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 김정완 사장, 상속으로 지분 17만주 증가

입력 2006-07-04 15: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난 1월 타계한 매일유업의 창업주 고 김복용 회장의 보유주식이 미망인과 자녀들에게 모두 상속됐다.

4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고 김복용 회장의 보유주식 73만3480주(총발행주식 대비 5.47%)가 장남 김정완 매일유업 사장 등 네명의 자녀에게 각각 16만9145주씩 상속됐다. 또 김회장의 미망인인 김인순 여사도 5만6900만주를 상속 받았다.

이에따라 김정완 사장의 지분율은 종전 14.18%(190만주)에서 15.44%(206만9145주)로 1.26%P 높아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798,000
    • +0.35%
    • 이더리움
    • 2,614,000
    • +0.08%
    • 비트코인 캐시
    • 298,600
    • -0.57%
    • 리플
    • 1,727
    • -0.06%
    • 솔라나
    • 112,100
    • +3.32%
    • 에이다
    • 244
    • +0.41%
    • 트론
    • 494
    • +0.41%
    • 스텔라루멘
    • 323
    • +0.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50
    • +1.19%
    • 체인링크
    • 11,990
    • +0.33%
    • 샌드박스
    • 86.26
    • -7.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