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남부발전이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감사 체계를 도입하고 윤리 실천 의지를 다졌다.
남부발전은 지난달 30일 ‘전사 감사인 다짐대회’를 열고 세계감사인협회(IIA)가 권고하는 감사인 역량체계와 윤리강령을 채택해 실천하기로 했다고 2일 밝혔다.
공공기관은 '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과 '공공감사에 관한 법률'에 따라 감사조직 설치와 운영이 의무화돼
한국남부발전이 중동지역 무력 충돌 이후 사이버 위협이 급증한 가운데, 전력 기반시설에 대한 정보보안 대응을 강화하고 나섰다.
남부발전은 26일 전국 8개 발전소 본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경영진 주재로 ‘기반시설 보안 운영 실태 및 제어시스템 보안 점검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최근 국제 해킹 조직의 활동 증가와 함께 국내 전력 인프라에 대한 해킹
지난해 기준 공공기관 경영평가가 발표된 가운데 공기업 분야 '우수(A) 등급'을 받은 기관이 모두 에너지 분야 공기업인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3년간 '탁월(S) 등급'을 받은 공공기관이 없기에 사실상 최고 등급인 A등급을 에너지 분야 공기업이 차지한 것이다.
기획재정부는 2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임기근 기재부 2차관 주재로 공공기관운영위원회를 열고 '
2024년 공공기관 경영평가 결과·후속조치안 의결
지난해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에서 13개 기관이 '미흡' 이하 평가를 받았다.
기획재정부는 2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임기근 기재부 2차관 주재로 공공기관운영위원회를 열고 이러한 내용의 '2024년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 결과 및 후속조치(안)'을 심의·의결했다.
공공기관 경영평가는 △탁월(A) △우수(A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부산지역 9개 기관과 함께 부산국제금융센터에서 부산경제활성화지원기금(BEF) 전달식을 개죄하고 수탁기관인 사회혁신연구원, 부산경제진흥원에 총 11억7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BEF는 기술보증기금, 부산도시공사, 부산항만공사, 주택도시보증공사, 한국남부발전, 한국예탁결제원, 한국자산관리공사, 한국주택금융공사,
한국예탁결제원은 17일 부산국제금융센터(BIFC)에서 부산경제활성화지원기금(Busan ESG Fund, 이하 ‘BEF’) 전달식을 개최하고 수탁기관인 사회혁신연구원, 부산경제진흥원에 총 11억7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2018년에 사회적경제기업 지원을 목적으로 출범한 BEF는 부산지역 9개 기관이 부산경제 활성화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이승우 전 한국남부발전 사장이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 제7대 상근부회장에 선임됐다.
협회는 16일 2025년 제2차 이사회를 열고 이같이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승우 신임 상근부회장은 1992년 제27회 기술고시로 공직에 입문한 뒤 지식경제부(현 산업통상자원부) 정보전자산업과장, 철강화학과장, 부품소재총괄과장, 산업통상자원부 시스템산업정책관을 거쳐 국가
한국남부발전이 이스라엘과 이란 간 무력 충돌에 선제 대응하며 에너지 수급 비상대책반을 가동했다.
남부발전은 13일 발생한 이스라엘-이란 공습 직후 CEO 주관으로 비상대책반을 긴급 가동하고 글로벌 에너지 수급 상황과 해외사업장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비상대책반은 에너지수급 점검반, 발전운영 점검반, 안전·보안 점검반 등으로 구성됐
두산에너빌리티는 한국남부발전과 ‘7F 사용자 그룹 콘퍼런스’에 참가해 제3자 성능개선 성공 사례를 주제로 공동 발표를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미국 현지 자회사 DTS를 통한 북미 가스터빈 서비스 시장 영업 활동에 적극 나설 예정이다.
한국남부발전이 전력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위한 인공지능(AI) 기술 개발에 나선다.
