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이 2021년 상반기 6개국 통합 온라인 기술교류 상담회에 참가할 중소벤처기업을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접수 기간은 19일까지다.
해외기술교류사업은 우수한 자체 기술력을 보유한 국내기업과 기술이전을 원하는 해외기업 간의 매칭을 통해 라이센싱, 합작투자, OEM생산, 설비이전, 공정이전 등의 방식으로
중소기업 10곳 중 8곳 이상이 탄소중립에 대응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지만, 정작 제대로 준비를 시작한 기업은 15.1%에 불과한 것으로 조사됐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은 이러한 내용의 중소벤처기업 탄소중립 대응 동향조사 결과를 분석한 ‘KOSME 이슈포커스’를 24일 발간했다.
조사는 지난달 25일부터 이달 3일까지 319개사를 대상으로 진행됐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이 기업공개(IPO) 가능성이 높은 기업에 전환사채(CB), 상환전환우선주(RCPS) 등으로 자금을 지원하는 방안이 올해도 마련됐다. 총 700억 원 규모다.
중진공은 우수한 기술력과 사업성을 보유한 유망 중소벤처기업에 총 700억 원 규모의 성장공유형자금을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
신청대상은 기술성과 사업성이 우수하고 혁신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이 창립 42주년을 맞아 지역산업ㆍ디지털ㆍ사회안전망 혁신이란 3대 혁신방안의 성과를 내기 위해 박차를 가한다.
중진공은 29일 경상남도 진주시 본사 대강당에서 기념식을 열고 이런 포부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을 준수하고, 참석 인원을 최소인원으로 제한해 진행했다.
기념식에서는 지난해 신종 코로나바이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이 중소기업의 수출 비즈니스 연속성 지원과 온라인 수출 활성화를 위해 2021년도 전자상거래활용 진출지원사업 공고를 실시한다.
중진공은 올해 400억 원 규모로 7000개가량 중소기업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28일 밝혔다. 글로벌 플랫폼을 통한 온라인 직접수출, 수출대행, 전문인력 양성, 온라인 전시회 등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유동성 위기를 겪는 중소기업을 위해 특별 만기연장ㆍ상환유예를 실시한다.
중진공은 올해 9월 30일까지 원금 상환이 도래하는 중진공 대출건을 대상으로 만기연장 및 상환유예를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접수 기간은 2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다.
대상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이 기술 가치가 높은 지식재산권을 보유한 중소ㆍ벤처기업을 대상으로 특허담보대출을 지원한다고 12일 밝혔다.
특허담보대출은 기업이 보유하고 있는 특허권의 기술성과 사업성 등 미래 기술가치를 평가해 이를 담보로 자금을 지원하는 제도다. 기업당 연간 최대 30억 원(운전자금 5억 원 이내)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중진공은 2013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은 비대면ㆍ디지털 기반 혁신성장 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정책자금 평가에 인공지능(AI) 평가모형 ‘케이-밸류(K-VALUE)’를 도입한다고 6일 밝혔다.
중진공은 AI를 통해 결과를 도출하는 평가모형을 완성했다. 17만 개 내부데이터와 540만 개의 외부데이터를 활용해 부실ㆍ성장성ㆍ수익성ㆍ정책 목적성 등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이 2021년 새해 시무식을 비대면으로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시무식은 신축년 새해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고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사회적 거리두기 정책에 동참하고자 온라인 생중계 방식으로 진행됐다.
직원들은 전국 각 지역 사무실 및 재택근무 중인 가정에서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코로나19로 인한 청년 취업난 해소를 위해 2020년 하반기 신입직원을 모집하고 55명의 채용을 완료했다고 3일 밝혔다.
앞서 중진공은 코로나19 감염 및 확산 우려로 침체한 고용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정상적으로 채용을 진행하기로 했다. 지난해 9월 23일부터 10월 14일까지 채용공고를 시행했다.
이후 12월까지 정부의 방
김학도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 이사장이 정책자금 접수를 돕는 ‘일일 도우미’로 나섰다.
