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베리굿 출신 조현이 투표 인증샷 후 불거진 정치색 논란에 일침했다.
9일 조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여러분 꼭 투표하세요”라며 자신의 투표 인증샷을 공유했다.
이날 조현은 검은 코트에 청바지, 네이비색 모자를 쓰고 한 표를 행사했다. 이 사진은 언론을 통해 공개됐고 조현은 이를 공유했다.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공유한 사
빨노파 패션에 흑백 사진까지…연예인들, 색깔 논란 차단 투표 인증샷
20대 대통령 선거 마감이 1시간도 채 남기지 않은 가운데, 연예인 등 유명 인사들이 투표 인증샷을 올리고 있다.
이날 가수 데프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분도 잊지 말고 꼭 투표하세요”라며 투표소 입구에서 찍은 사진을 올렸다. 검은색 바탕에 빨간색, 노란색, 파란색, 흰색이 섞인
배우 고아라가 4·15 총선 투표 독려에 나섰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30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투표 프로젝트, 2020 국회의원선거 잘 뽑고 잘 찍자! 고아라 편"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고아라는 "No vote No 대한민국. 투표하지 않으면 우리나라는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번 선거에 꼭 투표하시길 바란다. 우리가 만드는
9일(오늘) 제19대 대통령을 선출하는 선거가 전국 1만 3964개 투표소에서 일제히 시작된 가운데, 생애 처음으로 대선 투표를 하게 된 스타들에게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만 23세, 1994년생 스타들은 올해 처음으로 참정권 행사에 나선다. 1994년생 연예인으로는 채수빈, 수지, 혜리, 방탄소년단 랩몬스터·제이홉, 진세연, 손나은, 심은경, 박혜
‘무한도전’ 팀이 투표 인증샷을 공개했다.
4일 MBC ‘무한도전’ 측은 공식 트위터를 통해 “‘무한도전’ 멤버 5인 사전투표 완료! 여러분의 소중한 한 표! 꼭 투표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사전투표를 마친 ‘무한도전’ 멤버 유재석·박명수·정준하·하하·양세형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내추럴한 차림으로
‘택시’에서 결혼 생활을 공개한 이천수와 심하은 부부가 딸 주은 양의 사진을 SNS에 공개했다.
심하은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딸 주은 양이 투표를 독려하는 메시지를 담은 동영상을 게재했다.
동영상에서 이천수와 심하은의 딸 주은 양은 “3월 13일 꼭 투표하세요”라며 귀엽게 말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주은 양은 귀여운 눈에 앵두같은 입술
4년마다 돌아오는 국회의원선거, 선거철이 되면 각 당의 지역구 후보자들은 선거운동에 여념이 없다. 길을 지나가면 그해 유행 노래를 리메이크한 선거송이 곳곳에 울려 퍼지고, 동네 높은 빌딩에는 후보자의 얼굴과 기호번호, 이름, 캐치프레이즈 등이 적힌 현수막이 걸린다. 또, 후보자의 얼굴이 랩핑된 유세차량이 동네를 누비고, 주위의 시선을 끌기위해 피켓 퍼
재보선 투표 시간
이번 7.30 재보궐선거는 기존의 선거와 달리 투표시간이 2시간 늘어났다.
보통 지방선거의 투표시간은 오후 6시까지지만, 이번 재보선 투표시간은 오후 8시까지다. 평소보다 2시간 연장되는 셈이다. 직장인 유권자들의 퇴근시간을 배려한 조치로 풀이된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공식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재·보궐선거 당일 투표시간은 오전 6시부
7·30 국회의원 재·보궐선거를 사흘 앞둔 27일 사전 투표율에 대한 관심 못지 않게 선거 당일 투표율 제고를 위한 당국의 노력이 관심을 끌고 있다.
이날 오전 경기 평택역에서는 평택 선관위 관계자들이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 투표 참여 캠페인을 벌였다. 또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에서는 해운대구선거관리위원회가 비행선을 날려 투표 참여를 호소하기도 했다.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일인 4일을 맞아 많은 연예계 스타들도 소중한 한 표를 행사했다.
특히 이번 선거를 통해 첫 투표를 한 아이돌 스타들은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인증샷을 공개하며 첫 투표의 기쁨을 나눔과 동시에 유권자들의 투표를 독려하기도 했다.
걸그룹 에이핑크의 멤버 손나운은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마련된 삼성2동 제2투표소에서 첫 투표권
1994년생 아이돌 그룹 멤버들이 생애 첫 투표를 했다.
이번 6.4 지방선거는 1995년 6월 5일 이전 출생자인 19세 이상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모두 투표권을 가질 수 있다. 이에 1994년생 아이돌 그룹 멤버들이 4일에 열린 6.4 지방선거 투표에 참여, 생애 첫 투표를 행사한 후 대중의 투표를 독려했다.
걸그룹 걸스데이 멤버 혜리는 4일
걸그룹 EXID가 대선 투표를 독려하며 ‘개념돌’로 떠올랐다.
EXID는 대선을 하루 앞둔 18일 오후 공식 트위터를 통해 “내일 12월 19일은 제 18대 대통령 선거일입니다! 국민이 만드는 대한민국!! 우리 모두 투표해요~”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여러분! 우리는 어른이잖아용? 우리 모두 대선 투표 참여합시다. EXI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