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기상 동지(冬至)이자 월요일인 22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져 춥겠다. 다만 낮부터는 기온이 오르며 추위가 점차 누그러질 전망이다.
21일 기상청에 따르면 22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동해안은 흐리겠고, 제주도는 가끔 구름이 많겠다.
아침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으나, 낮부터는 평년 수준을 회복하거나 조금
토요일인 27일 이번 주 내내 이어진 강추위가 물러가고 평년 기온을 회복할 것으로 보인다. 다만 아침에는 영하권에 머무르는 등 쌀쌀한 날씨를 보이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낮부터 차차 구름이 많아질 것으로 보인다. 제주도는 구름이 많을 것으로 예보됐다.
이날 아침 최저 기온은 -11~1도, 낮 최고 기온은 1~9도 사이로 예상
오늘(8일) 날씨는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고 눈이 오는 곳이 있겠다.
8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날씨는 중국 산둥반도 부근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제주도와 전남해안은 남해상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대체로 흐리고 새벽부터 오전까지 눈 또는 비가 오다가 그치겠다.
예상 적설과 강수량은 제
내일(28일)은 오전까지 춥다가 오후부터 추위가 누그러질 것으로 전망된다.
27일 기상청에 따르면 28일은 전국에 구름이 많고 중부내륙은 아침 영하 10도 내외까지 기온이 떨어져 매우 춥겠다. 중부지방에는 오후부터 밤 사이 산발적으로 눈이 날리는 곳이 있다.
아침 예상 최저기온은 △서울 -5 △대전 -5도 △대구 -5도 △전주 -4도 △광주 -3
31일 화요일 아침도 때 이른 가을 추위로 쌀쌀하겠다. 일부 내륙 지역은 아침 기온이 영하로 내려갈 전망이다.
30일 기상청에 따르면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4도∼영상 8도로 전날과 비슷하고, 낮 최고기온은 15∼19도로 전날보다 조금 높겠다.
서울 기온은 3도까지 내려가면서 오늘과 비슷하겠고 예년 수준을 4도가량 크게 밑돌겠다. 오후
낮부터 추위 누그러져
16일은 지난 주말보다는 조금 나아지겠지만 여전히 쌀쌀할 것으로 전망된다.
기상청은 이날 서울의 아침 최저기온은 전날(영하 8도)보다 2도 오른 영하 6도를 기록하겠다고 전했다.
또 파주·대관령(영하 14도)과 철원·춘천(영하 13도) 등 경기·강원 일부 지역은 영하 10도 이하로 기온이 떨어지며 맹추위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금요일인 11일 추위는 낮부터 누그러질 전망이다. 또 중부 일부지방은 한 낮 최고기온이 영상으로 오를 것으로 관측됐다.
기상청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맑다가 낮에 북서쪽 지역부터 점차 구름이 많아지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21도에서 영하 3도로 전날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으며 낮 최고기온은 영하 2도에서 영상 6도로 전날보다 높을 것으
1월 마지막 날인 31일 어제와 비슷한 아침기온을 보이는 가운데 전국이 대체로 맑을 전망이다.
가상청은 다만 전북 서해안과 전남, 제주도는 새벽 또는 아침까지 구름이 많고 눈(강수확률 60∼70%)이 오는 곳이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21도에서 영하 5도로 전날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고, 낮 최고기온은 영하 1도에서 영상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