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병4 : 사보타주'가 더 강해진 병영 라이프로 돌아온다.
ENA는 6일 새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의 메인 포스터와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신병4 : 사보타주'는 계급이 올라 새로운 책임을 맡게 된 상병 박민석(김민호 분)이 하사로 복귀한 최일구(남태우 분), 미스터리 신병 김현욱(이원정 분), 새 대대장 변혁진(이현균 분)의 등장 속에서 다시 예측 불가한 병영 생활을 겪는 이야기를 담는다.
공개된 메인 예고편에서는 신화부대에 새로운 긴장감이 감도는 모습이 그려졌다. 에이스 신병 김현욱의 등장과 함께 새 대대장 변혁진이 강한 카리스마로 부대를 장악하며 분위기를 뒤흔든다. 여기에 해병대와의 대치, 연이은 비상 상황 등이 이어지며 이전 시즌보다 한층 커진 스케일을 예고했다.
메인 포스터에는 위병소 앞에 도열한 신화부대원들과 간부진이 담겼다. 상병이 된 박민석을 비롯해 전세계(김동준 분), 문빛나리(김요한 분), 신병 김현욱, 중대장 조백호(오대환 분), 새 대대장 변혁진, 중위 오석진(이상진 분), 하사 최일구 등이 한자리에 모여 새로운 시즌의 긴장감을 더했다.
'신병' 시리즈는 군대를 배경으로 다양한 인물들의 이야기를 현실감 있게 그려내며 시즌마다 큰 인기를 얻은 밀리터리 코미디다. 이번 시즌 역시 민진기 감독과 윤기영 작가가 다시 호흡을 맞췄고, 시즌1의 김단 작가가 합류해 완성도를 높였다.
한편, '신병4 : 사보타주'는 24일 오후 10시 ENA에서 첫 방송되며, KT 지니TV와 티빙에서도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