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란법 합헌] 새누리 “헌재 결정 존중”… 법 보완책 논의키로

입력 2016-07-28 15: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새누리당은 28일 부정 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김영란법)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합헌 결정에 대해 “헌재의 판단을 존중한다”고 밝혔다.

김현아 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논평을 내고 “김영란법은 우리사회가 보다 깨끗해지길 바라는 간절한 염원으로 만들어진 청렴사회법”이라며 “국회는 김영란법이 우리 사회에 연착륙할 수 있게끔 적극적으로 힘써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새누리당은 부정·부패 없는 청렴한 사회를 향한 법 제정의 목적과 취지를 살리며, 예상되는 부작용 최소화할 수 있도록 지혜를 모아 깨끗하고 투명한 대한민국을 만들어가는 데 앞장서겠다”고 덧붙였다.

새누리당은 이처럼 김영란법의 합헌 결정을 환영하는 하면서도 농축수산물에 대한 피해 대책 등이 시급한 만큼, 관련 법 개정 방향 등에 대한 논의에 나설 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656,000
    • +4.91%
    • 이더리움
    • 3,572,000
    • +5.74%
    • 비트코인 캐시
    • 348,700
    • +7.96%
    • 리플
    • 1,910
    • +6.7%
    • 솔라나
    • 154,600
    • +10.43%
    • 에이다
    • 308
    • +10.39%
    • 트론
    • 463
    • +0.22%
    • 스텔라루멘
    • 264
    • +4.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00
    • +4.47%
    • 체인링크
    • 16,750
    • +6.55%
    • 샌드박스
    • 51.17
    • +3.6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64
    • 2 Genius DeFi 인기지수 316
    • 3 Stonk 인기지수 311
    • 4 The Standard Reserve DeFi 인기지수 291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7M · 유통량 113% D-81
    • Capricorn $23.3M · 유통량 53% D-34
    • FLock $5.7M · 유통량 41% D-11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