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성벤처협회는 11일 서울 여의도 63컨벤션센터 쥬니퍼룸에서 2015 한국여성벤처협회 정기총회를 열고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선 지난달 21일 열린 이사회에서 차기 협회장으로 선출된 이영 테르텐 대표를 제9대 회장으로 최종 승인했다.
협회는 또 창조경제시대의 주역을 만들어 내기 위해 ‘함께 만드는 행복한 성공, 세계로 향하는 여성
국내에서 벤처확인을 받은 기업 중 3만번째의 주인공은 지난해 6월 설립된 스타트업 ‘모비데이즈’로 선정됐다.
중소기업청은 22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모비데이즈에서 3만번째로 벤처확인서와 기념패를 전달하는 현판식을 개최했다. 또한 벤처기업협회는 모비데이즈에 평생회원권을 전달하며 벤처확인을 축하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정화 중기청장을 비롯해
국내 벤처기업이 사상 처음으로 3만개를 돌파했다.
중소기업청은 22일 3만번째로 벤처확인을 받은 ‘모비데이즈’에 대해 벤처확인서와 기념패를 전달하고 ‘벤처 3만 시대’ 개막을 축하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한정화 중기청장을 비롯해 임채운 중소기업진흥공단 이사장, 남민우 벤처기업협회장, 이은정 여성벤처협회장, 이종갑 벤처캐피탈협회장, 이택경 매쉬업엔젤스 대표
최근 국내 스타트업 직토가 미국 크라우드펀딩 사이트를 통해 일반 투자자들에게서 40여일간 16만4000달러를 투자받았다. 웨어러블 기기 ‘아키밴드’를 본 미국 개인투자자 822명은 제품이 아닌 아이디어만 보고 ‘티끌모아 태산’을 완성했다. 직토는 투자받은 자금으로 내년 4월께 제품을 정식으로 출시할 예정이다.
이같은 크라우드펀딩 사례가 왜 국내서는
다음해 초 벤처관련 협회장들이 전면 물갈이 된다.
22일 벤처업계에 따르면 벤처기업협회·여성벤처협회·이노비즈협회 등은 대표 임기 만료에 따라 내년 초 수장들을 모두 교체한다.
먼저 혁신형 중소기업 대표단체인 이노비즈협회(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 차기 회장으로는 웰빙 가전제품을 생산하는 이규대 대경산업 대표가 사실상 낙점됐다. 그는 현재 이노비즈협회 수석부
미래창조과학부가 주최하고 벤처기업협회와 한국정보방송통신대연합, 정보통신산업진흥원,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이 주관하는 ‘2014 ICT 중소·벤처기업 페스티벌’이 판교테크노밸리에서 11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ICT 기업인들을 격려하는 시상식과 함께 관련 전시회, 투자유치 상담회, 세미나 등 다양한 행사가 열렸다.
이날 개회식
세계 각국의 스타트업 전문가가 국내 예비 창업자와 초기벤처기업에게 창업 전략과 노하우를 전수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중소기업청과 벤처기업협회는 오는 11일 코엑스에서 ‘벤처스타트업 코칭지원단 창업 세미나 및 상담회‘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올해 두 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미국·캐나다·유럽 등에서 활동하고 있는 해외 한인기업가, 국내외 투자자
우수한 기술력을 갖춘 중소·벤처기업과 금융기관을 연결해 주는 교류의 장이 열렸다.
프리미엄 경제신문 이투데이는 24일부터 25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제1회 대한민국 금융 대전 중소·벤처기업 금융지원 박람회’를 진행하고 있다.
