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는 ‘소상공인 수출 지원 및 글로벌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소상공인의 수출 저변 확대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협약은 기관 간 협업을 통한 수출 소상공인 육성 및 수출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김학도 중진공 이사장과 조봉환 소진공 이사장, 유정열 코트라 사장 등 관계자가 참석했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우수한 아이디어를 보유한 청년층의 창업 활성화를 위해 청년전용창업자금을 500억 원 확대 편성해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
청년전용창업자금은 기술력과 사업성을 보유하고 있지만, 자금력이 부족한 초기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한 자금이다. 중진공은 기업의 담보력이나 신용등급 및 재무상태보다는 창업 아이템과 사업 계획을 중심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은 2차 추경을 통해 3000억 원을 추가로 확보했다고 28일 밝혔다.
확보된 자금은 창업기업 경쟁력 강화 및 원자재 가격 급등으로 제품생산에 어려움을 겪는 제조 중소기업의 애로 해소에 쓰인다.
중진공 관계자는 “24일 2차 추경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청년전용창업자금 500억 원을 포함한 3000
개그맨 김학도가 포커 선수가 된 이유를 털어놨다.
26일 개그우먼 이경실의 유튜브채널 ‘호걸언니_이경실’에는 김학도가 출연해 과거 실명 위기로 힘겨운 시간을 보냈다고 밝혔다.
이날 김학도는 “눈을 다쳐서 포커를 본격적으로 배우기 시작했다. 엄마 집에서 베란다 청소를 도와주려고 달려갔다가 미끄러졌다”라며 “그때 눈을 뭔가 팍 쏘는 것 같더라. 병원
금융거래 확인서 등 종이 서류를 제출하지 않고도 중소ㆍ벤처기업이 정책자금을 신청할 수 있게 됐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은 금융거래 조회 시스템 도입 및 금융거래확인서 제출 전면 폐지로 기업의 서류제출 부담을 낮추고 정책자금 접근성 강화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중진공은 신청기업의 금융거래확인서 발급과 제출에 따른 부담을 줄이고 정책자금 업무처리
중소기업중앙회는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개성공단 기업 수출상담회, 제품전시회와 남북경협 세미나 등을 21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중소벤처기업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중소기업연구원, 전국개성공단사업협동조합, 개성공단기업협회와 공동으로 진행됐다. 개성공단 폐쇄 5년이 지나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개성공단 진출기업의 경영지원을 위해 마련돼 관련 업계
김학도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 이사장이 취임 1주년을 맞아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경영 확산에 나선다.
김 이사장은 20일 서울 양천구 행복한백화점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에 빠진 중소ㆍ벤처기업을 도운 데 이어, 올해부터는 ‘친환경ㆍ그린 혁신’을 통해 국내 중소ㆍ벤처기업의 ESG(환경ㆍ사회ㆍ지
김학도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 이사장이 14일 한국서비스경영학회로부터 SEA(Service Excellence Award)를 수상했다.
SEA는 서비스 경영에 기여한 기업 또는 공공기관 경영인의 공적을 기리는 상이다. 올해 CEO부문 수상자는 4명으로, 준정부기관에서는 김 이사장이 유일하다.
시상식은 서울 강남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이 서울 목동과 중국 시안에서 비대면 수출 활성화를 위한 특별판매전 개막식을 동시 개최했다.
중진공은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와 특별 판매전을 통해 온·오프라인으로 중국 수출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중기부와 중진공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해외진출이 어려운 중소ㆍ벤처기업에게 비대면 상품 홍보를 통한 중국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과 한국산업기술대학교(산기대)가 손잡고 시화 스마트그린산단 등 지역내 우수 중소기업의 성장을 지원한다.
중진공은 산기대와 7일 업무협약을 맺고 양 기관이 보유한 인프라와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김학도 중진공 이사장, 박건수 산기대 총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세부적으로는 △산기대 가족회사 등 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이 6일 제주공항에서 중소상공인 판매홍보관 가치제주상점(K-Shop with JEJU) 개점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학도 중진공 이사장과 문대림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이사장, 손창완 한국공항공사 사장, 백승달 한국무역보험공사 부사장, 박인복 한국소기업소상공인연합회 회장이 참석했다.
