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하균이 ‘미스터 백’에서 체조강사로 변신한다.
MBC 수목드라마 ‘미스터 백’ 제작진은 20일 신하균의 촬영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신형(신하균)은 한적한 공원에서 사람들을 모아놓고 정체불명의 체조를 알려주고 있다. 특히 생기가득한 얼굴이 눈길을 끈다.
앞서 최신형은 회장직에 복귀하며 원하는 대로 승승장구 하는 듯 싶었지만 괴한들로
대구은행
구자일 대구 구의료재단 구병원장이 '저축의 날'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28일 금융권에 따르면 이날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51회 저축의 날' 행사에서 대구은행이 추천한 고객들 중 구의료재단 구병원 구자일 병원장과 굿모닝병원 손수민 병원장이 각각 대통령 표창과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했다.
대통령표창을 받은 대구은행 성서영업부의 우수고객
美 연쇄 살인 용의자 검거, 브라질서도
미국에서 연쇄 살인 용의자 대런 디언 밴(43)이 검거된 가운데, 브라질에서도 연쇄 살인 용의자 검거 소식이 전해졌다.
지난 14일(현지시간) 브라질 고이아스 주 경찰은 길 가던 14세 소녀를 포함, 무려 39명을 연쇄 살해한 혐의로 티아고 엔히크 고메즈 다 로차(26)를 긴급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에
16명의 젊은 여성을 포함해 39명을 살해한 살인마가 경찰에 체포됐다.
지난 14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브라질 고이아스 주 경찰이 무려 39명을 연쇄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는 티아고 엔히크 고메즈 다 로차(26)를 긴급 체포해 조사 중에 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로차는 평소 화가 나 주체를 못하면 거리에 나가 범행 대상을 찾아 총
중미 엘살바도르 인근 바다에서 13일 밤(현지시간) 규모 7.4의 강진이 발생, 한때 쓰나미 주의보까지 내려졌으나 큰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엘살바도르 공공안전부는 14일 오전 태평양 연안에 내려진 쓰나미 주의보를 해제했다고 중남미 언론들이 전했다. 이와 관련해 미국 지질조사국(USGS)은 이번 지진은 수도 산살바도르에서 동남쪽으로 167㎞가량 떨어진
국내 최초로 기부협동조합이 탄생했다.
신협중앙회는 14일 대전 한밭체육관에서 전국 신협 임직원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내 최초의 기부협동조합인 ‘신협사회공헌재단’ 창립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진행된 창립총회에는 신협 임직원 734명으로 이뤄진 설립 동의자와 기부협동조합 홍보대사로 위촉된 배우 차인표 씨가 참석했다.
신협 기부협동조
대한건설협회는 단기 일용직 건설현장 근로를 위한 취업을 희망하는 취약계층 근로자를 대상으로 주1회(화요일)실시해 왔던 '건설업 기초안전보건교육'을 이달부터는 매일 오후 2시(주 5회)로 확대 실시키로 했다.
건설협회 관계자는 "무료 안전교육 횟수를 늘여 확대 실시한 배경은 기초안전보건교육 대상 공사현장이 현재 공사금액 3억원 이상에서 2개월 후인 12월
한라는 그동안의 봉사와 나눔 활동의 공로를 인정받아 '제15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 2014 서울사회복지대회 사회유공자 표창'에서 서울특별시장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제15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 행사는 지난 18일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에서 서울특별시 부시장을 비롯해 서울특별시의회 의장 및 의원, 관련단체 종사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으며 사
마일리 사이러스
마일리 사이러스(21)가 MTV 비디오 뮤직 어워드(VMA)에서 '올해의 비디오(Video of the Year)'상을 수상한 가운데 감동적인 장면을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24일 오후 열린 미국 캘리포니아 잉글우드 더 포럼서 열린 MTV 비디오 뮤직 어워드(VMA)에서 마일리 사이러스는 '레킹볼(Wrecking Ball)' 뮤직비
[배국남의 직격탄]우리는 왜 프란치스코 교황에 열광할까
전혀 예상치 못한 이름이었다. 교황의 이름이. 아시시 성자 프란치스코를 따랐다. 사치와 교만, 허영심, 교회 권력에 반대하는 청빈을 삶 속에 그리고 불의에 단호함을 생활 속에 실천한 성자가 바로 프란치스코다. 생각지도 못한 당부였다. 아르헨티나 주교와 신도에게 부탁했다. 2013년 3월 19일
키아누 리브스
사랑하는 연인 제니퍼 사임을 교통사고로 잃고 노숙 생활을 하던 할리우드 스타 키아누 리브스가 예전의 꽃미남 모습을 되찾아 화제다.
