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보영 주연의 tvN 드라마 '마더'가 제1회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 공식 경쟁부문에 진출했다.
13일(현지시간)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 공식 발표에 따르면 '마더'는 경쟁부문 러브콜을 받았다.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 관계자는 "전 세계 드라마 중 9개 국가 10개 작품만이 선정된 공식 경쟁부문에 아시아를 대표해 '마더'가 선정됐다
김철규 PD가 18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에서 열린 tvN 새 수목드라마 ‘마더’(극본 정서경, 연출 김철규 윤현기)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질문에 답하고 있다.
동명의 웰메이드 일본 드라마를 원작으로 한 ’마더’는 상처받은 소녀를 구해내기 위해 그 소녀의 엄마가 되기로 한 여자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1월 24일 밤 9시 3
김철규 PD가 5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에서 열린 tvN 새 금토드라마 '시카고 타자기'(극본 진수완, 연출 김철규)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시카고 타자기'는 슬럼프에 빠진 베스트셀러 작가 한세주(유아인)와 그의 이름 뒤에 숨은 유령작가 유진오(고경표), 한세주의 열혈 팬에서 안티 팬으로 돌변한 문학 덕후 전설(임수
배우 곽시양이 ‘시카고 타자기’에 합류해 유아인과 호흡을 맞춘다.
23일 곽시양의 소속사 스타하우스엔터테인먼트 측은 “곽시양이 tvN 새 금토드라마 ‘시카고 타자기’에 합류한다”라며 “문단의 아이돌로 불리는 인기작가 ‘백태민’ 역으로 활약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곽시양이 연기하는 백태민은 인기작가 한세주(유아인 분)와 쌍벽을 이루는 인물로 라이벌
배우 이상윤이 연인 유이 질문에 동문서답으로 요령껏 답을 피했다.
20일 오후 KBS 2TV 새 수목드라마 '공항가는 길' 제작발표회가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에서 김철규PD, 김하늘, 이상윤, 신성록, 최여진, 장희진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제작발표회에서 이상윤에게 연인 유이에 대한 질문이 나왔다. 이에 대해 이상윤은 "왜 자꾸 이렇게
김철규 PD가 20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아모리스 타임스퀘어점에서 열린 KBS2 새 수목드라마 '공항 가는 길'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질의에 답하고 있다.
김하늘, 이상윤, 신성록, 최여진, 장희진 등이 출연하는 '공항 가는 길'은 인생의 두 번째 사춘기를 겪는 두 남녀를 통해 공감과 위로, 궁극의 사랑을 보여줄 감성멜로 드라마로 오는 22일 오후 10시
20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아모리스 타임스퀘어점에서 KBS2 새 수목드라마 '공항 가는 길'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이날 김철규 PD, 배우 김하늘, 이상윤, 신성록, 최여진, 장희진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김하늘, 이상윤, 신성록, 최여진, 장희진 등이 출연하는 '공항 가는 길'은 인생의 두 번째 사춘기를 겪는 두 남녀를 통해 공
김무열이 ‘아름다운 나의 신부’를 통해 5년만의 드라마 컴백을 확정했다.
오는 6월 첫 방송되는 OCN 새 드라마 ‘아름다운 나의 신부’는 사라진 신부를 찾기 위한 한 남자의 무조건적인 사랑과 분노를 그린 작품이다. tvN ‘응급남녀’를 연출한 김철규 PD와 JTBC ‘무정도시’를 집필한 유성열 작가의 만남으로 주목 받고 있다. 여기에 김무열이 주인
김무열이 차기작으로 OCN 드라마를 고려 중이다.
김무열 소속사 프레인 TPC 관계자는 25일 배국남닷컴에 “김무열이 OCN 새 드라마 ‘아름다운 나의 신부’의 출연을 제안 받고,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라고 밝혔다.
‘아름다운 나의 신부’는 실종된 아내를 찾아 직접 나선 남편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tvN 드라마 ‘응급남녀’의 김철규 PD
벌써 올해 데뷔 9년 차다. 구미호, 재벌가 상속자 등을 맡으며 다양한 장르를 오갔던 배우 최진혁이 이혼남녀의 재회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었다. 평균 시청률 5%(닐슨 코리아 제공)로 호평 속에 최근 막 내린 tvN 금토 드라마 ‘응급남녀’에서 최진혁은 대학 시절 만나 사랑에 빠진 오진희(송지효)와 이혼한 뒤, 병원 응급실에서 같이 일하게 된 인턴 의사 오
최진혁(29)은 연기력 논란에 휩싸이지 않는 젊은 배우다. MBC 드라마 ‘구가의 서’의 구미호 구월령, SBS 드라마 ‘상속자들’ 재벌그룹의 첫째 아들 김원까지. 최근 몇 년 사이 출연하는 드라마마다 연타석 홈런을 날리더니, 그는 이혼남녀의 재회를 그려낸 tvN 드라마 ‘응급남녀’에서 안정적인 연기로 호평 끝에 종영을 맞이했다. 작품 속에 녹아들면서도
‘응급남녀’ 제작진이 자존심을 건 각오를 밝혔다.
