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이 12일 경기 연천 전곡리 유적과 한탄강관광지 일원에서 임직원과 가족 2000여명이 참여한 ‘2026 노사합동 가족사랑 페스티벌’을 연천군과 공동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임직원과 가족 간 소통을 늘리고 가족친화적 조직문화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노동조합이 6월 전사 규모 가족행사를 제안했고 회사가 이에 동의하면서 공동 준비에
한국남부발전이 정부의 발전공기업 5사 통합 법인인 '한국발전' 출범 계획에 발맞춰 노사합동 설명회를 열고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남부발전은 자체 태스크포스(TF)를 꾸려 내부 혼란을 최소화하고 통합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선제적 과제 발굴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남부발전은 7일 경영진과 대표노조,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노사합동 발전공기업 통합 정부
3차례 조정회의 진행했지만, 양측 입장 못 좁혀사측 "합의점 모색 아닌 쟁의 선택 안타까워“노조 “핵심 쟁점서 사측과 이견 못 좁혀”
포스코 노사가 중앙노동위원회(중노위) 최종 조정회의에서 결국 입장차를 좁히지 못했다. 쟁의권을 확보한 포스코 노동조합은 일단은 좀 더 교섭을 이어갈 수 있다며 여지를 남겼다.
18일 포스코 노사에 따르면 양측은 이날 오후
실적 개선에도 핵심 경영진 사퇴대우건설 노조, 7일 성명서 발표
대우건설의 갑작스러운 경영진 교체로 노조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지난해 빅배스를 단행한 이후 실적이 개선되던 상황에서 대표이사와 경영기획실장 등 핵심 경영진이 물러났고 이 여파로 노사가 함께 추진하던 주요 협의와 활동에도 차질이 빚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11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대우건
연일 이어지는 기록적인 폭염으로 전력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주요 발전공기업들이 전력수급 안정과 근로자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총력전에 돌입했다.
기관장들이 직접 현장을 찾아 설비 무결점을 점검하고 노사가 합동으로 작업 환경을 챙기는 등 혹서기 안전관리에 고삐를 죄고 있다.
6일 에너지 업계에 따르면 한국남동발전·한국서부발전·한국수력원자력 등 주요 발
잠재 위험요인 사전 발굴로 무재해 사업장 조성 박차
애경산업은 안전문화 확산과 무재해 사업장 실현을 위해 노사가 함께하는 안전 행사를 마련했다.
글로벌 토탈 뷰티 기업 애경산업은 충남 소재 애경산업 청양공장에서 노사합동 안전점검 행사인 '세이프티 투게더(Safety Together)'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노사가 함께 사업장 내 잠
전력거래소가 경영진과 노동조합이 뜻을 모아 사내 안전 문화 확산과 무재해 사업장 조성을 위한 전사적인 '안전 경영' 활동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전력거래소는 1일 임직원의 안전의식 고취와 안전 역량 제고를 위해 노사가 함께 참여하는 특별 강연과 '2026년 제2차 산업안전보건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먼저 전력거래소는 김성진 이사장을 비롯한 경영진과
당진제철소 시작으로 국내 전 사업장 확대휴게시설·냉방용품 지원…현장 점검 강화
현대제철 노사가 혹서기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공동 대응에 나선다.
1일 현대제철은 당진제철소에서 노동조합과 혹서기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협약식을 지난 30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혹서기 안전조치 이행 상태를 점검하고 현장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은 당진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안전문화혁신위원회를 출범해 본격적인 사고재발 방지 활동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위원회는 독립성과 전문성, 객관성을 확보하기 위해 위원장을 맡은 연세대 화공생명공학과 문일 명예특임교수 등 외부 전문가 11명과 노동조합이 추천한 직원 2명 등 총 13명으로 구성된다.
문일 위원장은 한국위험물학회 회장과 한국연구재단 국책연구본부장을 지
대한항공이 노동조합(노조) 창립 62주년을 기념하는 노사 합동 ‘한마음 페스타’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One sky, One family’ 슬로건으로 열린 행사에는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임직원 및 가족 총 5000여 명이 참석했다. 김동명 한국노동조합총연맹 위원장, 유정복 인천시장 등 주요 내빈들도 참석했다.
