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KDN 노사가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건설 현장을 직접 찾아 합동 점검을 벌였다.
한전KDN은 14일 전북사업처 신사옥 건설 현장에서 박상형 한전KDN 사장과 최은식 노동조합 위원장 등 노사 관계자와 외부 안전자문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노사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안전 경영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동절기 발생
금호타이어는 전남 함평군 빛그린산단 내 함평신공장 부지에서 ‘윤리경영 선포식’을 열었다고 23일 밝혔다.
전날 열린 선포식은 전 임직원의 윤리·준법 의식을 제고하고 윤리강령 준수를 통한 투명한 기업문화 정착과 책임 있는 경영 실천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김동환 설비구매담당 상무가 임직원을 대표해 윤리경영 실천 선언문을 낭독했으며 경영진과
금호타이어가 함평신공장 건설을 앞두고 노사 합동 안전기원제를 열며 무사고·무재해 공사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금호타이어는 22일 전남 함평군 빛그린산단 내 함평신공장 건설 부지에서 노사 합동 안전기원제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정일택 대표이사를 비롯해 임완주 경영기획본부 전무, 황호길 안전생산혁신본부 전무, 정영모 함평공장건설단 상무, 김동환
현대건설이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동절기 안전점검 릴레이 캠페인'을 통해 강도 높은 안전경영에 나선다.
현대건설은 경기 안산시 '힐스테이트 라군 인테라스 2차'와 시흥시 '힐스테이트 더웨이브시티'에서 동절기 대비 건설 현장 안전점검 릴레이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이한우 대표이사는 직접 현장을 방문해 안전시설과 작업환경을 점검하고 안전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는 서울 서초구에서 서초구어르신행복e음센터와 함께 전날 ‘노사합동 김장 나눔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코트라 임직원 30명은 직접 담근 김장김치 300포기(640kg)를 준비해 독거노인 등 도움이 필요한 서초구 어르신 80가구에 전달했다.
이번 김장 행사는 코트라의 사내 봉사동아리인 ‘레프트핸즈’가 앞장섰다.
기아 국내사업본부 노사는 '2025년 노사 합동 사랑나누기' 기부 캠페인을 열고 복지 차량과 장학금을 전국 사회복지단체 및 교육기관에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사랑나누기 캠페인'은 2013년부터 13년째 이어지는 기아 노사의 대표 상생 프로그램이다. 노사가 함께 마련한 사회공헌 기금을 통해 교통·교육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에게 차량과 장학금을 지원하고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는 지난 7일 ‘2025년도 주거 환경 개선 사업’의 일환으로 은평구 아동양육시설 ‘꿈나무마을 파란꿈터’에서 노동조합이 함께 참여하는 노사 합동 임직원 자원봉사를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봉사에는 SH 임직원 35명과 한국해비타트 서울지회, 꿈나무마을 파란꿈터, 우리은행 관계자가 함께 참여해 주방 가구 철거, 계단·벽
현대위아의 제조 전문 계열사 테크젠과 모비언트가 노사 공동으로 지역 사회 나눔 활동에 참여했다고 29일 밝혔다.
테크젠은 28일 경남 창원 정다운발달장애인주간활동센터를 방문해 쌀, 김, 수건 등 약 400만 원 상당의 생활필수품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는 테크젠 노사가 함께 마련한 첫 사회공헌 활동으로, 회사와 노조가 비용을 절반씩 부담해 의미를 더했다.
대우건설은 17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중대재해 근절을 위한 노사 합동 CLEAR 안전문화 실천 결의대회’를 열고 ‘노사 안전 동행 공동선언’을 선포했다고 밝혔다.
노사는 이날 결의대회에서 공동선언을 통해 △모든 경영활동과 현장 운영에서 안전 최우선 원칙 준수 △CLEAR 활동 기반 안전문화 내재화 △안전행동 규정 철저 이행 △현장 목소리 존중 및 투
한국서부발전이 일과 삶의 균형을 존중하는 기업문화 조성을 위해 노사가 함께 팔을 걷어붙였다.
