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순위 청약 5968건 접수…평균 11.7대 16호선 돌곶이역 역세권·장위초 ‘초품아’ 입지
대우건설은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이 일반분양 1032가구에 대한 계약을 모두 완료했다고 11일 밝혔다.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은 장위뉴타운(장위재정비촉진지구) 10구역을 재개발해 지하 5층~지상 35층, 23개 동, 총 1931가구 규모로 조성되는 대단지다.
길음역 인근에 574가구 조성조합원 410가구·일반분양 49가구
쌍용건설이 서울 성북구 돈암동에 574가구 규모의 공동주택을 짓는 지역주택사업을 수주했다.
8일 쌍용건설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돈암동 역세권 지역주택사업의 공사도급계약을 체결했다. 총공사비는 2150억원이다.
이 사업은 성북구 돈암동 624번지 일대 1만3043㎡ 부지에 지하 6층~
서울 성북구 장위뉴타운 10구역 재개발을 통해 공급되는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에서 미계약 물량 39가구가 무순위 청약으로 나온다.
10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은 이날 잔여 39가구를 대상으로 무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공급 물량은 △전용면적 39㎡A 21가구 △84㎡A 8가구 △84㎡C 6가구 △101㎡ 4가구다. 무순위
비야디(BYD)코리아가 서울 동대문에 신규 전시장을 열고 전국 승용 전시장 35곳 구축을 완료했다.
BYD코리아는 공식 딜러사 DT네트웍스가 'BYD Auto 동대문 전시장'을 개장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전시장은 BYD코리아 승용 부문의 35번째 전시장이다.
동대문 전시장은 총면적 299.87㎡(약 90평) 규모로 최대 4대의 차량을 전시할
15일 오전 6시 15분께 서울 내부순환로 성수JC 방향 홍지문터널 입구에서 정릉터널 입구 사이 구간에서 차량 전도사고가 발생했다.
서울시 교통정보에 따르면 전도 사고 수습을 위해 이날 오전 6시 40분부터 오전 8시까지 홍은램프 진입부에서 홍지문터널 북측 구간을 부분 통제하고 있다. 해당 구간을 지나는 차량은 교통 상황을 확인하고 우회해야 한다.
1900가구 대단지…일반분양만 1032가구설계·역세권·학세권…입지는 강북 최상 '국평' 17억원…고분양가 부담
"장위뉴타운에서 큰 단지가 나온다고 해서 직접 와봤어요. 단지가 크고 동 배치도 괜찮은 것 같은데 가격은 좀 더 고민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40대 방문객 A씨)
26일 오전 서울 동대문구 왕산로에 마련된 '장위푸르지오마크원' 견본주택. 개
오세훈 서울시장이 헌정 사상 최초로 '5선 서울시장'이라는 기록을 세우며 재선에 성공했다. 이번 6·3 지방선거 승리로 오 시장은 기존 민선 8기 주요 정책의 연속성을 확보하는 동시에 새롭게 내건 강북 개발과 주택 공급 등 9기 핵심 공약들 역시 본궤도에 올려 속도감 있게 추진할 수 있는 동력을 얻게 됐다.
4일 오 시장은 이날 11시 기준 49.08
지난해 수도권 역세권 단지 1순위 평균 75.33대 1⋯비역세권 1.85대 1 그쳐
부동산 시장의 불확실성이 이어지는 가운데 수도권 분양시장에서 '역세권' 단지 선호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지난해 수도권에서 분양한 역세권 단지의 1순위 청약 경쟁률은 비역세권 단지보다 약 40배 높았던 것으로 조사됐다.
24일 부동산 R114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하루 22만대 ‘강북 대동맥’ 한계30년 노후 고가도로 미관 문제도성산~신내IC 20.5km 지하화 추진통행시간 38분→18분 획기적 단축재원·교통대책 변수에 ‘실현 가능성’ 지적도
31일 오후 찾은 서울 성북구 하월곡동 하월곡 분기점 교차로 일대는 퇴근 시간이 아님에도 차량 흐름이 끊이지 않았다. 신호가 바뀔 때마다 차량 행렬은 꼬리를 물고 이어졌고
오세훈 서울시장이 운전대를 잡고 서울 도심을 누비며 '다시, 강북전성시대'의 청사진을 제시했다.
28일 오 시장은 유튜브 채널 '오세훈TV'를 통해 공개된 드라이브 영상에서 강남북 균형 발전의 핵심으로 '내부순환로 지하화'를 꼽으며 구체적인 재원 마련 방안과 발전 방향을 설명했다.