방송 2주만에 3%에 육박하는 시청률을 기록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tvN ‘응급남녀’ 제작진이 남다른 의지를 표명했다.
tvN 금토드라마 ‘응급남녀’ 제작진은 “‘응급남녀’는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4’의 후속작으로 많은 기대와 관심 속에 출발했다. 방송 3주 차에 접어들며
송지효의 30대를 대변하는 연기가 눈길을 끈다.
송지효는 최근 방송 중인 tvN 드라마 ‘응급남녀’에서 사랑으로 결혼했지만 이혼한 오진희를 연기하고 있다. 오진희는 ‘응급남녀’ 1회에서 남편 오창민(최진혁)과 집기를 부수며 울부짖었다. 또, 친구들에게 자신의 삶을 한탄하며 술잔을 기울일 때는 처절하고 분을 삭히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 후에
생명이 오가는 응급실에서 이혼 남녀의 로맨스가 다시 불꽃 튈까.
24일 첫 방송되는 tvN 새 금토드라마 ‘응급남녀’(연출 김철규ㆍ극본 최윤정)에는 송지효, 최진혁, 이필모, 최여진, 클라라가 출연한다. 이들은 모두 의사로 등장해 병원 응급실을 배경으로 긴박감 있는 분위기 속에서 로맨스를 풀어나갈 예정이다.
주연을 맡은 송지효와 최진혁은 극 중
최진혁이 연기 부담감을 토로했다.
21일 서울 임피리얼 팰리스 셀레나홀에서 열린 tvN 새 금토드라마 ‘응급남녀’(연출 김철규ㆍ극본 최윤정) 제작발표회에는 송지효, 최진혁, 이필모, 최여진, 클라라 등이 참석했다.
최진혁은 극 중 의사집안에서 태어나 한때 의사를 꿈꾸었지만, 오진희(송지효)와 결혼함과 동시에 단란한 가정을 위해 의사 대신 제약회사 영
‘응급남녀’의 예고편 녹화 현장이 공개됐다.
24일 첫 방송될 tvN 새 금토드라마 ‘응급남녀’의 주인공 5인방 송지효, 최진혁, 이필모, 최여진, 클라라가 의사 가운을 입고 촬영한 첫 티저 메이킹 영상이 표출됐다.
최근 진행된 ‘응급남녀’ 티저 촬영 현장 관계자에 따르면, 송지효, 최진혁, 이필모, 최여진, 클라라는 캐주얼을 입고 있다가 의사가운으
클라라가 인턴 의사로 변신한다.
클라라가 1월 말 첫 방송될 tvN 새 드라마 ‘응급남녀’(연출 김철규ㆍ극본 최윤정)에 캐스팅됐다. ‘응급남녀’는 6년 전에 이혼했던 원수 같은 부부가 병원 응급실에서 인턴으로 다시 만나 펼치는 20부작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11일 최종회가 공개된 모바일 드라마 ‘러브포텐-순정의 시대’에서 김양을 연기했던 클라라
지난 28일 전역한 이동건(32, 본명 이동곤)이 드라마 '질 수 없다'로 복귀를 알린다.
30일 이동건 측 관계자는 이투데이에 “제대하기 전 차기작이 결정됐다”고 전하며 “드라마 ‘질 수 없다’로 시청자들을 찾아 뵐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질 수 없다’는 피겨 스케이팅을 소재로한 작품으로 ‘황진이’를 연출한 김철규 PD가 메가폰을 잡았으며 방송사 편
'대물'고현정이 SBS연기대상 시상식에서 영광의 대상의 기쁨을 누렸다.
31일 오후 9시 50분부터 서울 등촌동 SBS 공개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2010 SBS 연기대상’에서 고현정은 '대물'로 영예의 대상의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고현정은 수상소감에서 솔직한 화법과 표정으로 눈길을 끌었다.
그는 "김철규 PD님. 처음 오셨을
KT는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콘텐츠 환경에 대한 일반인의 관심을 높이고, 온라인 상의 UCC(사용자제작콘텐츠) 열풍을 우수한 콘텐츠 발굴의 기회로 만들기 위해 '다 함께 즐기는 2007 KT 디지털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감동, 웃음, 재미, 슬픔 등 우리나라 국민들의 이야기들을 KT의 디지털 기반을 통해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