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한석이 딸 민이 양을 공개했다.
김한석은 2일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서 아내 박선영 씨, 딸 김민이 양과 함께 출연해 난임에 대한 비화를 공개했다.
김한석은 4년여 간의 난임으로 마음 고생을 한 끝에 귀여운 딸 김민이 양을 품에 안았다. 그는 "첫 아이를 기다리던 시절 아내를 바라보면 애틋한 마음을 감출 수 없었다. 아이가 너무
개그맨 김한석이 딸바보에 등극했다.
김한석은 27일 MBC '기분좋은 날'에서 4년만에 아빠가 된 사연을 밝히며 딸을 공개했다.
이날 김한석이 자랑한 딸 감동이(태명)은 똘망똘망한 눈을 가진 신생아로 담당 PD는 "아기인데도 정말 예쁘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김한석은 아내와 딸 중에 누가 좋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아내는 내게 1순위다"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