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코스피시장은 외국인의 매도세 확대에 하락 마감 했으며, 코스닥시장은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세에 동반 하락 추세를 보였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개인과 기관은 ‘사자’ 기조를 보인 반면, 외국인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개인은 1248억 원을, 기관은 587억 원을 각각 순매수했으며 외국인은 2118억 원을 순매도했다.
한편,
한국거래소의 상장폐지 결정을 받은 코스닥 상장사 10곳의 주가가 정리매매 첫날 개장 직후 90% 넘게 폭락했다.
28일 오전 9시 10분 현재 에프티이앤이는 코스닥시장에서 전장 대비 3400원(97.21%) 내린 100원을 기록하고 있다.
같은 시각 트레이스(-96.56%), 지디(-95.68%), 우성아이비(-95.42%), 모다(-94.54%
28일 오전 9시 현재 정보보안 관련주 테마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전 거래일에 하락세(-0.41%)를 보였던 정보보안 관련주 테마가 현재 급락(-9.99%)하고 있다.
넥스지(-91.87%)가 가장 높은 하락률로 정보보안 관련주 테마 하락을 부추기고 있으며, 엑셈(-0.70%) 종목도 동반 하락중이다.
반면, 라온시큐어(+1.62%)는 상대적으로 강세
상장 폐지가 예고된 코스닥 상장사 관계자들과 주주들이 상장 폐지 실질심사 제도의 개선을 주장하는 집회를 이틀 연속 열었다.
27일 오전 여의도 한국거래소 서울사옥 앞에서는 상장 폐지가 예고된 코스닥 상장사들의 관계자들이 집회를 열고 심사 대상 기업에 소명 기회를 제공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전날에도 같은 장소에서 항의 집회를 연 바 있다.
△성지건설, "상장폐지 결정 등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기각"
△현대종합상사, 싱가포르 법인에 201억 원 규모 채무보증 결정
△효성티앤씨, 169억 원 규모 채무보증 결정
△계룡건설산업, 2257억 원 규모 주택재건축정비사업 공사수주
△대륜E&S, 대륜발전 주식 350억 원어치 취득 결정
△메타랩스, 152억 원 규모 토지 및 건물 양도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21일까지 넥스지의 상장폐지사유가 해소되지 않을 경우 상장폐지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라고 19일 공시했다.
기업심사위원회는 이날 넥스지가 21일까지 상장폐지사유를 해소한 2017사업연도 재감사보고서를 제출하지 못하는 경우 동사의 주권은 상장폐지됨을 심의ㆍ의결했다.
△이에스브이, 셀런 배정 30억 유상증자 결정
△상지카일룸, 공시번복 이유로 불성실공시법인지정 예고
△SV인베스트먼트, 1분기 영업익 108억… 전년比 3101% ↑
△옴니시스템, 100억 규모 CB 발행 결정
△아이오케이, 55억 규모 CB 발행 결정
△아이오케이, 더스카이팜 18만여 주 취득 결정
△지와이커머스,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예고
△넥
상장법인의 반기보고서 제출 기한이 다가온 가운데 상장폐지 가능성이 있는 일부 코스닥 관리종목에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1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12월 결산 반기보고서 제출 결과로 상장폐지 사유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 코스닥 상장사가 3개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와이디온라인과 일경산업개발, 행남사 등 3개사는 작년 말 기준 자본잠식률
15개 코스닥 상장사의 개선기간이 지난달 말 종료되면서 상장유지 또는 폐지의 기로에 서게 됐다. 일부 기업이 경영 정상화에 애쓰고 있지만 개선 정도가 미흡한 경우 무더기 상장폐지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는 분석이 나온다.
1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해 감사보고서상 상장폐지 사유가 발생해 관련 절차를 밟고 있는 코스닥 상장사는 모두 15곳이다.
주식시장에 상장폐지의 계절이 돌아왔다. 12월 결산 상장법인의 외부 감사보고서 제출 기한이 ‘데드라인’(이달 23일)을 넘기면서 증시 퇴출 위기에 몰린 기업들의 윤곽도 속속 드러나고 있다.
2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올해 감사보고서를 제출한 기업 외부감사인의 검토의견으로 ‘의견거절’을 받아 상장폐지 사유가 발생한 기업은 모두 16개사로 집계됐다
21일 코스피시장은 개인과 외국인의 매도세 확대에 하락 마감 했으며, 코스닥시장은 외국인의 매도세에 동반 하락 추세를 보였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기관은 매수세를 보인 반면 외국인과 개인은 나란히 매도 포지션을 취했다.
기관은 1317억 원을 순매수했으며 외국인은 651억 원을, 개인은 658억 원을 각각 순매도 했다.
한편, 코
넥스지가 서강대학교 산학협력단과 블록체인 전문 기술회사 ‘엠블럭’을 설립했다고 8일 밝혔다.
엠블럭은 자본금 5억 원 규모로 출자돼 블록체인 핵심 플랫폼 기술 개발 및 인재 양성에 초점을 두고 운영될 예정이다. 대표는 서강대 지능형 블록체인연구센터장인 박수용 교수가 맡는다.
넥스지 관계자는 “지난해 11월 MOU 이후 지속적인 협의 끝에 블록체
2월 20일 주식 시장의 주요 상승 테마는 사료(+5.15%), 정보보안(+2.24%) 관련주 테마였으며, 헬스케어(-1.66%), 여행·관광(-1.53%) 관련주 테마는 하락세를 보였다.
사료 관련주 테마는 고려산업(+4.85%)과 케이씨피드(+29.93%), 사조동아원(+1.75%), 정보보안 관련주 테마는 안랩(+25.56%)과 엑셈(+1.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