낸시랭이 영국에서 강제출국을 당했다는 소문을 해명했다.
낸시랭은 지난 6일 방송된 MBC '휴먼 다큐 사람이 좋다'에 출연해 "강제출국을 당한 적이 없다. 당시 영국에서 '거지여왕 퍼포먼스'를 했는데 이는 1년 전부터 계획했던 것"이라고 말했다.
낸시랭은 지난 2010년 '거지여왕 퍼포먼스'로 주목을 받았는데 이후 무리한 퍼포먼스로 강제 출국을 당할 뻔
낸시랭이 진중권 동양대학교 교수의 트윗에 감사를 표했다.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와 벌이고 있는 트위터 설전과 관련해 진 교수가 가세한 것에 따른 것 이다.
낸시랭은 28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진 교수에게 “나이스 어시스트~ ㅋㅋ 섹멸오빵 땡큐~~ 앙~~!”라는 트윗을 보냈다.
이날 진 교수는 자신의 트위터에 “MBC 사장 후보께서 노아의 방주에 한
변희재와 낸시랭이 트위터에서 설전을 이어가고 있다.
27일 낸시랭은 자신의 트위터(@nancylangart)에 “변희재씨 MBC사장 공모? 충분히 자격있어요. 개인비리 없을거고. 만약 되신다면 미학을 더 열심히 공부하셔서 MBC를 '문화'방송답게 이끌어주세용~ 파이팅~ ~앙~~~~~~!”이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그는 “그런데 변희재씨~ 'MBC 노조
팝 아티스트 낸시랭이 최근 MBC 사장에 응모하겠다고 나선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에게 일침을 날렸다.
낸시랭은 27일 자신의 트위터에 "변희재씨 MBC 사장 공모? 충분히 자격 있어요. 개인비리 없을 거고. 만약 (사장이) 되신다면 미학을 더 열심히 공부하셔서 MBC를 '문화'방송답게 이끌어주세요. 파이팅~ 앙!"이라는 글을 올렸다.
낸시랭은 "그
낸시랭이 전두환 전 대통령 보다 재산이 많다고 밝혔다.
낸시랭은 26일 자신의 트위터에 "전두환 전 대통령님 전 재산이 29만원? 너무해요. 얼마나 청렴하게 사셨으면 가난한 예술가인 저 낸시랭보다 재산이 적을까요. 전 국민적인 후원이 필요한 거 아닌가요 앙~"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낸시랭은 '앙'이라는 글자가 적힌 카드
가수 김만수의 특별한 인연이 공개됐다.
24일 방송된 SBS '도전천곡'에 출연한 70년대 대표가수 김만수는 과거 이야기를 꺼냈다.
김만수는 "예전에 활동할 때 조용필, 조경수, 이수만, 혜은이, 이은하 등과 활동했다"며 "특히 이수만과 고등학교 선후배 관계인데 현재 이수만은 SM엔터테인먼트 회장으로 엄청난 부를 축적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
스타들이 소셜네트워크가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곽현화와 고두림, 낸시랭이 주인공이다.
곽현화와 고두림, 낸시랭은 최근 미니홈피, 트위터 등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에 화제의 글과 사진을 올려 눈길을 끌고 있다. 두 사람의 공통점은 섹시 콘셉트다.
고두림은 귀여운 얼굴에서는 상상할 수 없는 볼륨감으로 네티즌을 경악시켰다. 곽현화의 볼륨감도 고두림 못지않다.
팝 아티스트 낸시랭이 생일을 맞아 파티 사진을 공개했다.
낸시랭은 9일 자신의 트위터에 “사랑하는 클라라랑 익령이와 지금은 낸시 생파 중! 낸시랭과 강남친구들 모두들 축하와 선물들 고마워용! 낸시 쏘 해피 앙!”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낸시랭이 지인들과 강남의 한 클럽에서 파티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날
진중권이 낸시랭의 영상편지에 화답했다.
진중권은 7일 자신의 트위터에 "시랭씨, 계속 지금처럼 그렇게 예쁘게 잘 사세요. 처음엔 호박인 줄 알았는데, 이제는 그 볼류믹한 얼굴마저 섹시해 보여요. 나도 사랑해여~ ^^ from 섹시멸치"라는 글을 올렸다.
앞서 낸시랭은 지난 6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진 교수와 더치페이 문제를 두
팝아티스트 낸시랭이 문화평론가 진중권과 벌인 'SNS 설전'에 대해 언급했다.
낸시랭은 6일 방송되는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했다. 이날 MC들은 낸시랭에게 진중권과의 SNS 설전에 대해 물었다.
이에 대해 낸시랭은 "설전 후에도 SNS를 통해 진중권과 서로의 생각을 주고받았다"면서 사건의 결말을 공개했다.
