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맑고 포근…낮부터 추위 누그러져 평년 기온

입력 2024-01-27 09: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1일 오후 서울 경복궁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한복에 외투를 걸친 채 걸어가고 있다. (연합뉴스)
▲21일 오후 서울 경복궁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한복에 외투를 걸친 채 걸어가고 있다. (연합뉴스)

토요일인 27일 이번 주 내내 이어진 강추위가 물러가고 평년 기온을 회복할 것으로 보인다. 다만 아침에는 영하권에 머무르는 등 쌀쌀한 날씨를 보이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낮부터 차차 구름이 많아질 것으로 보인다. 제주도는 구름이 많을 것으로 예보됐다.

이날 아침 최저 기온은 -11~1도, 낮 최고 기온은 1~9도 사이로 예상된다.

도시별 예상 최저 기온은 △서울 -4도 △인천 -4도 △춘천 -9도 △강릉 -2도 △대전 -4도 △대구 -2도 △전주 -2도 △광주 -1도 △부산 0도 △제주 5도다. 예상 최고 기온은 △서울 3도 △인천 1도 △춘천 4도 △강릉 6도 △대전 5도 △대구 7도 △전주 5도 △광주 7도 △부산 10도 △제주 9도다.

동해안과 경남권 동부 중심으로 대기가 건조하고, 바람도 다소 강하게 불어 산불 등 화재에 유의해야 한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29일까지 강원 동해안과 경상권 해안에 너울이 유입돼 해안가 안전사고와 시설물 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야겠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합] 용인 넘어 호남으로…삼성·SK, AI 시대 '제2 반도체 클러스터' 띄운다
  • 망원동·대전·부산으로…"빵 사러 여행 가요" [데이터클립]
  • 코스피, 8100서 8500선 오가는 ‘롤러코스터’ 장세⋯코스닥은 8%대 불기둥
  • 메모리 수급 대란에 애플·MS 등 가격 인상…중소 전자업체는 ‘생존 위협’
  • 홍명보 입국장 어디?⋯북중미 월드컵 마지막 '경우의 수' [북중미 월드컵]
  • 쏟아지는 비판에⋯'탈모약 건강보험 적용' 토론회 중단
  • 단독 M&A 거래 일부 무산됐는데도 33억 넘는 보수 챙긴 변호사...法 "27억 반환하라"
  • 1일이냐 7일이냐...캐나다 잠수함 수주전 우협 곧 나온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321,000
    • +0.91%
    • 이더리움
    • 2,450,000
    • +2.68%
    • 비트코인 캐시
    • 306,300
    • +5.33%
    • 리플
    • 1,615
    • +1.64%
    • 솔라나
    • 114,400
    • +6.12%
    • 에이다
    • 223
    • +2.29%
    • 트론
    • 487
    • -0.41%
    • 스텔라루멘
    • 269
    • +3.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920
    • +1.23%
    • 체인링크
    • 11,280
    • +2.27%
    • 샌드박스
    • 71.98
    • +1.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