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현재 ‘최고의 직업’에 보험계리사가 선정됐다.
미 직업안내사이트 커리어캐스트닷컴은 미국의 주요 직업 200개를 평가한 결과 올해 최고의 직업으로 최근 수요가 많이 늘어나는 보험계리사가 꼽혔다고 전했다.
최악의 직업은 온라인 뉴스와의 경쟁 등으로 전망이 불투명해진 신문기자로 조사됐다고 커리어캐스트닷컴은 덧붙였다.
커리어캐스트닷컴은 최근 보
서울우유의 새로운 통합가치가‘행복’이 됐다.
서울우유협동조합은 100주년을 향한 새로운 통합 가치와 슬로건으로‘행복’을 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새로운 통합 가치는 유제품 품질 향상에 기여하고 고객 만족을 달성하기 위해 노력해 낙농산업 발전과 고객의 행복을 실현해 나가겠다는 협동조합의 소임을 담았다.
또한 △행복한 젖소 △행복한 우유 △행복한
미인대회와 같이 아름다운 자태의 우량 젖소를 가리는 이색 선발대회가 열린다.
서울우유는 젖소개량의욕을 고취하고 깨끗한 우유 이미지 제고를 위해 오는 30일부터 이틀간 안성 팜랜드에서 제8회 홀스타인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홀스타인 경진대회는 우리나라에서 사육 중인 홀스타인 품종 젖소 가운데 유량과 건강상태가 뛰어난 젖소를 선발하는 자리로 지난
미국에서 6년만에 처음으로 광우병에 걸린 것으로 확인된 젖소는 생후 10년7개월된 소라고 미 농무부가 26일(현지시간) 밝혔다.
블룸버그통신은 이날 이 젖소는 미국내 카운티 가운데 축산물 생산 순위 1위인 캘리포니아 툴레어 카운티의 낙농가에서 사육돼 왔으며 최근 주저앉는 증상이 나타나면서 안락사 처리됐다고 보도했다.
안락사된 이 젖소의 사체는 곧 폐기될
미인대회와 같이 아름다운 자태의 우량 젖소를 가리는 이색 선발대회가 열린다.
서울우유는 젖소개량의욕을 고취하고 깨끗한 우유 이미지 제고를 위해 다음달 30일과 31일 양일에 걸쳐 안성 팜랜드에서 제8회 홀스타인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홀스타인 경진대회는 우리나라에서 사육 중인 홀스타인 품종 젖소 가운데 유량과 건강상태가 뛰어난 젖소
남양유업은 지난 반세기 동안 낙농 목장 및 농가로부터 집유한 원유 전량에 대해 현금을 지급하는 원칙을 고수하고 있다. 낙농가의 소득 안정화를 위해서다. 특히 국제 사료값이 상승하는 등 낙농가의 어려움이 가중될 때마다 아직 공급받지 않은 원유 대금을 선 지급하고 인센티브제를 강화하는 등의 제도를 실시했다. 낙농기반이 취약한 농가에 대해서는 기반 안정 자금
한 기업이 반세기 이상 사세를 확장하는 것은 극히 어려운 일이다. 국내에서도 이 정도의 역사를 지닌 대기업집단은 그리 많지 않다. 삼성, LG, SK, 현대, 두산 등 내로라하는 대기업집단들 만이 이 정도의 역사를 갖고 있을 뿐이다.
제조·건설, 서비스·레저, 금융 그리고 신성장동력 태양광 사업까지. 국내외에서 다양한 사업을 벌이고 있는 한화그룹은 내년
우윳값에 이어 요구르트도 인상돼 유제품 가격대란이 가시화되고 있다.
14일 유통업계와 식품업계에 따르면 한국야쿠르트는 이날 오전 일일배달 고객들에게‘헬리코박터 프로젝트 윌’소비자 가격을 1200원에서 1300원으로 8.3% 인상했다고 공지했다. 또 주요 대형마트에 대한 공급 가격도 인상했다.
한국야쿠르트는 공지문에서 “낙농가들의 원유 가격인상과 각종
SPC가 서울대학교와 손잡고 낙농품 제조회사를 설립했다.
SPC는 서울대와 함게 최근 ‘에스앤에스(SNS)데어리’라는 이름으로 우유나 낙농품 제조 등을 목적으로 하는 주식회사를 설립했다고 밝혔다.
조상호 삼립식품 대표이사가 대표이사직을 맡았고 최석원 파리크라상 대표이사, 정태수 BR코리아 부사장, 최윤재 서울대 동물생명공학과 교수 등이 이사로 등재했다
우유생산비 조사에 대한 낙농가와 통계청의 법정 공방이 생길 전망이다.
국내 6000여 낙농가들의 모임인 한국낙농육우협회는 지난 19일 성명을 통해 통계청을 상대로 “우유생산비 통계 조사방법과 산출 내역을 공개하라”며 서울행정법원에 소송을 냈다고 20일 밝혔다.
