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자산관리회사 경기북부지사가 김포 로컬푸드 농업인들의 현장을 직접 찾아 손에 쥐어준 것은 포장지 한 장 한장에 담긴 농심(農心)이었다.
13일 경기농협에 따르면 농협자산관리회사 경기북부지사는 12일 김포농협 관내 로컬푸드 출하장을 방문해 로컬푸드 종사 농업인들에게 포장지 약 4만2000장(200만원 상당)을 전달하는 '우리마을 희망동행' 행사를 실시했다
GS25 편의점에서 계산대를 보고, 샐러드 매장에서 주문을 받고, 두부 공장에서 국산콩을 간다. 김포시 어르신들의 '현역' 일터가 지역 곳곳으로 확장되고 있다.
김포시는 올해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역대 최대 규모로 확대한다고 4일 밝혔다. 총 141억6700만 원의 예산을 확보해 58개 사업단에서 3148명의 어르신에게 일자리를 제공한다.
농협중앙회 김포시지부와 농축인삼협이 김포 북변5일장에서 열린 ‘시장愛상생문화한마당’ 행사에 참여해 지역 상생과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20일 경기농협에 따르면 17일 김포 북변공영주차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경기도가 후원하고 김포통진두레놀이보존회가 주관했다. 농협은 행사에서 한반도 최초 벼 재배지로 알려진 김포쌀의 우수성을 홍보하며 지역 농업의 가치를 알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이 박옥래 경기본부장과 조합장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포농협에서 '2024년 경기농협 현장경영'을 개최했다.
1일 농협중앙회 경기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김포농협 대회의실에서 열린 현장 경영회의는 지역현장과 긴밀한 소통 및 당면 현안을 공유하고, 조합장과의 격의 없는 대화를 통해 농업과 농촌이 겪고 있는 위기를 극복하고자 마
강호동 신임 농협중앙회장이 첫 현장 행보로 지역 농협과 하나로마트 등 경제사업장을 찾았다. 강 회장은 "농·축협 중심의 사업 활성화와 생산 유통 혁신을 위해 앞으로도 끊임없이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
강 회장은 12일 경기 포천 관내 지역농협(일동·포천·소흘)을 시작으로 김포농협 로컬푸드직매장·하나로마트 고양점·강서공판장을 잇따라
농협이 농가소득 5000만 원 달성을 위한 농산물 제값받기 결의 대회를 1일 김포농협 로컬푸드직매장에서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김원석 농협 농업경제 대표이사는 생산비용 절감, 농가 수취가 제고, 농산물 판로확대라는 3대 핵심전략을 발표했다. 주요 방안으로 △농업인·조합을 위한 경제지주 조직체계 구축 △농가소득 증대를 위한 자회사 사업체계 혁신 △경영
농협은 생산자와 소비자가 상생하는 유통전략을 대대적으로 추진해 농업인과 농촌지역경제를 활성화한다고 11일 밝혔다.
이와 관련해 산지유통을 전업농과 중소농으로 구분해 활성화를 시키는 투 트랙(TWO TRACK) 전략을 추진한다. 전업농은 농가조직화와 계열화를 통해 규모화·전문화에 주력하고 중소농은 지역농산물 소비 중심의 로컬푸드 직거래사업을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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