중진공 등 5개 기관은 지난해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이 ‘섬택근무’ 실험에 나선다.
중진공은 4일 경상남도 두미도에 스마트워크센터를 구축하고 개소식을 진행했다. 두미도 북구 마을회관 앞 야외에서 진행한 행사에는 김학도 중진공 이사장, 김경수 경남도지사, 강석주 통영시장, 두미도 마을주민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두미 스마트워크센터는 두미도 내 유휴공간을 사무실로 리모델링해
수도권 소재 기업의 절반 이상이 지방 이전을 검토했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다만 협력사 연계가 어렵고 임직원 거주도 고려해야 한단 점이 걸렸다. 따라서 입지, 네트워크, 인력 등 기업 활동 전반을 고려한 지역 창업 생태계를 조성해 지역경제 활력을 높여야 한단 의견이 나온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은 ‘지역혁신성장 동력 발굴 중소기업 설문조사’의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은 제1차 스케일업금융 참여기업 모집에 207개사가 몰려 발행예정 규모인 2700억 원의 3배가 넘은 8994억 원이 접수됐다고 28일 밝혔다.
스케일업금융은 자체 신용으로 회사채 발행이 어려운 중소기업이 직접금융 시장을 통해 자금을 조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중소기업은 스케일업금융을 통해 발행한 회사채를 유동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은 중소기업 회생컨설팅 지원사업을 통해 경영위기 중소기업의 정상화와 회생을 돕는다고 26일 밝혔다.
회생컨설팅 지원사업은 중소기업이 회생신청 후 인가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 대한 상담과 자문 및 절차대행 컨설팅을 지원해 회생절차 조기 진입과 원활한 구조조정을 돕는 사업이다. 중진공은 기업 규모에 따라 최대 3000만 원까지 보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합금지·제한시설 전용자금 지원 범위를 4차 재난지원금 지원 대상에 포함된 112개 경영위기 업종까지 확대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지원 대상으로 신규 포함된 10대 분야 112개 업종은 집합금지나 영업제한 조치가 없었던 일반업종 중, 매출이 20% 이상 감소한 업종이다. 대상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이 대구시와 손잡고 로봇 산업의 글로벌 스케일업을 추진한다.
중진공은 20일 대구광역시, 한국로봇산업진흥원, 대경로봇기업진흥협회와 대구 로봇산업 육성 및 공급망 스케일업을 위한 4자 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김학도 중진공 이사장과 권영진 대구시장, 손웅희 한국로봇산업진흥원장, 김창호 대경로봇기업진흥협회장과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은 디지털 경제를 이끌어 나갈 혁신기술을 보유한 우수 창업기업 60개 팀을 글로벌창업사관학교 2기로 최종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글로벌창업사관학교는 지난해 8월 개교했다. D·N·A 분야에 우수한 기술력과 유망 아이템을 갖춘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글로벌 대기업과 국내외 전문가의 기술 노하우를 전수하고, 글로벌 창업기획자의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이 항공ㆍ해상 운임 상승에 따른 중소기업 물류 애로 해소를 위해 ‘코로나19로 인한 항공·해상운임 보전사업’의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중기부와 중진공은 해상운임이 지난해 4월 대비 3배 넘게 폭등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항공화물 운임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이전보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이 베트남과 손잡고 중소ㆍ벤처기업 지원과 경제교류 활성화를 위해 나선다.
중진공은 15일 응우엔 부 뚱 주한 베트남대사와 김학도 중진공 이사장이 만나 중소ㆍ벤처기업 지원과 경제교류 활성화를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두 사람은 서울 목동 서울청년창업사관학교에서 만난다.
베트남은 한국의 3대 수출시장이자 4대 교역국으로 신남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