 농협중앙회
▲농협중앙회와 새마을운동중앙회는 3일 오전 농협중앙회 본관 2층 중회의실에서 농림축산식품부의 '함께 가꾸는 농촌운동'과 행정자치부의'민간주도의 깨끗한 마을가꾸기 행복홀씨 입양사업' 의 범국민 확산을 위해 상호 협력키로 했다. 이날 업무협약식에서 김병원 농협중앙회장(사진 오른쪽 두번째)과 소진광 새마을운동중앙회장사진 (왼쪽 두번째)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이동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사진 오른쪽), 홍윤식 행정자치부 장관(사진 왼쪽)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 농협중앙회

농협중앙회와 새마을운동중앙회는 농림축산식품부의 ‘함께 가꾸는 농촌운동’과 행정자치부의 ‘민간주도의 깨끗한 마을가꾸기 행복홀씨 입양사업’ 등 공익사업이 범국민 확산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농협중앙회는 3일 오전 8시 농협중앙회 본관 중회의실에서 이동필 농식품부 장관, 홍윤식 행자부 장관, 김병원 농협중앙회장, 소진광 새마을운동중앙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농촌환경 개선 뿐만 아니라 교육, 문화, 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농촌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날 김병원 농협중앙회장은 “깨끗한 농촌마을을 만드는 일은 농촌만을 위한 일이 아니라 도시민과 농업인은 물론이고 미래의 세대를 위한 일이기도 하다” 며 “작은 일에서부터 농촌과 대한민국의 희망을 만들어 가야 하며,‘함께 가꾸는 농촌운동’은 도농상생의 훌륭한 불씨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소진광 새마을운동중앙회장은 “전국 단위 민간조직이 잘 구축된 새마을운동중앙회와 농협중앙회 두 기관이 ‘함께 가꾸는 농촌운동’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맺게 되어 매우 기쁘고, 이 운동이 국민 참여운동으로 확대되기를 기대한다” 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예탁금 규제 첫날…단일종목 레버리지 거래대금 4분의 1로
  • 햄토리ㆍ밤으깡 난리더니⋯요즘 유행, '로블록스'에 다 있다 [솔드아웃]
  • 태풍 '돌핀' 경로 어디로…제주 향한 '이 태풍'과 닮았다? [이슈크래커]
  • 49억에 산 주식이 하루 만에 13억 ‘껑충’⋯SK하이닉스 상한가에 웃은 최태원
  • 한달새 주담대 3조원↑⋯가계대출 증가세 견인
  • 강원, 여름 휴가철 교통사고 증가율 전국 1위 [데이터클립]
  • 한화오션, KDDX 본계약…전전기·스마트함정 기술 집약 [종합]
  • 삼전닉스 20% 솟구쳤다⋯코스피, 장 초반 14% 폭등해 6300선 위로
  • 오늘의 상승종목

  • 07.3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382,000
    • -1.53%
    • 이더리움
    • 2,681,000
    • -1.32%
    • 비트코인 캐시
    • 299,800
    • -3.35%
    • 리플
    • 1,533
    • -0.65%
    • 솔라나
    • 105,200
    • -0.28%
    • 에이다
    • 245
    • +1.24%
    • 트론
    • 469
    • +0.64%
    • 스텔라루멘
    • 248
    • +1.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040
    • +2.73%
    • 체인링크
    • 11,710
    • -2.42%
    • 샌드박스
    • 60.14
    • +3.3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