서부발전은 12일 충남 태안 본사를 포함한 전국 11개 사업장에서 '연결되지 않을 권리' 실현을 위한 노사 합동 캠페인을 동시에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근무시간 외 업무 지시나 연락을 자제하고 비효율적인 업무 방식을 개선함으로써 구성원의 일과
HDC현대산업개발은 10일 경영진이 인덕원·동탄 복선전철 12공구 현장을 방문해 지하 안전 점검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에는 정경구 대표이사와 김영한 인프라본부장을 비롯한 임직원이 함께 했다.
이들은 철도보호 지구 내 차량기지 진입 선로 시공 구간의 터널 내부 작업 여건을 점검했다. 또 흙막이 가시설과 수직구 구간 상태를 살폈다.
HDC현대산
정경구 HDC현대사업개발 대표이사가 자사 공사 현장을 찾아 “주기적 안전 점검과 지속적인 노사 합동 점검을 통해 안전 의식을 높여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정 대표이사는 29일 이문 아이파크 자이, 강변역 센트럴 아이파크 현장을 찾아 이처럼 밝히며 “안전·품질 최우선 문화를 바탕으로 근로자 중심의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하고 실질적인 위험을 사전에 파악하
한국전력(한전)은 최근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본 지역 주민의 조속한 일상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전사적 역량을 결집하고 있다.
한전은 역대 최대 규모의 광역 지원체계를 가동하고 본사와 전국 사업소 비상근무 인력 9000여 명을 긴급 투입해 실시간 대응에 나서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김동철 한전 사장도 이달 21일 집중호우로 피해가 속출한 경남
한국동서발전이 에너지전환 시대에 맞춘 안전관리 전략으로 공공기관 안전보건활동 분야 최고 평가를 받았다.
동서발전은 10일 고용노동부와 안전보건공단이 주관한 ‘2025년 공공기관 안전보건활동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최우수상(산업안전보건공단 이사장상)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해당 대회는 산업재해 예방과 현장 안전수준 향상을 위해 전국 공공기관을 대상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창립 32주년을 맞아 지난 1일 노사합동으로 부산지역 발달장애 아동을 위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HUG 임직원 등 약 25명이 참여한 가운데 부산 동래구장애인복지관에서 발달장애아동 맞춤형 놀이키트 및 친환경 공예품으로 구성된 선물세트를 제작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제작된 선물세트는 지역 발달장
대한항공은 경기 부천시 부천종합운동장에서 노조 창립 61주년을 기념하는 노사 합동 ‘한마음 페스타’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한마음 페스타는 노사 상생과 화합의 문화를 더욱 공고히 하자는 취지로 매년 개최하고 있다. 전일 열린 행사는 아시아나항공 인수 이후 처음 개최한 만큼 기존보다 규모를 1.5배 키웠다.
현대자동차는 중대재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선진적인 안전 문화를 구축하기 위한 안전 브랜드 ‘바로제로’를 공개했다고 31일 밝혔다. 바로제로는 △안전 수칙은 ‘올바로’ 지키고 △위험 요인은 발견할 시 ‘바로’ 동료와 소통하며 △사업장 내 위험 요소는 제대로 ‘제로(0)’로 만들겠다는 의미다.
김준동 한국남부발전 사장은 8일 "안전은 회사 경영의 기본 가치"라고 강조했다.
김 사장은 이날 부산시 남구 용호동에 위치한 이기대 어울마당에서 경영진을 포함한 본사 임직원 1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사합동 무재해 달성을 위한 안전다짐대회를 열었다.
참석자들은 새해를 맞아 기본과 원칙을 지킨다는 의미로, 해발고도 ‘Zero’에 가까운 부산 이기대
한국가스공사가 대구지역 취약계층에 3만5000장의 연탄을 지원, 훈훈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
가스공사는 27일 대구광역시 동구 방촌동 일대에서 ‘노사합동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시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심규헌 상생협력처장과 강정모 노동조합 부지부장을 포함한 임직원 40여 명이 참석해 취약계층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에 함
한국남부발전이 협력적 노사관계 기반 노사 공동 경영효율화 추진 성과 등을 인정받았다.
남부발전은 21일 서울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에서 열린 ‘2024년 글로벌스탠다드경영대상’ 시상식에서 상생경영대상을 수상했다.
올해 23회를 맞는 글로벌 스탠다드 경영대상은 경영시스템과 수행실적이 탁월한 조직을 발굴, 우수사례를 장려해 경영발전 선진화 귀감을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