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수 건양대학교 총장이 17년 만에 총장직에서 사퇴한 가운데 그의 평소 행실과는 상반된 노조 측 주장이 제기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29일 JTBC 보도에 따르면 김희수 총장이 이사장으로 있는 건양대병원 노조원들은 김희수 총장에게 수시로 폭언 및 폭행을 당해온 것으로 드러났다.
병원 노조가 최근 732명을 상대로 근무 실태조사를 진행한 결
해마다 두 가지 인재(人災)가 끊이지 않는다. 산불과 가축 질병이다. 자연 발생은 막기 어렵더라도 사람이 원인인 경우가 너무 잦다.
대선 경쟁이 한창이던 지난달 초 강릉과 삼척, 상주에서 동시에 대형 산불이 일었다. 이를 끄던 진화헬기가 비상 착륙해 정비사 한 명이 생명을 잃었다.
산림은 1100㏊ 넘게 탔다. 복구는 우선 2020년까지 추진되지만, 수
자유한국당이 인사청문회를 마친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 후보자에 대한 자진사퇴 압박 강도를 높이고 있다.
정우택 당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는 5일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회의에서 “김 후보자는 인사청문회에서 더불어민주당 당론에 따라 업무처리를 하겠다고 여러 차례 밝혔는데, 청문회에서 이처럼 노골적으로 말한 후보자를 보지 못했다”며 “정말 큰 일 날 사람”이라
아파트 리모델링 과정에서 각종 쓰레기와 건축 폐기물을 그대로 건물 안에 묻어둔 시공업체가 드러나 주의가 요구된다.
15일 YTN 보도에 따르면 강원도 춘천의 한 아파트에 사는 부부가 집수리를 하려고 베란다 바닥을 뜯었더니 공사를 하고 남은 담배꽁초, 건축폐기물 등 온갖 쓰레기가 발견됐다.
춘천시 석사동에 사는 이은성 씨는 재작년 결혼과 함께 신혼집 아
설 연휴 기간 발생한 화재 상당수는 담배꽁초로 인한 부주의로 나타났다.
24일 서울시 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최근 3년 설 연휴 기간 총 198건의 화재가 발생해 1명이 사망하고 12명이 부상했다. 재산피해는 약 2억5000만 원 발생했다.
화재 원인은 부주의가 62%로 가장 많고, 전기적 요인(20%), 원인 미상(7%), 방화(6%), 기계적 요인(5
여행 작가로 이름 높은 빌 브라이슨(Bill Bryson, 1951~ )은 살인을 자주 한다. 여행 중 만난 미운 짓을 하는 사람에 대한 응징이다. 물론 마음속에서만 하는 처벌이다.
2003년 ‘거의 모든 것의 역사’를 시작으로 우리나라에서 19권이나 소개된 그의 책 중 가장 최근 번역된 것은 7월에 나온 ‘발칙한 영국 산책 2(21세기북스, 박여진 옮
서울 대학로 커피전문점과 편의점 등에 보행자들을 위한 전용 쓰레기통이 설치된다.
환경부는 서울특별시, 종로구 등과 함께 서울 종로구 대학로 대명길에서 '자원이 순환되는 깨끗한 거리' 만들기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길거리 쓰레기통 설치를 놓고 논란이 일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시범사업은 일회용컵과 담배꽁초 등 길거리 쓰레기 문제를 해결하기
빅뱅 탑이 담배를 피우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해 논란이 되고 있다.
탑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3장의 사진으로 일상을 공개했다.
그는 야외에 마련된 자리에 앉아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을 선보였다. 편한 자세로 핸드폰을 들여다보고 있거나, 고개를 돌리는 순간 포착된 표정이 팬들을 웃음 짓게 했다. 그러나 탑이 공개한 사진 중 그가
[카드뉴스 팡팡] 대학 'X군기' 부끄럽지 않은가요?
최근 부산 D대학교의 페이스북 '대나무숲'에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습니다. 죄를 지은 것처럼 고개를 숙이고 서 있는 신입생들에게 선배로 보이는 학생이 정체를 알 수 없는 뭔가를 뿌리고 있습니다.
알고 보니 사진은 동아리 신입생 환영회 현장. 선배는 고사를 지
부산의 모 대학교 신입생 환영회가 논란의 중심이 됐다.