미국 연예전문매체 스플래시닷컴은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국제공항(LAX)에 등장한 키아누 리브스의 모습을 포착해 최근 공개했다.
사진 속 키아누 리브스는 여심을 사로잡았던 왕년의 꽃미남 모습 그대로다. 네
김태흠 비유논란이 뜨겁다.
김태흠 새누리당 의원은 지난 1일 세월호 특별법 제정을 요구하며 국회 앞에서 농성 중인 세월호 유가족을 노숙자에 빗댔다.
김태흠 의원은 이날 의원총회 중 기자들과 만나 “(세월호 유가족들이) 국회에서 저렇게 있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며 "어디 뭐 노숙자들 있는 그런…, 바람직하지 않다"고 말했다.
김태흠 의원은 세월호 유가
‘우결’ 우영-세영 커플이 집 없이 헤매는 신세가 된다.
2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이하 ‘우결’)에서는 우결 마을 계약종료로 인해 신혼집에서 쫓겨나 노숙자 신세가 된 우영-세영 부부 이야기가 그려진다.
두 사람은 급한 대로 우영의 소속사인 JYP 지하 연습실을 임시 거처로 삼는다. 대충 짐을 옮긴 우영과 박세영이 소
유병언 지문 확인
현상수배 중이던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변사체를 최초로 발견한 박모씨는 유병언의 행색을 노숙자로 봤다.
박씨는 22일 보도전문채널 YTN과의 인터뷰를 통해 "밭으로 돌아 다녔는데 사람이 죽어있었다"며 "부패가 심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입은 옷이) 노숙자 옷이었다. 완전 노숙자. 옷도 겨울 옷 비슷한 걸 입고 있었다"고 전했다
유병언, 로로피아나
사체로 발견된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이 입고 있던 이탈리아 명품 로로피아나와 와시바 신발이 화제다.
유병언 시신을 최초로 발견한 목격자 박모씨는 "유병언 시신의 행색이 노숙자처럼 보였다"고 말했다. 그러나 확인 결과 유병언이 입은 상의 파카는 고가의 이탈리아 브랜드인 로로피아나로 밝혀졌다.
1924년 피에트로 로로피아나가 창립한
유병언 사망
경찰이 순천 송치재 휴게소 근처에서 발견된 사체가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시신이 맞다고 발표했다. 하지만 이 같은 발표에도 불구하고 시민들은 여전히 많은 의혹을 제기하고 있는 상황이다.
표창원 범죄과학연구소 소장 역시 유병언 사망에 대해 이 같은 점들을 지적했다. 표창원 소장은 22일 오전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와의 인터뷰를
미국의 팝스타 마돈나(55)가 자신의 고향인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시의 빈곤 퇴치를 위해 팔을 걷었다.
마돈나 대변인은 지난달 30일(현지시간) 마돈나가 최근 디트로이트를 방문해 ‘깊은 영감’을 받았다면서 기부금을 내는 것은 디트로이트에 대한 정기적 약속의 첫 단계라고 밝혔다. 마돈나는 성명에서 “기부는 내 개인적으로 파산에 처한 디트로이트 회복을 돕는
미국 뉴욕에서 무료 식사를 제공 받지 못하는 빈민이 늘어나고 있다.
‘배고픔과 싸우는 뉴욕시연대’ 비영리단체의 집계 결과 뉴욕시 거주자 6명 중 1명이 식사 제공이 불안정하거나 충분한 음식을 살 수 있을 만큼의 돈이 없는 가정에서 사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28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가 보도했다.
또 다른 시민단체 ‘노숙자연대’의 무료급식차에도
중국의 ‘괴짜 부자’ 장쑤황푸 재생자원이용유한공사의 천광뱌오 회장이 2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센트럴파크의 한 레스토랑에서 노숙자 250명에게 근사한 점심을 선물했다.
지난주 뉴욕타임스(NYT)와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전면광고를 낸 천 회장은 1000명의 노숙자에게 식사와 현금 300달러를 선물하겠다고 밝혔다.
천 회장은 행사에 앞서 미국 CB
종합교육기업 에듀윌은 최근 경기성남지역자활센터와 성남만남지역자활센터에 ‘사랑의 쌀’을 기증했다고 10일 밝혔다.
2011년 1월부터 시작된 에듀윌의 ‘사랑의 쌀 나눔 행사’는 41회째를 맞았다.
에듀윌이 기증한 ‘사랑의 쌀’은 성남 지역 내 결식아동, 무의탁 노인, 노숙자, 실직자 등 지원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쓰여질 예정이다.
또한 이번 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