우기홍 부회장은 이날 축사를 통
8일 마곡 본사서 협약식 개최
LG이노텍은 건강하고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한 ‘노경(노동조합∙경영진) 공동 실천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건강하고 안전한 일터 조성에 드라이브를 걸 필요성에 대한 LG이노텍 노동조합과 경영진의 공감대 형성이 이번 노경 협력의 마중물이 됐다. 직원의 건강과 안전이 기업의 지속가능성장과 직결되는 핵심 요인으로 보는
한국남부발전은 1일 인천 서구푸드마켓 1호점에서 노사 합동 '봄맞이 희망나눔' 봉사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지역 푸드마켓의 원활한 운영을 돕고, 직접 방문이 어려운 소외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고자 노사가 뜻을 모아 추진했다.
이날 봉사에 참여한 남부발전 신인천빛드림본부 임직원들은 매장 내 진열된 물품의 상
HDC현대산업개발은 27일 서울원 아이파크 현장에서 2026년 첫 안전·품질 경영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번 선포식은 전국 50여 개 아이파크 현장에서 동시에 진행됐다. 행사는 안전 경영 의지를 다지고 현장 중심의 안전 문화를 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선포식에는 정경구 대표이사, 양승철 CSO, 조기훈 경영본부장과 각 현장 소장, 우수 협력회사 대표 등
대우건설은 23일 ‘26년 중대재해 근절을 위한 노사 합동 안전 결의선포식’을 개최하고 ‘노사 안전 실천 결의문’을 선포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김보현 대표와 노동조합 위원장, CSO, 협력회사 대표를 비롯한 본사 임직원들이 참여하여 노사가 한마음으로 안전 문화 실천 의지를 확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우건설은 ‘노사 합동 안전 실천 결
한전KDN 노사가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건설 현장을 직접 찾아 합동 점검을 벌였다.
한전KDN은 14일 전북사업처 신사옥 건설 현장에서 박상형 한전KDN 사장과 최은식 노동조합 위원장 등 노사 관계자와 외부 안전자문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노사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안전 경영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동절기 발생
금호타이어는 전남 함평군 빛그린산단 내 함평신공장 부지에서 ‘윤리경영 선포식’을 열었다고 23일 밝혔다.
전날 열린 선포식은 전 임직원의 윤리·준법 의식을 제고하고 윤리강령 준수를 통한 투명한 기업문화 정착과 책임 있는 경영 실천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김동환 설비구매담당 상무가 임직원을 대표해 윤리경영 실천 선언문을 낭독했으며 경영진과
금호타이어가 함평신공장 건설을 앞두고 노사 합동 안전기원제를 열며 무사고·무재해 공사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금호타이어는 22일 전남 함평군 빛그린산단 내 함평신공장 건설 부지에서 노사 합동 안전기원제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정일택 대표이사를 비롯해 임완주 경영기획본부 전무, 황호길 안전생산혁신본부 전무, 정영모 함평공장건설단 상무, 김동환
현대건설이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동절기 안전점검 릴레이 캠페인'을 통해 강도 높은 안전경영에 나선다.
현대건설은 경기 안산시 '힐스테이트 라군 인테라스 2차'와 시흥시 '힐스테이트 더웨이브시티'에서 동절기 대비 건설 현장 안전점검 릴레이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이한우 대표이사는 직접 현장을 방문해 안전시설과 작업환경을 점검하고 안전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는 서울 서초구에서 서초구어르신행복e음센터와 함께 전날 ‘노사합동 김장 나눔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코트라 임직원 30명은 직접 담근 김장김치 300포기(640kg)를 준비해 독거노인 등 도움이 필요한 서초구 어르신 80가구에 전달했다.
이번 김장 행사는 코트라의 사내 봉사동아리인 ‘레프트핸즈’가 앞장섰다.
기아 국내사업본부 노사는 '2025년 노사 합동 사랑나누기' 기부 캠페인을 열고 복지 차량과 장학금을 전국 사회복지단체 및 교육기관에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사랑나누기 캠페인'은 2013년부터 13년째 이어지는 기아 노사의 대표 상생 프로그램이다. 노사가 함께 마련한 사회공헌 기금을 통해 교통·교육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에게 차량과 장학금을 지원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