오 시장은 먼저 "강남북 균형 발전에서 말하는 '강북'은 단순히 한강
주민·전문가 67명 정책협의체 출범오세훈 "협의체, 서울형 공론장 될 것"
서울시가 16일 강북권 교통 혁신과 지역 균형 발전을 이끌 '강북횡단 지하도시고속도로' 건설을 위해 주민과 전문가가 참여하는 대규모 공론화에 나섰다.
서울시는 이날 오전 서울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주민 대표, 분야별 전문가, 시·구 관계자 등 67명으로 구성된 '민·관·학 정
6개 자치구 주민·전문가 등 67명 참여'안전' 최우선으로 연내 세부 실행계획 마련
서울시는 16일 강북권 교통 혁신을 이끌 '강북횡단 지하도시고속도로' 건설의 사회적 합의를 도출하고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주민과 전문가 67명이 참여하는 '민·관·학 정책협의체(이하 협의체)'를 출범하며 본격적인 공론화에 나섰다.
강북횡단 지하도시고속도로 건설사업은
오세훈 서울시장이 15일 ‘강북횡단 지하도시고속도로 건설사업’ 대상지인 서대문구 홍은사거리 유진상가 인근 내부순환로 고가차도 현장을 찾아 사업추진 방향을 점검했다.
‘강북횡단 지하도시고속도로’는 성산IC에서 신내IC를 잇는 내부순환로와 북부간선도로 고가 약 22km를 철거하고 왕복 6차로 지하도로를 신설하는 대규모 프로젝트다. 2030년 착공해 203
내부순환로 연희 인터체인지(IC) 고가도로 밑 공간이 시민들의 휴식처로 변신했다.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최근 남가좌동 105-4 일대 약 70m 구간의 연희 IC 하부 콘크리트 유휴 공간을 아름다운 가로경관이 있는 ‘그린아트길’로 조성했다고 15일 밝혔다. 이곳은 상부 구조물로 인해 채광이 부족하고 빗물 유입이 차단되는 등 식물 생육에 제약이 큰
서울은 더 이상 확장이 어려운 도시다. 이미 포화 상태라 남은 선택지는 기존 공간을 어떻게 다시 쓰느냐 뿐이다. 이런 한계 속 대안이 복합개발이다. 복합개발은 단순히 정비를 넘어 교통·업무·주거·상업·문화 기능을 묶어 도시 구조 자체를 다시 짜는 시도다. 그런 만큼 결코 간단치 않다. 공공성과 수익성의 균형, 복잡한 이해관계, 막대한 사업비 등 난제의
전문가들은 서울시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추진되는 복합개발 사업이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개별 사업을 넘어 도시 전반을 아우르는 종합 로드맵을 우선 마련해야 한다고 입을 모은다. 시장 여건을 반영한 추진 속도 조절과 정치적 변수 등 외부 요인에 흔들리지 않는 공공의 일관된 역할이 사업 성패를 좌우할 핵심 요소로 꼽힌다.
13일 서울시 복합개발 사업에 대해 본
홍제천·양재천·안양천·중랑천 등 주요 지류 하천 인근 단지들이 주거 선호를 끌어올리는 추가 요인으로 부상하고 있다. 서울시가 공들인 하천 복원 사업이 결실을 보면서 선호도가 더 뚜렷해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9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서울의 지류 하천은 과거 콘크리트 제방 중심의 정비 방식에서 벗어나, 복원 사업을 통해 생활 인프라로 재평가받는 흐름이 이
서울 강북권 정비사업이 연말 들어 조합 설립, 설계·심의, 시공사 선정 등 다음 단계로 잇달아 넘어가고 있다. 최근 서울시가 ‘다시, 강북 전성시대’를 전면에 내건 가운데 마포·성수·노원 등지에서 대형 사업장이 동시다발로 움직이는 모습이다.
25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강북 최대 규모 재건축 단지로 꼽히는 서울 마포구 ‘성산시영’은 최근 조합설립인가를 받
오세훈 서울시장은 22일 오전 성북구 북부간선도로 고가 인근 강북횡단 지하고속도로 사업 현장을 방문해 둘러본 뒤 강북 교통 문제 해결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이날 오 시장은 “이곳 강북의 교통 인프라는 강남 지역에 비해 많이 열악하다. 도시고속도로 설치율도 6 대 4의 비율로 강북 지역이 더 적다”며 “교통 문제 때문에 불편을 겪는 강북 지역 주민
롯데건설이 서울 강북구 미아4의1구역 주택재건축정비사업을 수주했다고 22일 밝혔다.
미아4의1구역 주택재건축정비사업은 강북구 미아동 8-373번지 일원을 재건축하는 사업이다. 지하 3층부터 지상 24층까지 아파트 16개 동을 조성한다. 총 1015가구 규모다. 총 공사비는 약 4147억 원이다.
사업지는 북측으로 약 66만㎡ 규모의 북서울꿈의숲과 맞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