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태양 1조2000억·에너지산단 3519억 추진영산강 국가정원·공공기관 이전 대응
윤병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장이 민선 9기 에너지와 관광, 농생명을 3대 성장축으로 삼고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나선다.
민선 8기에서 확보한 대형 국책사업을 산업과 일자리로 연결하고 영산강 관광과 농촌 소득 기반도 확대한다.
15일 나주시에 따르면 에너지 분야 핵심
신청률 95.6%·11만2000여 명 신청미신청자 읍면동행정복지센터 방문 접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시민 1인당 20만 원을 지급하는 민생회복지원금 신청을 16일 마감한다.
15일 나주시에 따르면 13일 기준 지급 대상자의 95.6%인 11만2000여명이 민생회복지원금을 신청했다.
지원 대상은 7월1일 이전부터 신청일까지 나주시에 주민등록을 둔
키자니아 7개 직업체험 운영RC보트·천연염색·XR 체험도
‘2026 나주영산강축제’에서 어린이와 가족단위 방문객을 위한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이 확대된다.
18일 나주시에 따르면 10월 7일부터 11일까지 영산강 정원 일원에서 열리는 축제에서 직업과 놀이, 역사·문화, 과학기술 등을 주제로 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어린이 직업체험인 ‘키자니아’는
1494농가·1507ha 피해추석 전 재난지원금 지급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우박과 저온 피해를 본 1494농가에 재난지원금 52억4000만 원을 지급한다.
10일 나주시에 따르면 지난 4월 발생한 우박과 과수 개화기 저온 피해 농가를 대상으로 추석 전 재난지원금을 지급한다.
피해 면적은 총 1507ha다. 우박 피해는 96농가 102ha, 저온
나주시가 시민 1인당 20만원의 민생회복지원금을 지급한다.
지원 대상은 지난 7월 1일부터 신청일까지 계속 나주시에 주민등록을 둔 시민으로 약 11만7000명이다. 결혼이민자와 영주권자도 포함된다.
신청 기간은 오는 14일부터 다음달 16일까지다. 지원금은 선불카드 또는 모바일 나주사랑상품권(CHAK)으로 지급한다. 온라인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한전·전력거래소 등 전력기관 집적에너지밸리 기업 700여곳…산학연 기반 강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정부가 추진하는 발전 5사 통합과 관련해 통합본사의 나주 배치를 공식 제안했다.
윤병태 나주시장은 지난 14일 입장문을 통해 발전 5사 통합본사를 대한민국 전력산업의 전략 거점인 나주에 배치해야 한다고 밝혔다.
나주 빛가람 혁신도시에는 한국전력공사와
전국가요제 총상금 1070만원시민가요제 이달 29일 예선
나주시가 ‘제18회 나주 영산강 전국가요제’와 ‘제32회 나주시민의 날 기념 읍면동 시민가요제’ 참가자를 모집한다.
14일 나주시에 따르면 나주 영산강 전국가요제는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총상금은 1070만원이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500만 원과 트로피, 가수 인증서를 수여
나주시가 청년활력소득 지원사업 3분기 참여자를 모집한다.
6일 나주시에 따르면 시는 지역 청년의 사회참여와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9월 23일까지 청년활력소득 지원사업 3분기 신청을 받는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최근 1년 이상 나주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계속 거주한 2002년생 청년이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정책 홍보, 봉사
2027년부터 연 1회 일괄접수로 개편농가당 최대 9명 신청
나주시가 2027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수요조사에 착수하고 신청방식을 연 1회 일괄접수로 개편했다.
4일 나주시에 따르면 이달 31일까지 2027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참여 신청을 받는다.
신청 대상은 농업경영체에 등록한 지역 농가와 농업법인, 가족 초청 방식으로 계절근로자를 도입하려는
나주시가 인공태양 연구시설과 2차 공공기관 이전 등을 민선 9기 핵심 과제로 추진한다.
나주시는 22일 인공태양 연구시설과 국가에너지산업단지 조성, 2차 공공기관 이전, 영산강 국가정원 조성 등을 중심으로 미래 성장 기반 구축에 나선다고 밝혔다.
