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청년 관련 주거정책이 실제 청년의 현실과 괴리가 커 실적이 저조해 선심성 정책이라는 지적을 받고 있다.
11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김현아 의원(새누리당, 비례대표)이 서울시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현재 서울시는 △낡은 고시원 등 리모델링 사업 △토지임대부 사회주택 △대학생 희망 하우징 △빈집살리기 프로젝트 △자치구 청년맞춤형 주택
경기도 건축물의 내진설계율이 매우 낮은 것으로 드러났다.
새누리당 김현아 의원(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이 10일 경기도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경기도 내 총 111만4499동의 건축물 중 내진설계 반영이 돼있는 건물은 13만4055동으로 내진성능 확보비율이 12.03%로 나타났다.
김 의원에 따르면 경기지역 31개 시·군별 중 연천군과 양평군을 포
분양권 전매 거래가 올해 1~8월 총 10만 건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김현아 의원(새누리당, 비례대표)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전국의 분양권 전매 거래건수는 2010년 이래 꾸준히 증가해 지난해 14만9345건으로 최고치를 기록했다. 올해는 8월말 기준 총 10만7395건으로 집계됐다.
국토부는
시위 도중 경찰의 물대포에 맞아 사경을 헤매던 농민 백남기씨가 25일 숨을 거뒀다. 정치권은 한 목소리로 애도했지만 향후 대응 계획에는 온도차를 보였다.
이날 새누리당 김현아 대변인은 논평에서 "고(故) 백남기 농민의 명복을 빌고 가족들에게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면서 "다시는 이런 안타까운 슬픔이 없도록 우리 모두 함께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여야는 대정부질문 사흘째인 22일 경제 분야에서 구조조정과 법인세 인상 등의 주장을 제기하며 팽팽히 맞섰다.
이날 대정부질문에 나서는 의원들이 사전에 배포한 자료에 따르면, 여당은 주로 경제활성화 측면에서 조선·해운업 구조조정과 규제 완화, 김영란법, 4차 산업혁명 등의 방안을 강조했다. 반면 야당은 경제민주화를 내세워 법인세 인상을 비롯해 양극화 대책,
한국건설산업연구원은 20일 서울 논현동 소재 건설회관에서 국회 김현아 의원실과 함께 ‘안전하고 스마트한 도시구축을 위한 노후 인프라 성능개선’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토론회는 대한건설협회 서울시회가 후원했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지난 12일 경주를 진앙지로 하는 규모 5.8 강진 발생으로 인해 공공시설물의 내진확보에 대한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한국건설산업연구원은 오는 20일 오후 2시 강남구 논현동 건설회관 2층에서 ‘안전하고 스마트한 도시구축을 위한 노후 인프라 성능개선 방안’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지역별 SOC예산의 추이와 전망을 통해 인프라 성능제고를 위한 체계적 대응방안 및 중앙정부의 역할 강화 필요성을 모색하고자 기획됐다. 국회 김현아 의원실이 주최하며 한
한국건설산업연구원은 오는 20일 오후2시 강남구 논현동 건설회관 2층에서 ‘안전하고 스마트한 도시구축을 위한 노후 인프라 성능개선 방안’토론회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지역별 SOC 예산 추이와 전망을 살펴보고 인프라 성능제고를 위해 체계적 대응방안과 중앙정부의 역할 강화 필요성에 대해 모색하기 위해 기획됐다. 김현아 국회 의우너실이 주최
새누리당 이정현 대표는 5일 당직 인선안을 발표했다.
이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4선 나경원 의원을 신임 인재영입위원장에 임명하고 혁신비상대책위원회에서 사무총장을 수행한 박명재 의원을 유임시키는 등의 인선안을 밝혔다.
