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언 착용 이탈리아 명품 '로로피아나' 관심 폭발...대체 얼마나 비싸길래

입력 2014-07-22 11: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병언, 로로피아나

▲로로피아나 홈페이지(사진=로로피아나 홈페이지 캡처)

사체로 발견된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이 입고 있던 이탈리아 명품 로로피아나와 와시바 신발이 화제다.

유병언 시신을 최초로 발견한 목격자 박모씨는 "유병언 시신의 행색이 노숙자처럼 보였다"고 말했다. 그러나 확인 결과 유병언이 입은 상의 파카는 고가의 이탈리아 브랜드인 로로피아나로 밝혀졌다.

1924년 피에트로 로로피아나가 창립한 로로피아나는 이탈리아를 포함해 미국 유럽 아시아 등지에서 132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고급 브랜드다. 주로 맞춤 정장을 생산하는데 우리나라에서는 이명박 전 대통령이 착용하며 일명 'MB양복'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사망 당시 유병언이 입고 있던 로로피아나 점퍼는 최고 1000만 원대가 훌쩍 넘는 제품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고, 유병언이 신은 와시바 신발 역시 500~600만 원대의 고가 제품으로 알려지며 관심을 끌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AI 메모리 훈풍 탄 마이크론, 장중 메타ㆍ테슬라 시총 추월
  • 갭투자 줄었지만 내 집 마련은 더 멀어졌다 [6·27 대책 1년②]
  • 단독 똑같은 시술에 4천번 보험금 청구?…대법 "보험금 환수·계약 무효"
  • ‘숏감마’ 논란…삼전·닉스 레버리지 ETF가 변동성 키웠다 [레버리지의 역습, 꼬리가 흔드는 몸통]
  • 베네수엘라 강진 사망자 188명으로 늘어...부상자 1520명
  • 애플, 맥북ㆍ아이패드 가격 인상...메모리칩 대란 여파 [마켓핫]
  • 대어 없는 IPO 시장, 주관사 판도 흔들…'전통 강호' 주춤
  • IMM이 찍고 TKG가 키운다…에이프릴바이오, ADC·RNA 신사업 시동
  • 오늘의 상승종목

  • 06.26 12:0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89,380,000
    • -3.32%
    • 이더리움
    • 2,322,000
    • -5.76%
    • 비트코인 캐시
    • 284,000
    • -2.07%
    • 리플
    • 1,548
    • -4.97%
    • 솔라나
    • 101,300
    • -1.55%
    • 에이다
    • 213
    • -4.91%
    • 트론
    • 489
    • -1.61%
    • 스텔라루멘
    • 262
    • -7.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5,900
    • -4.39%
    • 체인링크
    • 10,740
    • -4.79%
    • 샌드박스
    • 69.26
    • -8.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