협회는 지난 7월 조사표본 농가의 젖소 두수와 생산량, 마리당 산유량, 농가별 자가노동시간
우유업체들이 지난 8월 협상이 완료된 원유가격 인상(19.8%)분을 우유값에 반영하지 못하면서 적자가 큰 폭으로 쌓이고 있다. 이에 따라 남양유업과 매일유업, 한국야쿠르트 등 10개 우유업체가 우윳값 인상을 업계 자율에 맡겨달라는 내용을 골자로 한 탄원서를 농림식품수산부에 제출하는 등 단체행동에 나섰다.
수백억 원에 달하는 손실보전 대책을 제시하지
파리크라상, 파리바게뜨, 삼립식품, 배스킨라빈스 ,던킨도너츠 등을 보유한 국내최대 베이커리 기업인 SPC는 최근 원유가격이 인상됨에도 불구하고 모든 제품에 대해 가격을 인상을 하지 않겠다고 18일 밝혔다.
최근 낙농가와 유업계는 138원(1L)의 가격 인상 합의에 따라 우유 및 관련 유제품의 가격인상이 예상돼 제빵업계의 가격인상 요인이 발생한다. 하지만
원유(原乳)가격이 리터당 기본 130원 오른다.
낙농농가 대표모임인 한국낙농육우협회와 우유업체는 16일 오후 3시 서울 양재동에 위치한 낙농진흥회에서 열린 낙농진흥이사회에서 이 같이 최종 협의했다. 이로써 이날부터 원유값은 기존 리터당 704원에서 130원 오른 834원으로 적용됐다.
농림수산식품부는 이번 원유가격 130원 인상은 지난 2008년
낙농농가는 정부가 제시한 원유(原乳) 가격 인상 관련 중재안인 ‘130원+α원(8원)’을 수용하기로 했다.
낙농농가의 대표 모임인 한국낙농육우협회는 16일 오전 11시 서울 양재동에 위치한 낙농진흥회서 우유업체와 정부측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개최된 원유가격인상협상 14차 소위원회에서 이 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우유업체는 정부
흰우유 소매가 ℓ당 300~400원 이상 오른다
낙농농가들이 정부가 제시한 원유(原乳) 납품 단가 130원 인상안을 받아들임에 따라 유제품 가격도 줄줄이 오를 전망이다.
낙농가들의 모임인 낙농육우협회는 13일 긴급이사회를 열고 정부의 원유 납품 단가‘130원+α’인상안을 수용하기로 결정했다. 정부안의‘α’란 품질 좋은 원유를 생산하기 위해 동기부여 차원
원유(原乳)가격인상회의가 13차까지 진행됐지만 끝내 결렬됐다. 하지만 생산자(낙농가)측은 지난 10일부터 실시중인 납유거부를 12일 오후부터 철회하고 우유공급을 정상화하기로 했다. 이로써 당초 우려됐던 ‘우유대란’은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박순 낙농진흥회 홍보실장은 “이날 회의에서 가격협상이 결렬됐지만 국민적 관심사인 우유대란을 막을 수 있게 된 것이
원유(原乳)가격인상 막판 협상의 최대고비는 12일 오전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낙농농가와 우유업체측이 기존 인상안에서 조금씩 물러나며 이견차를 줄이고 있지만 최종합의에는 진통을 겪고 있다. 일각에서는 협상이 결렬되고 안건이 이사회로 넘어갈 가능성도 있다고 예상하고 있다.
낙농농가와 우유업체측은 11일 오후 2시 서울 양재동에 위치한 낙농진흥회에서 원유
원유(原乳)가격인상 협상이 막바지로 치닫으면서 12일 새벽 4시쯤 타결될 것으로 전망된다. 회의를 진행한지 24시간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이날 새벽1시50분 현재 양측은 중재위원 등을 제외한 채 낙농농가와 우유업체 양자간 3대 3 회의에 들어간 상태다.
낙농농가와 우유업체측은 11일 오후 2시 서울 양재동에 위치한 낙농진흥회에서 원유가인상 13차 소위원
낙농농가와 우유업체가 원유(原乳)가격인상안을 놓고 막판 조율에 나서 원만한 합의를 이룰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양측은 11일 오후 2시 서울 양재동에 위치한 낙농진흥회에서 진행된 원유가격인상협상 13차 소위원회에 참석했다. 양측 관계자들은 협상을 오후 6시 이전에 모두 끝내겠다고 강한 타결의지를 내비쳤다.
우유업체측 김시환 위원은 회의
‘우유대란’이 점차 현실화되고 있다.
낙농농가와 우유업체 대표들은 10일 서울 양재동에 위치한 낙농진흥회에서 열린 12차 원유(原乳)가격협상 소위원회에서 끝내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 지난 9일 오후 5시부터 같은 장소에서 열린 11차 회의와 다음날인 10일 새벽에 연이어 개최된 12차 회의는 총 26시간 가까이 진행됐지만 끝내 최종합의에 실패했다.
양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