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은 기업의 이익과 상관없이 선천적으로 신진대사에 이상이 있는 환아들을 위한 특수분유를 생산해 오고 있다. 100만 명 중 1명꼴로 태어나는 희귀난치병 PKU를 비롯하여, MPA, Protein-Free 등 8종의 특수 분유를 생산한지 만 11년째다.
특수한 식이요법이 아니면 장애아가 되거나 생명을 유지할 수 없는 심각한 증상에도 불구하고 수만 명
매일유업(대표 김정완)은 2일 을지로 입구에 위치한 페럼타워에 커피전문점 '폴바셋’ 2호점을 개장했다고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폴바셋’ 1호점이 문을 열자마자 줄을 서야만 마실 수 있고 하루 900~1000잔 정도가 팔릴 정도로 인기를 끌어 2호점을 열게됐다고 설명했다.
신세계 강남점에 이은 2호점에서도 매일 신선하게 로스팅한 커피빈을
매일유업(대표 김정완)은 현대백화점 일산 킨텍스점에 일본 양식(洋食) 브랜드 '만텐보시'와 딤섬 전문 컨셉 매장 '크리스탈 제이드 딤섬'을 오픈했다고 31일 밝혔다.
만텐보시는 일본에서 메이지 시대 후기부터 일본에 독특하게 정착된 양식(洋食 요우쇼쿠)의 대표 브랜드다. 만텐보시는 주방장이 직접 조리하면서 인기를 끌어온 정통 데미글라스소스를 곁들인
'하나온 컨소시엄'이 한글과컴퓨터(이하 '한컴')의 지분 및 경영권 인수를 위한 인수의향서 및 인수제안서를 제출했다.
'하나온 컨소시엄'이 인수자로 최종 결정되면 '한컴'의 매각 대상 지분은 컨소시엄 구성원이 투입한 금액 비율에 따라 각각 소유하게 된다.
하나온에서 대표이사를 선임해 '한컴'의 경영을 맡고 네오플럭스가 경영과 구조조정 전반에
최근 경영 일선에서 물러났던 오너들이 속속 경영현장으로 귀환하고 있다.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을 비롯해 경영실패나 위법적 행동 등에 책임을 지고 경영일선에서 물러났던 오너들이 각고의 노력 끝에 잇달아 경영일선으로 돌아오고 있는 것이다.
특히 오너들을 맞이한 기업들은 현재 사업 환경을 중대한 위기로 인식하고 있거나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는 공통
매일유업은 26일자로 김정완(53) 부회장을 대표이사 회장으로 승진 발령하고 ㈜복원의 대표 이사인 김정석(51)씨를 부회장으로 영입한다고 25일 밝혔다.
김정완 회장은 이로써 매일유업을 비롯해 유아동 전문기업 제로투세븐㈜ 및 와인 전문회사 레뱅드매일㈜의 경영을 총괄하게 됐다.
창업주 故 김복용 회장의 장남인 김정완 회장은 경희대학교 경영학과
매일유업이 자사 임직원의 가족을 챙기는 가족친화경영에 나서고 있다.
매일유업은 23일 "가족을 제대로 챙겨야 한다는 최고경영자의 의견에 따라 가족친화 경영에 적극 나서고 있다"며 "이에 따라 임직원들의 가족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 중"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지난 주말에는 직원과 가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육아강좌 프로
기업들의 사회공헌 활동이 다양하게 전개되고 있는 가운데 수익을 생각하지 않고 10년 동안 선천성 대사이상 증후군 아이들을 위해 분유를 만들어 온 기업이 있다.
매일유업은 30일 "지난 1999년 10월 선천성 대사이상 질환 유아를 위한 페닐케톤뇨증(PKU) 분유 등 8종의 특수분유를 생산한지 만 10년을 맞았다고 밝혔다.
해마다 생산하는 선천
매일유업은 18일 보건복지가족부 위탁 전국다문화가족사업지원단과 베트남 결혼 이민자 가정 및 다문화가족을 위한 육아 물품 및 육아 서비스 지원 및 후원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매일유업은 이번 협약을 통해 베트남 결혼 이민자를 포함한 다문화가족의 육아 지원을 위한 유아식 제품 후원 및 육아 관련 컨텐츠와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특히
매일유업이 베트남 하노이밀크사와 함께 합작투자 법인 '매일 베트남 유한회사(MAEIL VIETNAM LLC)'를 설립한다고 6일 밝혔다.
매일유업은 안국동 본사에서 김정완 매일유업 대표이사 부회장과 정종헌 대표이사 사장, 하노이밀크 Tran Dang Tuan 회장 등 양사 경영진 및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계약을 체결했다.
김정완 매일유업 대표이사 사장이 특수관계인 6명과 함께 태원엔터테인먼트의 지분 5.97%(98만9814주)를 장내외 거래와 유·무상신주 취득을 통해 확보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이번 지분 취득과 관련 김 사장과 특수관계인 등은 경영권에 영향을 주는 행위는 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매일유업이 우유회사라는 이미지를 벗고 ‘Fresh’한 기업으로 변화하기 위해 준비중이다.
매일유업에 따르면 ‘FRESH’란 기존 제품을 카피(COPY)가 아닌 매일의 방식(Maeil Way)으로 만들어 기존 제품과 차별화하겠다는 말을 뜻한다.
이같은 의지를 나타낸 것이 매일유업이 최근 출시해 UCC 등 광고시장에서 인기 몰이를 하고 있는 ‘바나
지난 1월 타계한 매일유업의 창업주 고 김복용 회장의 보유주식이 미망인과 자녀들에게 모두 상속됐다.
4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고 김복용 회장의 보유주식 73만3480주(총발행주식 대비 5.47%)가 장남 김정완 매일유업 사장 등 네명의 자녀에게 각각 16만9145주씩 상속됐다. 또 김회장의 미망인인 김인순 여사도 5만6900만주를 상속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