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셀은 본점 소재지가 기존 서울시 금천구 벚꽃로 278(가산동 SJ테크노빌)에서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이현로30번길 107 GC녹십자셀센터로 변경됐다고 4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본사 신축건물(생산시설, 연구시설 확충 및 업무 효율성 제고) 완공에 따라 본점을 이전한다"고 밝혔다.
코넥스 상장사 에이비온이 올해 안에 항암신약 ‘ABN401’의 임상시험계획승인(IND) 신청서를 미국 식품의약청(FDA)에 제출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모회사인 케이피엠테크의 주가가 들썩이고 있다.
20일 오후 2시 2분 현재 케이피엠테크는 전일 대비 90원(5.96%) 오른 16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코스닥 시장은 CMG제약, 녹십자셀
알파홀딩스가 최근 인수한 온코섹은 인터루킨-12를 활용해 머크(Merck)의 키트루다(Keytruda)와 병용임상 2b를 진행 중인 흑색종, 삼중음성유방암, 두경부암 등 난치암 치료 시장을 타겟으로 임상을 진행 중이다.
20일 알파홀딩스에 따르면 흑색종(피부암)의 경우 전세계 연간 발병 환자는 약 23만 명이며, 시장규모는 약 4조 원에 달한다.
금융당국이 제약·바이오 기업에 대해 연구개발비 회계처리 관련 가이드라인을 발표하면서 관련 수혜기업 중심으로 주가가 상승하고 있다.
20일 오전 9시 35분 현재 차바이오텍(13.30%), 제노포커스(6.03%), 알테오젠(5.12%), 올릭스(5.04%), 오스코텍(4.85%), 코아스템(4.64%), 녹십자셀(4.34%), 바이로메드(4.28%),
회계 불확실성 해소와 기업별 호재로 제약·바이오주에 대한 투자심리가 되살아나고 있다.
1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날 KRX헬스케어지수가 전일 대비 0.66% 상승한 4356.81를 기록했다. 7월 말 저점(3672.04)과 비교하면 약 1개월 반 만에 18.65%나 상승한 수치다.
KRX헬스케어지수는 셀트리온, 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헬스케
지난주(9월 10~14일) 코스닥지수는 전주 대비 16.05포인트(1.96%) 상승한 834.91로 거래를 마감했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042억 원, 931억 원을 사들였고 개인은 2696억 원을 순매도했다.
◇2500원→500원 액면분할… 중앙에너비스 60.37%↑= 지난주 코스닥시장에서 상승 폭이 가장 컸던 종목은 중앙에너비스로 60.3
한국투자증권은 17일 제약·바이오 섹터가 악재보다 호재에 민감한 국면에 접어들었다고 전망하며 제약·바이오주에 대한 비중 확대 의견을 제시했다.
진흥국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금융당국이 최근 언론보도를 통해 연구개발비 처리에 대한 회계 기준을 정립하고 기술수출 공시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했다”며 업체들에 중징계를 내리기보다 지도권고하는 방식으로 나
전 세계 최대 의약품 시장인 미국은 우리 제약사들에 ‘기회의 땅’임이 분명하지만 동시에 진입하기에 까다롭기로도 명성이 높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승인이 좀처럼 쉽지 않기 때문이다.
세포치료 전문기업 GC녹십자셀은 FDA로부터 ‘이뮨셀-엘씨’에 대한 췌장암 희귀의약품 지정(ODD)을 승인받았다. 이뮨셀-엘씨의 희귀의약품 승인은 6월 간암, 8
필룩스가 자회사 리미나투스에 추가 자금을 투자해 CAR-T 관련 임상준비를 본격화한다.
필룩스는 자회사 리미나투스 신주인수권부사채를 1000만 달러에 인수한다고 14일 밝혔다. 관련 자금은 CAR-T 임상에 사용될 예정이다.
리미나투스 파마는 토마스제퍼슨 대학병원의 스캇 월드만(Scott A. Waldman)교수팀이 참여해 고형암을 대상으로 3세
녹십자셀이 면역항암제 '이뮨셀-엘씨'에 대한 기대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13일 오전 9시 26분 코스닥시장에서는 현재 녹십자셀이 전일 대비 2000원(2.92%) 오른 7만700원에 거래 중이다.
