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 자회사인 유아용품업체 제로투세븐이 아웃도어 시장에 진출한다.
알로앤루, 알퐁소 등 유아복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는 제로투세븐은 아동용 아웃도어 브랜드를 내놓겠다는 전략이다.
제로투세븐 관계자는 “올 가을‧겨울 시즌에 론칭할 계획”이라며 브랜드명이나 자세한 사항은 아직 확정된 것이 없다”라고 말했다. 이어 “최근 국내 아웃도어 브랜드에서도 아
매일유업이 유아용품 전문 자회사 ‘제로투세븐’의 코스닥상장 예비심사 통과 소식에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21일 오전 10시 22분 현재 매일유업은 전일대비 1.72%(400원) 오른 2만9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제로투세븐은 매일유업 김정완 회장의 막내동생인 김정민 대표가 이끄는 중고가 영유아복 브랜드로 지난해 매출 1910억원, 영업이익 92억원을
우유 회사 2세들이 탈 1세 경영에 나섰다.
4일 업계에 따르면 매일유업은 도심권이나 여의도에, 남양유업은 강남구 신사동에 새 사옥 마련을 추진 중이다. 매일유업 창업주 고(故) 김복용 회장과 남양유업 창업주인 고 홍두영 회장이 모두 ‘무(無)사옥’경영을 강조해왔던 것을 고려하면 2세인 김정완 회장과 홍원식 회장이 1세 넘어서기에 박차를 가한 것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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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님들이 샤브샤브에 빠졌다. 김윤 삼양그룹 회장이 지난 7월에 샤브샤브 전문점을 낸 데 이어 지난달에는 김정완 매일유업 회장도 이 시장에 진출했다.
김정완 회장은 지난달 8일 롯데백화점 소공동 본점 에비뉴엘 뒷편 건물 지하에 크리스탈 제이드 핫팟 레스토랑을 열고 9일 몸소 찾아가
대선이 44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재계도 수면 하에서 대선후보들과 연결고리를 찾고 있다. 학연과 지연, 혈연을 동원해 든든한 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물론 선이 닿는다 해서 당장 권력의 효과를 보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보험에 가입하듯 기업마다 인맥을 총동원, 핫라인을 만들기 위해 물밑에서 움직이고 있다
◇박근혜, 한화·삼성과 인연 = 장충
최근 세슘 검출 논란으로 홍역을 치른 바 있는 이금기 일동후디스 회장에게 또다른 악재가 발생했다. 자사 임원이 새로운 회사를 만들어 이 회장을 겨냥하는가 하면 경쟁사도 틈을 타 시장진입을 앞두고 있는 상황이다. 시장점유율 97%로 800억원대의 산양분유 시장을 독점하던 이 회장의 난공불락의 요새가 흔들리고 있는 셈이다.
이 회장의 품을 떠난 아이배냇
식품업계에 딸들의 전성시대가 열리고 있다. 그룹 오너의 딸들이 그룹 주요직을 맡으며 경영일선에 나서거나 밑바닥부터 현장 경험을 쌓는 등 경영권 승계를 위한 준비에 여념이 없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대상그룹 임창욱 회장의 차녀 임상민(33) 씨가 대상(주)의 전략기획본부 부본부장(직급 부장)으로 임명돼 그룹 경영에 본격적으로 참여한다. 임씨는 2007년
‘형제 경영’의 뚝심은 대단했다. 3형제의 활약에 힘입어 지난해 1만원 이하로까지 곤두박질쳤던 매일유업의 주가가 19일 3만원대를 넘어서는 괴력을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2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올해 초 1만9000원대이던 매일유업의 주가는 19일 3만100원으로 마감하며 연초 대비 55.76%의 상승률을 보였다. 이날 매일유업은 장중 한때 3만550
매일유업이 사업다각화를 위해 외식사업 확장에 집중적으로 공략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매일유업은 신격호 롯데그룹 총괄 회장 외손녀인 장선윤 블리스 대표의 베이커리 '포숑' 브랜드를 관리 운영하는 브리스의 주식 30%를 인수했다.
이는 창업주인 김복용 회장이 지난 2006년 1월 별세하고 장남 김정완 회장이 경영권을 물려받으면서
연간 5만개의 골목 영세식당이 문을 닫고 있다.
한국외식업중앙회(전 한국음식업중앙회)는 폐업 식당이 2009년 2만9000여곳에서 2010년 4만7000여곳으로 크게 늘어난 데 이어 지난해에는 5만개가 사라진 것으로 관측된다고 30일 밝혔다. 지난해 상반기에만 2만6615개가 점포가 문을 닫았을 정도로 폐업하는 식당의 수가 급증하고 있다.
창업 점포
최동욱 매일유업 대표이사가 실적 부진을 이유로 결국 자진사퇴했다. 후임으로는 이창근 전 CJ프레쉬웨이 사장이 내정됐다.매일유업 관계자는 15일 최 대표가 일신상의 이유로 사직하겠다는 의사를 전달했고, 회사측은 이사회를 개최해 차기 대표이사를 선임했다.
업계에서는 최사장의 자진사퇴에 대해 올초 이미 정해진 수순이었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매일유업이 지난
매일유업이 15일 이달말로 임기가 끝나는 최동욱 대표이사 사장의 후임에 이창근 전 CJ프레시웨이 대표이사 부사장을 내정했다. 매일유업은 김정완 회장과 이 사장 내정자의 각자 대표 체제로 운영된다.
이창근 사장 내정자는 서울대를 졸업하고 시카고대 경영대학원에서 석사를 마친 전문 경영인이다. (주)대우에서 영업, 기획, 해외사업을 두루 거치면서 기획통으로 통
매일유업 오너가의 커피 사랑이 화제가 되고 있다. 카페라떼로 국내 냉장 컵커피 시장을 개척한 맏형 김정완 매일유업 회장은 최근 커피전문점 폴바셋으로 적극적인 커피사업 행보를 보이고 있다.
커피전문점 폴바셋은 세계적인 바리스타 폴 바셋의 이름을 내건 커피전문점이다. 김 회장은 지난 2009년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을 시작으로 총 5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매일유업 48명 임원 전원이 사표를 제출함에 따라 모든 시선이 김정완 회장에게 쏠리고 있다. 겉으로는 지난 달 매일유업 프리미엄 분유에서 식중독균이 나오는 등 전반적인 관리 부실에 대해 임원진이 책임을 지는 모양새지만 실상은 김정완 회장 주도의 기업쇄신 구상이 현실화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또 김 회장의 전폭적인 신임을 얻고 있는 최동욱 매일유업 대표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