재선의 염동열 의원을 수석 당 대변인에 임명했고, 사무 1·2·3부총장격인 전략기획부총장과 조직부총장, 홍보본부장에
대한건설정책연구원은 오는 9월 7일 오후 2시 30분, 전문건설회관 3층 국제회의실에서 ‘개원 10주년 기념식 및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대한건설정책연구원의 지난 10년 발자취를 통해 새로운 10년을 준비하기 위한 원년으로 선포하고 건설산업 패러다임 변화에 따른 전문건설업의 방향과 연구원의 역할에 대해 산․학․연․관 관계자 및 여러 전문가들과 함
새누리당은 18일 이석수 특별감찰관이 청와대 우병우 민정수석의 각종 의혹을 검찰에 수사 의뢰한 데 대해 이 감찰관의 사전 수사 유출 의혹에 대해서도 조사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김현아 대변인은 논평에서 "법의 틀 안에서 한 점 의혹 없이 진상규명이 이뤄져야 한다"면서 "사전 기밀누설 의혹이 제기된 상황에서 우 수석에 대한 수사의뢰를 한 것은 놀라움을 금할
박근혜 대통령은 16일 5~6명의 장관을 교체할 것이란 예상과 달리 3명의 장관을 바꾸는 소폭 개각을 단행했다. 이날 개각으로 신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에 조윤선 전 여성가족부 장관이,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에 김재수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사장이, 환경부 장관에 조경규 국무조정실 2차장이 각각 내정됐다.
정치권에선 애초 최양희 미래창조과학부 장관과 이기권 노동
새누리당은 16일 박근혜 대통령이 실시한 개각에 대해 “안정적인 국정 운영과 집권 후반기 국정 목표의 성공적인 달성을 위한 박근혜 정부의 의지가 반영된 적재적소의 인사”라고 평가했다.
김현아 대변인은 이날 구두논평에서 이같이 말하며 “후보자들은 모두 전문성과 정책 전반에 대한 풍부한 식견 및 조정 능력을 바탕으로 각종 현안을 잘 풀어나갈 적임자”라고 밝혔
새누리당은 12일 정부가 생계형 형사범 등 총 4876명에 대한 광복절 특별사면을 단행한 것에 대해 “대통령이 국민에게 보내는 재기와 희망, 국민 화합의 메시지라고 평가한다”고 밝혔다.
김현아 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말하며 “특별사면이 새누리당의 새로운 출발에 맞춰 민생 경제 회복에 대한 대통령의 적극적인 의지가 담긴 조치”라고 말했
[IMG:899533:center]새누리당 김현아 의원이 올해 국정감사를 앞두고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이용한 국민의 현안 수렴에 나섰다.
김 의원은 2일 국정감사 국민제보 및 제안 수렴을 위해 블로그 ‘우리들의 주거문제 소통은 여(녀)기서’(우주소녀)를 개설했다.
이는 20대국회 첫 국정감사를 앞두고 소속 상임위원횡니 국토교통위원회와 관
새누리당은 28일 부정 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김영란법)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합헌 결정에 대해 “헌재의 판단을 존중한다”고 밝혔다.
김현아 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논평을 내고 “김영란법은 우리사회가 보다 깨끗해지길 바라는 간절한 염원으로 만들어진 청렴사회법”이라며 “국회는 김영란법이 우리 사회에 연착륙할 수 있게끔 적극적으로 힘써야 할 것
현직으로는 처음으로 진경준 검사장이 뇌물수수 혐의로 구속되면서 정치권에서는 검찰개혁 논의에 대한 불씨를 지피는 모습이다. 여야는 문제의 심각성에 대해 대체로 공감하면서도 해법을 놓고는 이견을 보였다.
18일 야당은 검찰의 ‘기소독점주의 폐지’와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공수처) 신설을 주장했다. 국민의당 박지원 비상대책위원장은 이날(18일) 기자들과 만나
교육부 공무원의 부적절한 발언과 관련해 여야 정치권이 공직자의 기강 해이를 꼬집고 나섰다.
여야는 10일 최근 교육부 고위간부가 술자리에서 부적절한 발언을 하는 등 공직자들이 잇달아 물의를 일으킨 것을 한 목소리로 비판하며 공직기강 확립을 주문했다.
나향욱 교육부 정책기획관은 최근 경향신문 기자들과 만찬 자리에서 "민중은 개·돼지다, 신분제를 공고화
새누리당은 “민중은 개·돼지와 같다” “신분제를 공고화시켜야 한다”는 발언으로 물의를 빚은 나향욱 교육부 정책기획관에 대해 “공직자로서 본분과 도리를 저버린 언행은 절대 용납될 수 없다”고 강조했다.
김현아 대변인은 10일 서면 브리핑에서 “며칠 전 교육부 고위 공직자의 몰상식한 막말 등 일부 공무원들의 충격적인 언행으로 공직사회에 대한 국민적 지탄이 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