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인규 KBS 사장이 한국인 최초로 국제에미상 공로상을 받았다.
KBS는 김 사장은 20일 오전 10시 미국 뉴욕 힐튼호텔에서 열린 2012 국제 에미상 시상식에서 공로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한국인이 국제 에미상에서 수상을 하기는 이번이 처음으로 이 상을 주관하는 미국 국제TV과학예술기구(IATAS) 파이스너 회장은 “KBS는 세계에서 영향력 있는 방
KBS 김인규 사장이 차기 사장 공모에 응모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
김 사장은 22일 국회에서 열린 국정감사에서 민주당 전병헌 의원 질의에 “차기 사장 공모에 응모하지 않을 생각”이라며 “사장 임기 만료일인 11월 23일까지 대선 방송이 공정하게 이뤄지도록 조금의 소홀함도 없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KBS는 지난 18일부터 오는
KBS 다큐멘터리 ‘생로병사의 비밀’이 북한 주민들에게 소개될 전망이다. 이는 ABU(아시아 태평양 방송연맹) 회원사인 북한 조선중앙방송(이하 KTR) 측의 강력한 요청에 의한 것.
KBS 김인규 사장은 15일 오후 서울 여의도동 KBS 신관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ABU서울총회 기자회견에서 “북한을 방문했을 때 KTR측에서 스포츠 중계권 뿐 아니라 다큐멘
방송사와 산·학·연이 협력해 스마트 미디어산업을 발전시키고 정보기술(IT) 중소기업과 동반성장의 기반을 마련한다. 또 스마트 미디어 생태계 조성에 필요한 표준화 및 핵심기술 확보를 위해 공동연구개발 등을 추진한다.
지식경제부는 10일 엘타워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글로벌 개방형 스마트 미디어 생태계’ 구축을 위한 동반성장 선포식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KBS 김인규 사장이 노조 파업 종료에 따른 공식입장을 밝혔다.
김인규 사장은 8일 '시청자 여러분들께 드리는 글' 보도자료를 통해 "그동안 파업으로 일부 프로그램이 결방되는 등 시청자 여러분께 불편을 끼쳐드린 데 대해 깊이 사과드린다. '비온 뒤 땅 굳는다'는 말처럼 KBS는 이번 장기파업 사태를 계기로 심기일전해 전화위복의 계기로 삼겠다"고 말했다.
중국국립가무단 출신 다문화가수 헤라(HERA·한국명 원천)가 다문화인과 북한이탈주민 50쌍 부부 합동결혼식에 축가를 불렀다.
헤라는 지난 27일 서울 여의도 KBS 홀에서 KBS 1TV에서 특별방송된 ‘러브인아시아’에서 노래를 부른 것. 이날 중국 필리핀 캄보디아 베트남 미국 일본 등의 다문화인들과 북한이탈주민들 중 어려운 사정으로 결혼식을 올리지 못
KBS파업의 첫 해고자가 나왔다.
KBS는 지난 20일 중앙인사위원회를 열고 전국언론노동조합 KBS본부(이하 새노조) 공추위 간사인 최경영 기자를 해고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KBS 측은 최 기자가 입에 담긴 힘든 욕설 구호를 외쳤고 문자 메시지로 욕설을 담아 김인규 KBS 사장과 임원들에게 보냈다고 전했다.
이에 간사 해고를 결정한 뒤 당사자에게
김인규 KBS 사장이 제 32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한국장애인단체로부터 감사패를 전달 받았다.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과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는 제32회 장애인의 날에 하루 앞선 19일 한국장애인단체를 대표해 김인규 KBS사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장애인단체의 감사패 전달은 KBS김인규 사장이 꼭 일 년 전 4월 19일, "장애인들의 방송접근권 향상과
나눔을 통해 더불어 사는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KBS와 국민나눔운동본부가 공동 주최하는 ‘KBS 나눔더하기 대축제’가 오는 13일부터 3일 동안 서울 여의도공원 문화의 마당에서 열린다.
‘다문화 어린이와 함께 하는 희망 대한민국’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의 개막식과 축하공연은 KBS 1TV를 통해 오후 5시 30분에 전국 생방송 된다. 이와
어렵지만 꿋꿋하게 살아가는 아홉 남매의 사연을 담은 KBS 인간극장 ‘풀하우스 9남매’ 가정에 각계 온정이 잇따르고 있다.
