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손예진의 내복패션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샤트렌의 아웃도어 브랜드 와일드로즈는 스타일리시한 내복을 입고 있는 손예진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손예진은 내복 위에 밝은 색의 캐쥬얼한 패딩조끼를 입고 있다. 내복패션임에도 그의 외모는 여전히 빛나 시선을 모았다.
현재 손예진은 김남길과 함께 조선 건국을 배경으로 한 영화 '해적'
부활 김태원이 삐삐머리로 변신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23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이하 '남격')에서 '남자, 그리고 절대권력' 두 번째 이야기가 방송됐다.
4대 리더가 된 개그맨 윤형빈은 김태원에게 머리를 양 갈래로 땋을 것을 지시했고, 이에 김태원은 삐삐머리로 변신했다.
또한 김태원은 윤형빈이 명령한 게임
에너지관리공단은 7일 서울역에서 ‘전기절약, 우리 모두 다함께 온(溫)맵시로 실천해요’라는 주제의 패션쇼를 개최했다.
에관공은 올 겨울 전기난방 사용 급증으로 전력 부족이 심각할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에서 범국민 내복 입기 운동을 통해 체감온도를 올리고 난방온도는 20℃ 이하로 내리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이날 행사에서 내복 맵시 있게 입기, 무릎
광화문 광장 이순신 동상 앞에 내복을 입은 대학생 10명이 시민의 눈길을 끌었다. 이들은 행정안전부가 마련한 내복 패션쇼에 나선 모델로 마련된 무대에서 각기 다른 색의 내복으로 맵시를 뽐냈다.
22일 행안부와 새마을운동중앙회는 광화문·중앙정부청사 등 서울 세종로 일대에서 난방용 전력 수요가 급증하는 겨울철 내복 착용으로 전기를 아끼자는 내용의 ‘온(溫)
개그맨 오지헌이 최근 42kg을 감량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오지헌은 7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얼마전 파타야에서 찍은 사진. 42kg 감량 후 제 모습입니다. 조만간 더 멋진 복근의 모습 기대하시라. 근데 얼굴은 어쩔 거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해변에서 상반신을 벗고 있는 오지헌은 넘쳤던 뱃살을 모두 정리한 모습으로 예전
에너지관리공단은 7일 코레일 용산역에서 ‘에너지사랑 따뜻한 겨울나기 내복입기 패션쇼’를 개최한다.
이번 캠페인은 범국민적 내복입기 문화 확산을 통해 겨울철 적정실내온도 준수 및 녹색생활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한 것이다.
이번 행사는 에너지관리공단, 열관리시공협회, 한국에너지기술인협회 및 녹색실천문화 확산에 앞장서는 시민단체와(대한어머니회 중앙연합회,
에너지관리공단은 오는 19일 오전 11시부터 코레일 용산역 등 전국 8개소에서 겨울철 에너지 사랑 나눔 '따뜻하게 건강하게 내복으로 겨울나기' 행사를 갖는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태용 이사장을 비롯해 이범용 에너지절약전문기업협회장, 백두인 한국열관리사협회 상임고문, 구정회 한국신재생에너지협회 부회장 등이 참석한다.
에관공 관계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