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양군 알프스마을은 칠갑산 산기슭에 자리 잡은 마을로 천장처럼 높다는 천장호수와 더불어 칠갑산의 명소 중 하나로 손꼽힌다.
과거 이곳은 지역주민도 이주해 나가고 찾아오는 사람도 없는 평범한 농촌마을이었다. 하지만 2004년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을 시작으로 2010년 농촌체험휴양마을로 지정되면서 알프스마을의 면모는 크게 달라졌다.
얼음분수축제,
이동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광복절 연휴에 재정집행 부진, 보조사업으로 설치된 시설물의 활용성 미흡 등의 문제가 제기된 사업 현장을 점검했다고 17일 농식품부가 밝혔다.
이동필 장관은 14일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이천), 광역친환경농업단지조성사업(양평) 현장을 방문했고 이어 15일에는 가축분뇨공동자원화시설(공주) 사업장을 둘러봤다.
이 장관은 경기도 이
벤처기업협회가 1일 양재동 엘타워에서 ‘제4회 농어촌벤처포럼’을 개최했다.
농어촌벤처포럼은 농어업분야 1400여 벤처기업의 협의체로 지난해 5월 출범했다. 미래창조과학부가 주최하고 농어촌벤처포럼이 주관한 이번 행사에서는 포럼 공동의장인 정앤서컨설팅의 서윤정 대표가 ‘행복한 농촌 만들기를 위한 1지역 1농촌 벤처기업 육성방안’을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이
진격의 문화센터 사진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진격의 문화센터'란 제목의 사진이 올라왔다. 농부의 모습을 형상화한 건축물이다. 규모가 커 일본 애니메이션 '진격의 거인'을 연상시킨다.
강원도 고성군 도원리의 무릉도원권역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세워진 이 건물은 높이가 무려 16m라고 알려졌다. 문화 복
한국농어촌공사는 28일 나무고사 등 강화군 장화지구 농업·농촌 테마공원 조성사업의 부실 논란과 관련 “생태하천 쓰레기 발생은 우천으로 인한 것이며 나무 고사 문제는 지난해 가뭄으로 발생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공사는 또 개잎갈나무로 인한 불은권역 농촌마을 종합개발사업 옹벽에 균열이 예측된다는 우려의 목소리에 대해서는 “개잎갈나무(히말라야시다)는 9그루 외
“신한금융투자의 사회공헌 목표는 활동이 단순한 기부나 후원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도움을 받는 당사자들이 미래에는 도움 없이도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입니다.”
김경인 신한금융투자 기업문화부 팀장은 “신한금융투자는 전사 차원의 ‘신사랑’이라는 사회봉사단 조직을 갖고 있다”며 “강대석 사장을 단장으로 사회공헌 활동들을 수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국농어촌공사는 올해 농촌용수관리와 농업생산기반, 농지은행과 해외사업 등에 총 4조9513억원을 투입하기로 했다.
농어촌공사는 FTA에 대응한 농업 SOC와 저수지 둑높이기, 농경지 리모델링 등 농업분야 4대강사업의 마무리 등 2012년도 주요 사업계획에 따른 농어촌 투자계획을 확정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집행한 4조8312억보다 1201
국토해양부는 8일 전라남도 함평군 일대 21.88㎢(군면적의 5.6%)를 개발촉진지구로 지정하고, 개발계획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함평군 일대가 곤충, 해양자원 등을 통한 생태체험관광단지와 관광휴양산업·어촌정주어항 개발사업 등 산업단지로 특화된다.
국토부에 따르면 2019년까지 국비 1186억원을 포함해 총 4094억원이 투입되며, 개발파급
월성·수승대, 거창, 가조 등 3개 권역 나눠 추진
경상남도 거창군 일대가 관광휴양·산업단지로 특화된다. 이를 위해 2019년까지 800여억원의 국비를 포함, 2060억원이 투입된다. 농업지역인 거창군이 도로시설 등이 정비된 관광·산업단지로 거듭나는 것이다.
국토해양부는 11일 경남 거창군 일대 63.8㎢(군면적의 7.9%)를 개발촉진지구로 지정하고,
농림수산식품부 지역개발과 현장 방문 과정에서 교통사고로 7명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농림수산식품부는 26일 밤 9시경 충남 태안군 남면 소재 별주부 마을 인근에서 농식품부 농촌정책국 지역개발과 직원 7명이 교통사고로 사망했다고 27일 밝혔다.
농식품부 직원 등 8명이 탄 승합차는 충남 태안군 남면 원청리 청포대해수욕장 해변에서 백사장 내
26일 오후 11시께 충남 태안군 남면 원청리 청포대해수욕장 '별주부 기념비'앞 해변에서 농림수산식품부 직원등 8명이 탄 승합차가 백사장내 바위와 충돌해 전원이 숨졌다.
숨진 승객들은 이날 워크숍을 온 농식품부 지역경제개발과장 김영준씨 등 직원 7명과 태안군청 직원 문선호씨 등으로 문씨가 사고 차량을 운전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이들은 동료 직원
인적 드문 시골 마을에 전국 각지에서 하나둘 사람이 모여들었다. 강원도 산골에 누가 오기나 할까 의심도 했다. 그런데 이제는 나름 알아서 잘들 찾아와 쉬다, 놀다, 힐링했다며 고맙다는 말을 남기고 떠난다. 여간 기분 좋은 일이 아니다. 강원도 강릉시 왕산면, 조용하던 이곳에 세상 모든 이들의 쉼터 왕산한옥마을이 소담스럽게 자리 잡았다.
유유자적 시골 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