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은 24일 서울 강서구 마곡 LG사이언스파크에서 LG화학과 공동으로 간담회를 열어 LG계열사로부터 기술나눔을 받은 엔켐, 셀트라존, 세일하이텍, 엠.씨.케이 등 중소기업 4곳의 기술나눔 성과를 공유하고, 이들 회사의 애로를 청취했다고 밝혔다.
KIAT는 2013년부터 대기업·국책연구소 등이 보유한 미활용 기술을 필요로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이 국제기술협력 영역을 싱가포르까지 확대하면서 아시아권 기술협력 및 시장 진출을 꾀하는 우리 기업들에 큰 도움을 줄 전망이다.
KIAT는 12일(현지시간) 한-싱가포르 정부가 체결한 '4차 산업혁명 공동 대응 업무협약(MOU)에 따라 내년부터 양국 간 국제 공동 연구·개발(R&D) 사업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은 11일(현지시간) 싱가포르에서 우리 기업의 혁신역량 제고를 위한 '싱가포르 글로벌기술협력지원단(K-TAG)'을 공식 발족했다고 12일 밝혔다.
싱가포르 K-TAG는 싱가포르 국립대학교, 난양공대, 싱가포르 과학기술혁신청 등에 재직 중 산업 기술분야 10년 이상의 연구 경력을 보유한 박사급 인력(35명)으로 꾸려졌다.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은 지역 우수기업들에 기술개발·사업화와 및 총 1000억 원 규모의 금융을 지원한다.
KIAT는 28일 서울 을지로에 있는 IBK 기업은행 본점에서, IBK기업은행, 기술보증기금과 함께 지역우수기업과 기술력이 뛰어난 지역 기업 육성을 위해 3개 기관 간 협력을 내용으로 하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
지난달 한국GM 군산 공장 폐쇄 여파로 위기에 처한 국내 자동차 부품기업들의 자생력 확보를 위해서는 정부 지원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제기됐다.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은 12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파르쿠안에서 산학연 전문가들과 '소재·부품 밸류UP 포럼'을 개최하고 국내 자동차 부품 산업의 당면 현안과 해법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포럼
흔히 쓰는 표현 중 ‘인 서울(In Seoul)’이라는 말이 있다. 수도권 소재 대학 진학을 뜻하던 ‘인 서울’은 학업과 무관하게 단순히 서울에 정착한다는 통상적 단어로 사용된 지 오래다. 전국 228개 시·군·구 중 작년 신생아가 한 명도 태어나지 않은 곳이 무려 17곳이나 된다. 더 충격적인 것은 앞으로 30년 안에 전체의 30%가 거주 인구가 한 명도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은 핀란드 헬싱키에서 열린 ‘2018 코리아 유레카데이’에 227개 국내외 기업·연구기관이 참여해 800여 건의 미팅이 이뤄졌다고 24일 밝혔다.
총 859건 중 우리나라와 외국 연구기관 간의 미팅은 323건(38%)을 차지한다. 우리나라와 외국 연구기관 간 B2B 미팅은 2016년 213건, 2017년 281건으로 매년 증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이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향후 3년간 벤처·중소·중견기업에 2조2000억 원을 지원한다. 또 올해 686억 원을 투입해 석·박사급 청년 인재를 양성한다.
KIAT는 이 같은 내용의 ‘일자리전략 로드맵 2020’을 수립해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를 통해 2020년까지 창출될 신규 고용 중 29세 이하 청년 비중을 48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은 행정안전부 주관 ‘2017년 열린 혁신 평가’에서 최상위 등급을 받고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열린 혁신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KIAT는 지방자치단체와 지역주민이 직접 참여해 커뮤니티 비즈니스 활성화 신규사업을 공동 기획하는 등 고객 소통과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포용성장과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이 우리나라 소재부품기업의 신산업 지원을 위해, 노후화 된 장비를 교체하고 신규장비 구축을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KIAT는 17일 서울 남대문 프레이저플레이스 남대문홀에서 ‘소재부품 융합얼라이언스 간담회’를 열고 현장 애로 사항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소재부품 융합얼라이언스는 소재부품기술기반혁신사업으로 구축된
신(新)남방정책과 청년일자리 창출 정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한-베트남 TASK 센터' 조성으로 양국 소재부품 산업 상생발전과 청년일자리 해소 등 일석이조 효과가 기대된다.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하 KIAT)은 22일 대통령의 베트남 순방 간 개최된 산업통상자원부 MoU 체결식에서 베트남 TASK(Vietnam Technology Advice and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하 KIAT)은 19일 한국기술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KIAT 청렴추진리더 임명식’을 개최했다.
