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TV쇼핑이 물품 기부를 통해 장애인 후원에 나섰다.
신세계TV쇼핑은 전날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고 투게더(Go Together)’ 캠페인의 일환으로 밀알복지재단에 6800만 원 상당의 물품을 기부했다고 11일 밝혔다.
‘고 투게더(Go Together)’ 캠페인은 신세계TV쇼핑이 장애인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한 행사
☆ 김유정 소설 ‘봄·봄’ 속 대화
“글쎄 이 자식아! 내가 크질 말라구 그랬니, 왜 날 보구 떼냐?”
“빙모님은 참새만한 것이 그럼 어떻게 앨 낳지유?”
(사실 장모님은 점순이보다도 귓배기 하나가 작다.)
천재작가인 그의 ‘김유정문학관’ 조형물 옆에 게시된 글이다. 이렇게 밝고 해학 넘치는 글을 쓸 당시 그의 몸은 최악이었다. 늑막염
☆ 트루먼 명언
“정치하는 사람들은 국민을 호랑이로 알면 된다.”
미국의 제33대 대통령. 그의 이 말을 소개한 생전의 김종필 전 총리는 “정치인들이 아무리 맹수라도 잘해주면 내 고마움을 알 거라고들 생각하지만, 호랑이는 그런 걸 하나도 느끼지 못한다”고 해석했다. 1947년 반(反)공산주의를 선언한 트루먼 독트린은 훗날 미국 외교정책의 기조가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23일 '제32회 한국광고대회'를 열고 우리나라 광고산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정부포상을 수여한다.
광고인 정부포상은 ‘광고의 날'(매년 11월 11일)을 기념하고 광고산업 발전에 공헌한 광고인들을 격려하기 위해 1992년부터 매년 실시되고 있다.
올해 포상 대상은 동탑산업훈장 1명, 산업포장 1명, 대통령 표창
재판 개입 의혹을 받는 신광렬 서울고법 부장판사가 검찰에 출석했다.
서울중앙지검 사법행정권 남용 의혹 수사팀(팀장 한동훈 3차장검사)은 19일 오전 10시 신광렬 서울고법 부장판사를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했다.
신 부장판사는 이날 검찰 출석에 앞서 취재진과 만나 “지금 이 자리에서 제가 드릴 말씀은 없다”고 말했다. 영장기록을 빼돌린
사법농단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처음으로 관련 피의자의 신병확보에 나섰다.
서울중앙지검 사법행정권 남용 의혹 관련 수사팀(팀장 한동훈 3차장검사)은 18일 오후 유해용 전 대법원 수석재판연구관에 대해 공무상비밀누설, 직권남용,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공공기록물관리에관한법률 위반, 절도, 변호사법 위반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검찰이
검찰이 사법행정권 남용 의혹과 관련한 강제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다.
서울중앙지검 사법행정권 남용 의혹 수사팀(팀장 한동훈 3차장검사)은 14일 박근혜 정부 시절 청와대 법무비서관을 지낸 김종필(56) 변호사의 사무실을 압수수색했다. 같은날 검찰은 양승태 사법부 시절 법원행정처 법관 사찰 의혹과 옛 통합진보당 소송 개입 의혹에 연루된 혐의로 현직 부장
호반그룹이 12일 ‘호반그룹 준법지원협의회’ 발족식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발족식에는 협력업체 관계자, 호반그룹 주요 법인 대표이사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준법지원협의회에는 이황 고려대 교수, 김의환 법무법인 김앤장 변호사, 한양석 법무법인 광장 변호사, 김종필 법무법인 태평양 변호사 등을 위원으로 위촉했고 이황 교수를 위원장으로
'썰전' 하차 인사를 전한 유시민 작가가 문재인 대통령에 대해 "좀 무서운 분 같다"는 평가를 해 눈길을 끌고 있다.
28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고(故) 김종필 전 총리에게 훈장을 추서한 문재인 대통령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유시민 작가는 "고 김종필에 국민훈장 무궁화장을 추서하는 결정을 내렸고 동시에 문재인 대통령은 조문하지 않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2주째 내림세를 보이며 70% 초반으로 밀려났다. 고(故) 김종필 전 국무총리에 대한 훈장 추서 논란이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된다.
28일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에 따르면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전국 성인 1501명을 상대로 조사한 결과(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2.5%포인트) '국정수행을 잘한다'는 평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