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격의 문화센터, 앉은키만 무려 16m인 농부…"발톱만한 1톤트럭"

입력 2013-07-28 17: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온라인커뮤니티)

진격의 문화센터 사진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진격의 문화센터'란 제목의 사진이 올라왔다. 농부의 모습을 형상화한 건축물이다. 규모가 커 일본 애니메이션 '진격의 거인'을 연상시킨다.

강원도 고성군 도원리의 무릉도원권역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세워진 이 건물은 높이가 무려 16m라고 알려졌다. 문화 복합예술센터로 쓰여질 예정이다.

진격의 문화센터를 접한 네티즌들은 "진격의 문화센터에서 강의들으면 재미있겠다", "진격의 문화센터는 어디있나? 항아리에? 농부 몸속에? 직접 보고싶다", "보자마자 무슨 사진인지 몰랐다. 그냥 조형물인줄 알았는데 농부 무릎 옆에 있는 1톤 트럭 보고 '진격의 문화센터'란 의미를 알았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869,000
    • +0.25%
    • 이더리움
    • 3,013,000
    • +1.04%
    • 비트코인 캐시
    • 670,500
    • +2.52%
    • 리플
    • 2,028
    • -0.29%
    • 솔라나
    • 126,900
    • +0.63%
    • 에이다
    • 385
    • +0.26%
    • 트론
    • 425
    • +1.67%
    • 스텔라루멘
    • 233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80
    • -3.87%
    • 체인링크
    • 13,210
    • +0.3%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