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네트웍스 관계사 메디진이 TCR-T기반 고형암 치료제 자체개발을 본격화한다.
동양네트웍스는 22일 메디진이 미국 스트럭처드 이뮤니티(Structured Immunity·SI)사와 ‘TCR 기반 T세포 치료제’ 공동 개발을 위한 전략적 공동 개발에 협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를 통해 메디진이 고형암을 대상으로 하는 TCR 선도물질을 제공하면
녹십자의 자회사 녹십자랩셀의 항암 자연살해세포치료제인 ‘MG4101’가 정부의 첨단 바이오의약품 개발지원 대상으로 선정됐다.
녹십자랩셀은 28일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허가 심사자와 맞춤형 협의체를 구성해 신약 개발에 필요한 제도적 개선방안을 논의하고 각종 자문을 받게 된다며 이같이 밝혔다.
녹십자랩셀의 ‘MG4101’은 종양과 감염병 치료를 목적으로 정상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