한국남부발전은 22일 광주광역시에서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호남권연구본부와 함께 ‘디지털콜럼버스 프로젝트(가칭)’ 업무협력의향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발전소 운영에 특화된 AI 에이전트 개발을 목표로 양 기관이 공동 연구 및 기술 협력을 추진하
비에이치아이가 한국전력과 함께 세계 최초 ‘순환유동층 보일러(CFBC)용 암모니아 전소(全燒) 버너 실증 프로젝트’에 본격 착수한다.
비에이치아이는 대전광역시 전력연구원에서 개최된 ‘암모니아 전소 버너 테스트베드’ 준공식에 참석해 한국전력과 기술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준공된 테스트베드는 탄소 배출이 전혀 없는 친환경 연료인 암모니아
정보보안 전문기업 벨로크는 한전KDN과 약 38억 원 규모의 정보 보안 위탁운영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한국남부발전이 대상이며, 계약 금액은 벨로크의 지난해 매출액 308억 원 대비 12%에 해당하는 수준이다.
이번 계약을 통해 벨로크는 총 879대의 보안 설비에 대한 유지관리 서비스를 비롯해 보안 리스크 및 취약점 통합 관리, 보안 서
△도이치모터스, 1분기 영업익 전년대비 53% 증가한 79억원
△아이씨티케이, 210억 원 규모 무기명식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발행 결정
△에스에프에이, NH투자증권과 100억 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2026년 5월 15일까지
△11번가, 1분기 영업손실 전년 대비 50% 줄어든 97억…8개 분기 연속 개선
△한미반도체, SK하이
한국남부발전이 하동화력의 에너지 전환과 관련한 실질 대응 방안을 점검하고 본격적인 실행에 나섰다.
남부발전은 5월 12일 부산 본사에서 김준동 사장 주재로 ‘하동화력의 슬기로운 전환을 위한 전사 에너지전환 TF 2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석탄발전 축소 정책에 따른 지역경제·고용 충격 완화를 위한 실천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였다.
에너지전환
한국남부발전이 최고 수준의 안전관리 능력을 인정받았다.
남부발전은 기획재정부 주관 ‘공공기관 안전관리등급제’에서 6년 연속 최고등급인 2등급을 달성했다고 29일 밝혔다.
공공기관 안전관리등급제는 △작업장 △건설현장 △시설물 △연구시설 등 4대 위험요소를 보유한 72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안전역량, 안전수준, 안전성과를 종합 평가해 5단계로 등급을
2024년도 직무중심 보수체계 개편실적 점검 결과직무급 도입 공공기관 108개→129개남부발전 등 9곳 우수기관 선정…인건비 인상률 0.1%p
공기업·준정부기관 10개 중 9개꼴로 직원이 맡은 업무에 따라 임금을 달리 책정하는 직무급제를 도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기획재정부가 발표한 '2024년도 직무중심 보수체계 개편실적 점검 결과'에 따르면 직
기획재정부는 25일 김윤상 2차관 주재로 제4차 공공기관운영위원회를 개최해 ‘2024년도 공공기관 안전관리등급 심사 결과’를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심사 결과, 2등급(양호) 20개, 3등급(보통) 51개, 4등급(미흡) 1개였다. 5등급(매우미흡) 기관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재부는 “이번 심사는 심사의 객관성·공정성을 확보하고 실질적 안전도 제
한국남부발전 신세종빛드림본부가 두산에너빌리티, 두산퓨얼셀과 손잡고 차세대 에너지 자원 유연화 기술 협력에 나섰다.
남부발전은 17일 신세종빛드림본부 대회의실에서 두산에너빌리티, 두산퓨얼셀과 ‘융복합 차세대 액화천연가스(LNG)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신세종본부의 열병합 모드(열·전력 병행) 운전을 통해 전력 자원의 유연성을 확
두산퓨얼셀이 친환경 발전소 구축을 위해 국내 기업들과 협력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이를 위해 두산퓨얼셀은 17일 한국남부발전 신세종빛드림본부, 두산에너빌리티와 ‘에너지자원 유연화 기술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승준 두산퓨얼셀 상무는 ”친환경적이면서 발전 효율을 높이는 새로운 사업모델을 개발하게 됐으며, 개발 완료 이후 추가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