KIAT 청렴추진리더는 내부 추천을 통해 평소 청렴문화에 관심이 많고 활동이 활발한 직원 12명이 선정됐다. 이들은 임명식에서 공공기관의 청렴 문화 확산과 사회적 가치 확립을 위해 ‘KIAT 청렴 이니셔티브’를 정립하고 이를 통한 자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은 보호무역 파도를 뚫고 갈 수 있는 기술 개발 지원을 위해 글로벌기술장벽대응 맞춤기술개발(R&D)사업을 공고한다고 9일 밝혔다.
1년 동안 최대 5억 원의 기술개발 자금을 지원하는 이번 사업은 수입국이 요구하는 기술 수준을 맞추기 위해 중소·중견기업이 필요한 기술, 자유무역협정(FTA) 원산지 규정에 따른 관세인하 혜택을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하 KIAT)은 중소중견기업의 혁신성장 지원을 위한 3대 중점 과제를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KIAT는 3대 과제를 기반으로 기업의 기술혁신에 필요한 인력, 자금, 수출 등을 종합 제공해 ‘신시장ㆍ신산업 창출→매출 증대→고용 창출’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확립한다는 계획이다.
KIAT가 추진할 3대 중점 추진과제는 △기술사업화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하 KIAT)은 기술융합 트렌드와 4차 산업혁명 대비, 일자리 문제 해결을 위해 기존 기술기반본부와 기업지원본부를 각각 일자리전략본부와 혁신성장본부로 바꾸는 조직개편을 단행한다고 11일 밝혔다.
KIAT는 이번 조직개편에서 정부의 ‘일자리 경제’, ‘기술이 주도하는 혁신성장’ 기조를 지원하기 위해 △원내 최고 의사결정기구인 정책조
“산업기술진흥원(KIAT)이 커진 위상에 걸맞게 ‘시스템이 잘 작동하는 기관’이 됐으면 합니다.”
신임 김학도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 원장이 2일 취임 일성으로 일자리 창출과 기술혁신지원기관으로서의 역할을 강조했다.
김학도 원장은 2일 오전 한국기술센터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한국 경제의 혁신성장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지원기관으로서의 충실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 신임 원장에 김학도 전 산업통상자원부 에너지자원실장(55ㆍ사진)이 29일 선임됐다. 임기는 3년으로 오는 2020년 12월 28일까지다.
충북 청주 출신인 김 원장은 청주고와 서울대 국제경제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에서 행정학 석사, 미국 서던캘리포니아대에서 정치경제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행정고시 31회로 공직에 입문
최근 집중호우로 청주 지역에 동시다발적인 정전이 발생하는 등 정전이 자주 발생하자 산업통상자원부가 점검에 나섰다.
산업부 김학도 에너지자원실장은 27일 한전 15개 지역본부장을 소집해 최근에 발생하는 정전사고의 원인ㆍ복구 체계를 점검했다.
이 자리에서 김 실장은 국민 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정전정보를 신속히 전파하고, 국민 눈높이에 맞춰 정전 복
산업통상자원부가 다음주부터 개시되는 ‘전력수급대책기간(7월 10일~9월 8일)’ 동안 한국전력, 전력거래소, 발전5사가 긴밀한 공조체제를 구축해 전력수급을 위한 비상대응 태세를 유지한다고 7일 밝혔다.
산업부는 이날 한전, 한수원 등 주요 공공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제10차 산업부-공공기관 협의회를 개최하고 이같이 밝혔다.
회의에서는 우선 하계 전력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