시는 한국전력과 한전KDN, 한전KPS,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KENTECH) 등이 집적된 에너지밸리를 기반
나주시가 영산강 생태축 복원과 국가정원 조성을 위한 기본계획 수립에 본격 착수했다.
시는 최근 시청 이화실에서 '영산강 생명울 도시생태축 복원사업 기본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열고 사업 추진 방향과 단계별 추진계획을 논의했다고 20일 밝혔다.
보고회에는 도시생태축 복원위원회 소속 생태·조경 분야 전문가들이 참석해 기본구상에 대한 자문을 진행했다.
나주시가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한 숏폼 영상 공모전을 열고 이달 31일까지 참가 신청을 받는다.
공모 주제는 '1분의 시선, 평등의 시작'이다. 일상 속 양성평등을 담은 60초 이내 숏폼 영상을 공모하며 나주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자는 영상을 제작해 네이버 폼 또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공모전 세부 내용은 나주시청 누리집 '열린 시
윤병태 더불어민주당 나주시장 후보가 시민 1인당 20만원 민생회복 지원금과 통합특별시청 유치 등을 담은 ‘민선 9기 나주 대도약 10대 전략’을 발표했다.
18일 윤 후보 측에 따르면 지난 15일 민주당 나주 지역위원회 당사에서 열린 ‘나주 원팀 필승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에는 신정훈 국회의원과 고문단, 선대위원장단, 도·시의원 후보, 지지자 등 100
전남 나주시가 공실 증가와 유동인구 감소로 침체한 원도심 상권 회복을 위해 자율상권구역 지정과 상권 활성화 사업 추진에 나섰다.
나주시는 12일 시청 이화실에서 ‘원도심 상권활성화 종합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열고 자율상권구역 지정과 중소벤처기업부 상권활성화 사업 공모 대응 전략을 점검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강상구 나주시장 권한대행과 상인회 대표
전남 나주시가 고전력 반도체 산업 기반 구축과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KENTECH) 운영 정상화 등을 위한 내년도 국비 확보에 나섰다.
8일 나주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 6일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를 방문한 기획재정부 김태곤 경제예산심의관과 정희철 산업중소벤처예산과장 등 정부예산당국 관계자들에게 에너지신산업 관련 주요 현안사업을 설명하고 정부 예산 반영을 건의
'꿈의 에너지'로 불리는 핵융합기술을 연구하는 인공 태양 연구시설이 전남도 나주시에 들어선다.
인공태양은 수소 1g으로 석유 8t에 해당하는 에너지를 생산할 수 있어서다.
특히 고갈 위기의 화석연료를 대체하는 게임체인저이자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미래 에너지원으로 주목받고 있다.
인공태양 연구시설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추진하는 '핵융합핵심기술(인공태
전남 나주가 무한에너지 인공태양과 첨단기술 AI의 동반성장을 이끌 1조2000억 원 규모의 인공태양 연구시설을 품었다.
김규웅 전남도 대변인은 환영문을 통해 핵융합(인공태양) 연구시설 구축 사업지가 나주시로 확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인공태양연구시설의 나주 유치는 전남도가 대한민국 에너지 수도로서 미래 첨단기술의 결정체인 인공태양연구시설 유치에
내년 6월 3일 전남지사 선거에 나설 더불어민주당 주자들의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다.
27일 지역정가에 따르면 민주당 신정훈(나주시·화순군) 국회의원은 다음 달 8일 전남도의회에서 전남지사 선거 출마 선언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신 의원은 출마 배경과 전남 발전 전략 등을 구체적으로 밝힐 것으로 보인다.
나주 출신인 신 의원은 농민운동가 출신이다.
'꿈의 에너지'라 불리는 인공 태양(핵융합) 연구시설 부지에 전남도 나주시가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25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전남도 등에 따르면 '핵융합 핵심기술개발 및 첨단인프라 구축사업' 부지를 공모한 결과 나주시가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과기정통부는 다음 달 3일까지 이의신청 기간을 거친 뒤 최종적으로 부지를 확정할 예정이다.
핵융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