동아리 신입생 환영회에서 선배들이 오물을 섞은 막걸리를 신입생들에게 뿌렸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최근 이 대학 SNS에는 피해 학생의 형이라고 밝힌 남성이 동생이 겪었던 비상식적 환영회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신입생 10여 명이 손을 모으고 고개를 숙인 채 서 있었다. 선배로 보이는 한 여성이
오는 5월부터 서울시내 모든 지하철역 출입구에서 10m 이내가 금연구역으로 지정된다. 위반 시 1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16일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해 9월 개정된 ‘서울특별시 간접흡연 피해방지 조례’에 따라 이같이 결정됐다. 다만 서울시는 5∼8월은 계도기간으로 정하고 과태료를 물리지 않기로 했다.
시는 금연구역 시행 시기에 맞춰 지하철 출
그룹 '빅뱅'의 탑이 담배를 피운 뒤 꽁초를 팬들 앞에서 무단 투기하는 영상이 논란이 되고 있다. 14일(현지시간) 중국 웨이보에는 행사 참가차 차를 타고 이동 중이던 탑이 창문 밖으로 담배꽁초를 버리는 영상이 올라왔다. 이 영상은 이후 중국 매체를 통해 보도됐고, 공중도덕에 어긋나는 일이라는 비난이 쏟아졌다. 이후 탑은 "팬들을 실망하게 해 송구스럽다
인기 아이돌그룹 빅뱅의 멤버 탑(최승현)이 중국 현지에서 담배꽁초를 무단 투기해 논란에 휩싸였다.
왕이 연예 등 중국 현지 매체는 14일 탑이 중국의 한 지역에서 차량 밖으로 담배꽁초를 버리는 동영상을 확보했다며 관련 영상을 공개했다.
현지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 공개된 영상 속에는 검은색 차량 뒷좌석에서 담배를 피운 후 꽁초를 버리는 탑의 모습이
웃찾사 라이브 콘서트가 성동구청과 함께 지역사회 소외계층 어린이들을 위한 초청 행사를 열었다.
4일과 11일 파크에비뉴 엔터식스 한양대점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통한 소외계층 어린이 후원을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성동구 내 소외계층 아동/청소년 200명을 초청하여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한다.
파크에비뉴 한양대점 내 웃찾사 전용관에서
야스쿠니 사건 용의자 한국인 남성 체포
야스쿠니(靖國)신사 폭발음 사건 용의자로 지목된 한국인 남성이 일본 경찰에 체포됐다.
9일 관련업계와 주요 외신 등에 따르면 일본 경시청은 이날 야스쿠니신사의 폭발음 사건 용의자로 지목된 한국인 남성을 체포했다.
일본 언론보도에 따르면 이 한국인 남성은 항공기를 타고 이날 일본 도쿄 하네다(羽田) 공항으로 입국
건설 명가 SM㈜우방이 성공적인 진주 진출을 기념하며, 그동안 보내 주신 진주시민들의 성원에 ‘사랑의 쌀’을 보답해 화제다.
SM㈜우방은 지난 9월 4일 ‘항공신도시 진주 우방 아이유쉘’의 모델하우스를 공개, 연일 인산인해를 이루는 뜨거운 성원 속에 전 평형 1순위 마감을 기록했다.
이에 SM㈜우방 측은 모델하우스 오픈 시 받은 쌀 화환 4,000kg
*‘별이 되어 빛나리’ 임호, 황금희의 재균 사건 조사에 불안
‘별이 되어 빛나리’ 임호가 황금희의 재균 사건 조사에 불안감을 느낀다.
14일 오전 9시 방송되는 KBS 2TV 일일 아침 드라마 ‘TV소설 별이 되어 빛나리’(극본 유은하 조소영ㆍ연출 권계홍ㆍ이하 ‘별이 되어 빛나리’) 11회에서 윤회장(윤주상)은 동필(임호)을 만나 수입한 나일론을 명성
국회 부의장인 새누리당 정갑윤 의원은 최근 처남 취업청탁 의혹으로 곤혹을 겪는 새정치민주연합 문희상 의원에 대해 “여의도에 꼭 필요한 훌륭한 정치인이다. 요즘 마음고생을 많이 하실 텐데 위로를 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정 의원은 4일 이투데이와 통화에서 문 의원을 둘러싼 일련의 사건에 대해 “그럴 분은 아니다”라며 신뢰를 보냈다.
이들의 인연은 무려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