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인 21일은 전라서해안과 제주도를 중심으로 많은 눈이 내리겠다. 중부지방과 남부내륙은 아침 기온이 영하 10도를 밑도는 강추위가 이어지겠고, 눈이 내리는 지역을 중심으로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많아 교통안전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중국 북부지방에서 남동쪽으로 확장하는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대체
화요일인 오늘(20일)은 전국에 강한 추위가 찾아오겠다. 북쪽에서 내려오는 찬 공기의 영향으로 아침 기온이 전날보다 10도 안팎 크게 떨어지겠고,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한파특보가 발효되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중국 북부지방에서 남동쪽으로 확장하는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흐리다가 오전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기온은 평년(최저 -11~0도,
이호현 기후에너지환경부 2차관은 13일 "신규 원전 건설에 대한 국민 여론조사를 이번 주부터 시작했다"며 "전문가 토론회와 여론조사 결과를 종합해 조만간 신규 원전 계획을 확정해 국민들께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이 차관은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에너지 공공기관 대상 업무보고 사후 브리핑에서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의 핵심 쟁점인 신규 원전 건설 여
한국전력(이하 한전)이 호남권의 풍부한 재생에너지를 수도권으로 실어 나를 서해안 에너지 고속도로 핵심 구간을 2030년까지 조기 개통하고,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은 2035년 차세대 원전인 '혁신형 소형모듈원자로(i-SMR)' 상용화를 목표로 기술 개발에 매진한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13일 정부세종청사에서 한전, 한수원 등 산하 21개 에너지 공공
전국 흐리다 아침부터 차차 맑아져…낮 최고 -6~8도강한 바람에 해상 물결 높아…건조특보 지역 화재 유의
화요일인 13일 새벽까지 수도권과 강원 내륙·산지 등 곳곳에 비 또는 눈이 내리다 그치겠다. 눈·비가 그친 후 기온이 떨어지며 도로 살얼음(블랙아이스)이 나타나는 곳이 많아 출근길 교통안전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은 북쪽을
화요일인 13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다가 아침부터 차차 맑아질 전망이다.
경기 남부와 강원 내륙·산지, 충청권 내륙, 전북, 경북 북부 내륙·북동 산지에는 새벽까지 비나 눈이 내릴 것으로 보인다.
전남권과 경남 서부 내륙, 제주도에는 새벽에, 충남 서해안에는 오전부터 낮 사이 0.1㎜ 미만의 비나 0.1㎝ 미만의 눈이 내리겠다.
12일부터 이틀간 예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과 전국 곳곳에 한파 특보가 발효된 8일 서울 영등포구 양화한강공원에 고드름이 얼어 있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부터 서울과 경기북부·남동부, 강원도, 충북, 경북권에 한파주의보가 발효중이다. 매서운 추위는 한낮에도 이어지면 낮 동안 중부내륙 지역은 기온이 0도를 밑돌 것으로 예보됐다. 조현호 기자 hyunho@
전국 곳곳에 강풍·풍랑·한파·건조 특보가 동시에 발효되면서 목요일인 오늘(8일) 매우 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강한 바람까지 겹치며 체감온도는 실제 기온보다 더 낮아질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이날 오전 6시를 기준으로 특보를 발표하고, 오전 7시 이후부터 순차적으로 효력이 발생한다고 밝혔다. 서해·동해·남해 전 해상과 수도권, 강원, 충청, 영
한국남동발전이 지역 스포츠 저변 확대와 상생을 위해 펜싱 실업팀 창단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남동발전은 7일 창원시 경상남도체육회에서 강기윤 남동발전 사장, 김오영 경상남도체육회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KOEN 펜싱 실업팀’ 창단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는 공기업의 지방 이전 이후 발전공기업이 직접 실업팀을 창단하는 최초의 사례다
일본 혼슈 서부 시마네현 인근에서 6일 오전 10시 18분께 규모 6.2의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과 국민재난안전포털에 따르면 이번 지진은 일본 시마네현 마쓰에시에서 남동쪽으로 약 23km 떨어진 지역에서 발생했으며, 진원의 깊이는 약 10km로 분석됐다. 진앙 위치는 북위 35.30도, 동경 133.20도다. 지진 정보는 일본기상청(JMA) 분석 결
토요일인 3일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오전부터 차차 흐려지겠다. 아침 기온이 영하 14도까지 떨어지는 등 강추위가 이어지겠으며, 곳곳에 눈이나 비가 내리는 곳이 있어 빙판길 안전사고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중국 중부지방에서 남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4~-1도, 낮 최고기온은 0~8도로 예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주요 에너지 공기업들이 2일 일제히 시무식을 열고 미래 비전을 제시했다.
한국가스공사와 한국중부발전은 ‘인공지능(AI) 및 디지털 전환’을 통한 미래 혁신을 강조했으며 한국남동발전은 ‘경영 내실화’를 통한 재도약을 핵심 과제로 내세웠다.
가스공사는 이날 대구 본사에서 시무식을 갖고 2026년을 ‘AI 대전환의 원년’으로
유정복 인천시장이 새해를 맞아 ‘마부정제(馬不停蹄)’의 각오로 인천의 미래를 위해 달리겠다고 밝혔다.
유 시장은 1일 신년사를 통해 “마부정제의 각오로 저와 모든 공직자는 오직 시민만 바라보고 오직 인천의 미래만을 생각하며 뛰겠다”고 말했다.
유 시장은 “나라 전체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인천은 위기를 기회로 바꿔 대한민국이 나아가야 할 길을 증명했다”고
크리스마스와 신정으로 이어지는 연말 연휴. ‘연차 소진제’를 활용한 해외여행 시즌 피날레인데요. 추운 날씨에 한국보다는 따뜻한 남쪽, 그리고 이동 부담이 적은 동남아와 일본이 매년 이 시기 대표적인 여행지로 꼽히죠. 그런데 그 ‘으레 당연하던 여행지’에 이번엔 ‘낯선 공포감’이 번지고 있습니다.
일본에서 시작된 지진 공포가 대만까지 번졌는데요. 일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