김 이사장은 29일 경상남도 창원 경남지역본부 정책자금 접수현장을 찾아 직접 정책자금 상담을 진행했다. 또한 방문기업의 애로사항도 청취했다.
김 이사장은 5월 취임 이후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기 위해 직접 현장에 방문하고 있다. 이번 방문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중소벤처기업이라면 무료로 이용 가능한 비대면 진단 시스템을 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비대면 진단 시스템은 우리가 스마트헬스케어 기기나 앱을 활용해 손쉽게 건강 상태를 측정하고 관리하듯, 중소기업이 일상적으로 비대면 방식으로 경영 상태와 역량을 관리할 수 있는 진단 방식이다.
중진공은 축적한 빅데이터와 공공분야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2021년 중소기업 정책자금’ 온라인 상담신청 접수를 시작하고 자금 지원 프로세스 전 단계에 비대면 방식을 적용한다고 24일 밝혔다.
올해 중소기업 정책자금의 중점 지원 방향은 그린ㆍ디지털ㆍ지역균형 뉴딜 등 한국판 뉴딜 정책의 경쟁력 강화와 코로나19로 경영위기를 겪고 있는 중소벤처기업의 경영 정상화 및 재도전 기회 확대다.
정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22일 오후 경기도 안산 청년창업사관학교(청창사)에서 ‘2020 강원 넥스트 유니콘 프로젝트’ 결선에서 졸업기업 3개사를 지원 대상으로 최종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2020 강원 넥스트 유니콘으로는 반도체, 디스플레이용 초정밀 스테이지 개발기업인 △블루모션테크, 스마트폰 등 IT 제품용 인쇄회로 기판 제조기업인 △동남메가텍, 유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으로부터 안전보건경영시스템(KOSHA-MS) 인증을 획득했다고 22일 밝혔다.
안전보건경영시스템(KOSHA-MS)은 안전보건체계 인증제도로서 사업주와 근로자의 참여를 바탕으로 안전보건 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계획수립, 실행, 성과평가를 통한 지속적인 개선 활동 전반을 평가한다.
중진공은 체계적인 안전보건경영시스템을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17일 서울 목동 중소기업유통센터에서 한국강소기업협회와 현장소통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는 참석인원을 최소화하고 마스크 착용 및 가림막 설치 등 정부의 코로나19 방역 지침을 엄격히 준수해 진행됐다.
김학도 중진공 이사장은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 청년실업 등 현재 상황을 고려할 때, 우리경제의 허리인 강소기업의 성장과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16일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한국공항공사, 한국무역보험공사, 한국소기업소상공인연합회와 중소상공인의 수출경쟁력 강화를 위한 5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김학도 중진공 이사장과 협약체결 기관장 등 5명이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상황에 맞춰 온라인 화상회의 시스템을 활용해 참석했다.
협약을 체결한 5개 기관은 △제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15일 경북 포항 (재)포항테크노파크에서 차세대 배터리 리사이클링 분야 중소벤처기업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중진공은 정부의 탄소중립 정책의 일환인 자원 순환 활성화를 위해 차세대 배터리 리사이클링 분야 기업의 애로사항 청취 및 의견수렴을 통한 정책적 지원 방안을 모색하고자 이번 간담회를 준비했다. 간담회는 참석 인원을 최소화하고 마스크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수출바우처사업 부정행위 근절 대책을 마련해 관리 감독 강화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2017년부터 시행 중인 수출바우처사업은 정부지원금과 기업분담금으로 구성된 바우처(온라인 포인트 형태)를 통해 디자인개발, 홍보, 전시회, 인증 등 12개 해외마케팅 서비스 메뉴판에서 원하는 서비스와 수행기관을 자유롭게 선택해 수출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의 성장공유형 자금을 지원받은 중소기업이 유치한 후속 투자 금액이 1조 원을 돌파했다. 중진공 자금이 후속 투자의 ‘마중물’ 역할을 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13일 중진공에 따르면 올해 11월 말 기준 성장공유형 자금 지원기업 중 354개사의 누적 후속 투자 유치금액은 1조25억 원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성장공유형 자금 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