팝 아티스트 낸시랭(34ㆍ본명 박혜령)이 자신을 종북 인사로 규정한 미디어워치 변희재 대표에게 일침을 가했다.
낸시랭은 지난 4일 자신의 트위터에 "변(희재) 오빠의 낸시랭 트라우마가 이 정돈지 몰랐네요. 절 띄울려고 한다고요? 자기가 뜰려고 하는거면서. 어쨌든 열심히 사시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짠하네요"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낸시랭은 트위터에
낸시랭의 남다른 각선미가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엔 과거 2004년 10월 2일 '다리자랑'이라는 제목으로 낸시랭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한 것.
공개된 사진에는 버스 뒷쪽 좌석에서 핫팬츠를 입고 늘씬한 다리 각선미가 그대로 드러나는 포즈를 하고 있는 낸시랭의 모습이 담겨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헐..백만불짜리 다리네요" "이때
개그맨 샘 해밍턴이 유상무와 어색한 사이라는 소문에 대해 해명했다.
27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MC 규현은 샘 해밍턴에게 "유상무와 어색한 사이라고 들었다"고 물었다. 이에 샘 해밍턴은 "상무가 하는 행동이 약간 싸가지가 없다"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이어 "예전에 '기막힌 외출' 출연 당시 유상무의 뺨을 때리는 장면이 있었
방송인 샘 해밍턴의 어머니가 호주의 유명 PD였다는 사실이 공개됐다.
27일 밤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샘 해밍턴은 "어머니가 유명 PD였다. 캐스팅으로 유명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샘 해밍턴은 "어머니가 휴 잭맨, 러셀 크로우, 카일리 미노그 등을 발굴했다"라고 고백해 주위를 놀라게 만들었다.
샘 해밍턴은 호주에서 아역배우로
개그맨 샘 해밍턴이 고려대 어학당 다니면서 힘들었던 고충을 털어놨다.
샘 해밍턴은 27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고려대 1~2년 교환 학생 시절을 얘기하며 힘들었던 점으로 술을 꼽았다.
그는 "고려대에 다니면서 힘들었던 점은 고대생들이 술을 잘 먹다 보니 사발에 소주 한 병을 부어놓고 원샷하라고 했던 적"이라면서 "남자 자존심이
UV 뮤지가 '극과 극' 스타의 닮은 꼴로 등극해 화제다.
뮤지는 27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했다. 이 자리에서 MC들은 뮤지를 이종석 닮은꼴이라 칭했다.
뮤지는 이어 권상우의 경우 "옆모습이 닮았다고 한다"고 말했다.
그러나 반전이 있었다. 뮤지는 중견배우 이재용과 닮은 꼴로도 꼽혀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에 MC들은
팝아티스트 낸시랭이 영국 강제 출국설에 대해 해명해 눈길을 끌었다.
27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낸시랭은 '2010년 영국에서 거지여왕 퍼포먼스 후 강제 출국 당했다던데'라는 질문에 "추방 당하지 않았다"고 답했다.
낸시랭은 이어 "'개인이 국가다'라는 콘셉트로 퍼포먼스를 하면서 왕관를 썼다. 그게 낸시랭 왕국을 선포하는 날의
팝아티스트 낸시랭이 알몸 질주 퍼포먼스를 꿈꾸고 있다.
27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낸시랭은 "꼭 해 보고 싶은 퍼포먼스가 전 세계의 역사적인 장소에서 알몸으로 질주하는 것인가"라는 질문에 "정말 해 보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낸시랭은 "올해 안에 계획은 없다. 하지만 꼭 할 것"이라며 "어깨에 코코샤넬을 얹고 뛰겠다"고 설명해
가수 뮤지가 니콜라스 케이지를 매제라고 밝혔다.
27일 밤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뮤지가 니콜라스 케이지를 매제라고 소개해 스튜디오를 놀라게 만들었다.
이날 샘해밍턴은 어린 시절 아역배우로 활동한 일화를 공개하며 "어머니가 PD인데 휴잭맨, 러셀크로우 등을 캐스팅했다"고 말했다.
이에 뮤지는 "내 동서가 니콜라스 케이지다. 아직
가수 뮤지가 유세윤 때문에 10억 원을 날린 사연을 공개했다.
뮤지는 27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MC 유세윤의 만류로 CF를 찍지 못했다며 아쉬워했다.
뮤지는 “그동안 섭외만 오면 유세윤이 나가지 말라고 했다”고 폭로했다.
이에 유세윤은 “노래 자체가 웃긴데 그 노래로 또 웃기는게 싫었다”고 해명했다.
뮤지는 “거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