김인규 KBS사장은 지난 12일부터 16일까지 방송되고 있는 1TV 인간극장 ‘풀하우스 9남매’에 직접 격려의 편지를 띄우고 유모차와 이불 등 유아용품 백만원 어치를 전달했다.
이어 박승호 포항시장도 ‘풀하우스 9 남매’ 가정을
구수환 KBS PD가 남수단에서 사랑의 정신을 실천한 '울지마 톤즈' 고(故) 이태석 신부의 뜻을 이어받아 나눔실천에 나섰다.
구 PD는 30일 오전 KBS에서 열린 한(韓)·남수단 공동 프로젝트 '울지마 톤즈' 사업 추진 MOU 체결식에서 남수단 현지에서 진행되는 복지사업을 위해 1000만원을 쾌척, 힘을 보탰다.
구 PD는 이태석 신부의 봉사의
KBS TV 뉴스 50년을 기념하는 리셉션이 12일 방송계 원로들이 참석한 가운데 KBS 신관 공개홀에서 열렸다.
김인규 KBS 사장은 기념사에서 지난 50년간 KBS 뉴스의 역사는 대한민국의 현대사라 할 수 있을 정도로 격동기의 현장을 시청자들에게 생생하게 전달해 왔으며 구성원들의 노력으로 KBS 뉴스가 신뢰도와 영향력 1위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고 강
신한금융지주는 ‘장애청년드림팀 6대륙에 도전하다’ 발대식을 가졌다고 24일 밝혔다.
장애청년드림팀은 글로벌 시대를이끌어갈 유능하고 진취적인 장애청년들을 발굴하고 미래의 리더로 육성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지난 2005년부터 신한금융과 한국장애인재활협회가 함께 진행해 오고 있다.
이번 7기 드림팀은 장애청년 38명(아·태지역 장애청년 12명 포함)과 비
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이 22일 오전 서울 종로구 부암동 AW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지상파 방송사 CEO와 간담회 시작전,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우원길 SBS 사장, 김인규 KBS 사장, 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 김재철 MBC 사장, 곽덕훈 EBS 사장, 김종오 OBS경인TV 사장.
민주당 당대표실서 진행된 비공개회의 불법도청 의혹을 놓고 민주당과 KBS가 전면전으로 치달을 태세다.
민주당으로부터 공공연히 도청 주체로 지목돼 온 KBS는 30일 그간의 침묵을 깨고 공식입장을 내놨다. KBS는 이날 ‘정치권 논란에 대한 입장’이라는 제목의 보도자료를 통해 “민주당이 주장하는 식의 이른바 도청행위를 한 적은 없다는 점을 분명히 밝혀
민주당 도청 파문이 KBS를 향하고 있다. 연유는 “수신료 인상과 긴밀한 이해관계가 있는 당사자”라는 민주당 당직자들의 공개발언에서 알 수 있듯, KBS는 수신료가 40% 인상될 경우 연간 2200억원의 수익 증대가 기대대는 직접적 수혜자다.
따라서 초점은 도청 진위 여부 및 방식, 그리고 어떻게 해당 상임위인 국회 문방위 한나라당 간사 한선교 의원
김진표 민주당 원내대표가 KBS 수신료 인상안 처리를 둘러싸고 당 안팎의 원성을 사며 코너에 몰렸다. 김 원내대표는 지난 22일 KBS수신료 1000원 인상안을 국회 상임위에서 표결처리 해주기로 한나라당과 덜컥 합의했다가 당내 쇄신파 의원들의 강력한 비판에 직면했다.
정동영·천정배 최고위원 등의 요구로 열린 23일 긴급 최고위원회의-국회 문화체육
야4당 원내대표들이 반값 등록금, KBS 수신료 인상, 한미 FTA 등 현 정부의 정책 방향에 대해 한목소리로 질타했다.
23일 오전 국회 귀빈식당에서 열린 회담에서 김진표 민주당 원내대표는 “내일 김인규 KBS 사장을 불러 청문회를 방불케 하는 질의를 통해 공정보도를 약속받고 왜 수신료를 인상해야 하는지 답변을 받겠다”며 “민생문제에 관한 여야정
여야는 23일 ‘저축은행 비리의혹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요구서’를 국회에 제출하고, 국정조사를 위한 절차 준비에 돌입했다.
조사 범위엔 △부실 저축은행 피해 현황 및 대책 △대주주 및 임직원 등의 은닉재산과 범죄수익 환수 추진 계획 △사전 예금인출 경위 및 조치 △저축은행 제도 개선 대책 △금융당국의 부실감독에 대한 책임 규명 등이 포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