첫날 개막행사에는 신제윤 금융위원장을 비롯해 이순우 우리금융회장 겸 우리은행장, 최수규 중소기업청 차장, 서진원 신한은행장,
프리미엄 경제신문 이투데이가 24일 오전 일산 킨텍스(KINTEX) 제2전시관에서 ‘제1회 대한민국 금융 대전-중소·벤처기업 금융지원 박람회’를 개최했다. 25일까지 이틀간 열리는 이번 금융 지원 박람회는 우수한 아이디어와 기술을 보유한 중소·벤처기업과 소상공인의 금융 지원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박람회에는 15개 은행과 신용보증기금, 기술보증기
프리미엄 경제신문 이투데이가 24일 오전 일산 킨텍스(KINTEX) 제2전시관에서 ‘제1회 대한민국 금융 대전-중소·벤처기업 금융지원 박람회’를 개최했다. 25일까지 이틀간 열리는 이번 금융 지원 박람회는 우수한 아이디어와 기술을 보유한 중소·벤처기업과 소상공인의 금융 지원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박람회에는 15개 은행과 신용보증기금, 기술보증기
중소기업진흥공단과 사단법인 벤처기업협회는 서울 구로구에 위치한 벤처기업협회에서 벤처·창업기업의 육성과 성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성공 벤처창업기업 육성 지원, 벤처기업 해외시장 진출 지원, 내일채움공제 가입 활성화 지원 등을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벤처·창업기업의 다양한 지원을 강화해 기업의 지속성장과 창조
“해외 선진국 시장을 진입하기가 어렵지만 일단 안착이 되면 사업을 이어나갈 수 있다. 선진국과 개발도상국은 시장이 다르기 때문에 펀더멘털을 다르게 가져가야 한다.”
남민우 벤처기업협회장은 제주도에서 열린 ‘2014벤처썸머포럼’의 이틀째인 22일 특별 토론회에서 “국내 고객과 해외 고객은 다르기 때문에 시장공략을 다르게 가져가야 한다”고 말했다.
이번 특별
벤처기업협회는 21일 제주 중문에 위치한 하얏트 리젠시 호텔에서 벤처기업 CEO와 정부, 유관기관장 등이 참석하는 ‘2014 벤처썸머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발표된 ‘5·15 벤처창업자금생태계 선순환방안’에 이어 올해 초 ‘경제혁신 3개년 계획’, 그리고 12일 발표된 ‘유망 서비스산업 육성 중심의 투자활성화 대책’ 등을 통해 지난 성과와
“천억 벤처의 85%가 수출기업이라는 사실에서 보여주는 것처럼 벤처 역시 글로벌 경쟁력이 기업의 생존과 성장에 필수적인 시대가 됐다.”
남민우 벤처기업협회장은 21일 제주 하얏트 리젠시 호텔에서 진행된 ‘2014 벤처썸머포럼’ 개회사에서 이같이 말했다.
남 회장은 “벤처는 현재 2만 9044개로 3만개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으며 매출 천억이 넘는 벤처기업
벤처기업협회는 오는 21일부터 2박 3일 일정으로 제주 하얏트 호텔에서 ‘2014 벤처썸머포럼’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포럼에는 벤처기업 CEO 등 200여명이 참여하는 행사로 벤처의 성공적인 글로벌화 방안 모색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포럼 개막 첫날에는 ‘벤처 2.0 벤처 발전과 미래’를 주제로 이민화 벤처기업협회 명예회장의 기조강
벤처ㆍ중소기업에 대한 창업 활성화는 정부보다는 민간주도로 이뤄져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기업 성장단계를 고려해 창업지원이 이뤄져야 한다는 의견도 제시됐다.
한국개발연구원(KDI)와 국회예산정책처는 23일 ‘벤처·창업 활성화를 통한 창조경제 실현 방안’을 주제로 국제포럼을 열고 이같은 내용의 창업 활성화를 위한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조영철 국
정부와 기업이 창조경제 활성화를 위한 강력한 동력을 마련키 위해 손을 맞잡았다. 정부는 중소·벤처기업과 중견기업, 대기업과 함께 ‘민관합동 창조경제추진단’을 구성하고 13일 오전 광화문 KT빌딩에서 출범식을 열었다.
추진단은 창조경제 관련 규제 완화를 중심으로 신사업을 발굴하고 추진하는 민관 협력 실행조직으로, 민간 부분에서 30여 명, 정부에서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