녹십자셀의 이뮨셀-엘씨는 미국 식품의약품(FDA)으로부터 췌장암에 대한 희귀의약품 지정 승인을 받았다. 희귀의약품으로 지정된 치료제는 세금 감면
9월 12일 국내 주식시장에선 코스닥 3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녹십자셀이 전거래일 대비 15,800원(+29.98%) 오른 68,500원에, 중앙에너비스가 10,350원(+29.87%) 오른 45,000원에, 녹십자엠에스가 3,000원(+29.70%) 오른 13,1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닥 상한가 종목]
녹십자셀 : 68
12일 코스피시장은 기관의 매수세 확대에 상승 마감 했으며, 코스닥시장은 외국인의 매수세에 동반 상승 했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기관과 개인은 ‘사자’ 기조를 보인 반면, 외국인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기관은 1955억 원을, 개인은 1871억 원을 각각 순매수했으며 외국인은 4148억 원을 순매도했다.
한편, 코스닥시장에선
오전에 상승세로 출발했던 코스닥시장이 외국인과 기관의 ‘쌍끌이’ 매수에 힘입어 장 종반에도 상승세를 지속했다.
12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6.1포인트(+0.74%) 상승한 826.33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동반 매수했으며, 개인은 홀로 매도세를 보였다.
외국인은 647억 원을, 기관은 569억 원을
세포치료 전문기업 GC녹십자셀이 러시아 시장에 진출한다.
GC녹십자셀은 러시아 블라디보스톡에서 개최되고 있는 동방경제포럼(Eastern Economic Forum·EEF)에 참석, 러시아 시스테마와 메드시 그룹, 러시아 국부펀드 RDIF와 함께 러시아시장 진출을 위한 협력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들은 이번 계약을 통해 러시아 내 세포치료제
12일 오후 12시24분 현재 코스닥 종목인 녹십자셀(+29.98%)이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녹십자셀은 전 거래일 상승(▲500, +0.95%)에 이어 오늘 현재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녹십자셀의 총 상장 주식수는 1169만5939주이며, 이시간 현재 거래량은 293만837주, 거래대금은 1862억12만3300 원이다.
[녹십자셀 최근 시세 흐름]
2
오전에 상승세로 출발했던 코스닥시장이 외국인과 기관의 ‘쌍끌이’ 매수에 힘입어 장 중반에도 상승세를 지속하고 있다.
12일 정오 현재 코스닥지수는 4.53포인트(+0.55%) 상승한 824.76포인트를 나타내며, 82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쌍끌이’ 매수를 보이고 있으며, 개인만 홀로
필룩스가 GC녹십자셀과 한국내 합작회사 설립과 관련해 본계약을 앞두고 강세다.
필룩스는 12일 오전 11시 현재 전거래일대비 9.26% 오른 1만7700원에 거래 중이다.
필룩스 미국 자회사 리미나투스 파마(Liminatus Pharma, LLC, 이하 리미나투스)와 녹십자셀은 리미나투스가 독점 보유한 카티 치료제(GUCY2C(GCC) dire
필룩스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녹십자셀의 이뮨셀-엘씨가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췌장암 희귀의약품 지정을 받은 가운데, 필룩스가 녹십자셀과 이뮨셀-엘씨의 미국 진출에 협력하고 있어서다.
12일 오전 10시 51분 현재 필룩스는 전일 대비 1100원(6.79%) 오른 1만7300원에 거래 중이다.
필룩스는 지난 7월 미국 자회사 리미나투스
GC녹십자셀은 미국 FDA로부터 이뮨셀-엘씨를 췌장암 희귀의약품으로 지정받았다고 12일 밝혔다.
이뮨셀-엘씨는 국내에서 2007년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품목허가를 획득해 생산, 판매되고 있는 면역항암제로 미국 식품의약국(FDA)에서 6월 간암, 8월 뇌종양(교모세포종)에 대한 희귀의약품으로 지정된 바 있다.
GC녹십자셀은 2014년 6월 SCI저널인 ‘암 면
세포치료 전문기업 GC녹십자셀은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이뮨셀-엘씨’에 대한 췌장암 희귀의약품 지정(ODD)을 승인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이뮨셀-엘씨는 2007년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품목허가를 획득해 생산, 판매되고 있는 면역항암제다. 이번 승인은 FDA에서 지난 6월 간암, 8월 뇌종양(교모세포종)에 대한 희귀의약품으로 지정된 데 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