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은 조직 안정과 미래 혁신 역량을 강화하는 2026년 부서장 인사를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부서장 인사는 ‘성과 중심 및 조직 안정성 확보’를 위해 중앙본부국장 중 부서장 선임 원칙을 유지했다. 동시에 우수 영업점장을 신규 부서장으로 발탁해 현장 경험과 실무 중심의 리더십을 강화했다.
또한, 포용적 조직문화와 중장기적 인재 다양성 전략을
NH농협은행은 서울대학교 대강당에서 ‘농심천심운동 이해하기’토론회를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토론회는 농협이 중점 추진하고 있는 농심천심운동의 확산을 위해 서울대생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농심천심 주요 내용 설명, 질의응답 및 토론의 형태로 진행됐다.
이번 토론회를 진행한 김우표 서울대학교지점장은 “당초 기대했던 것 이상으로 학생들의 뜨거운
NH투자증권은 충청북도 영동군 마을공동체에 냉장고 55대를 기부했다고 13일 밝혔다. NH투자증권은 이날 오전 11시 영동군청에서 냉장고 전달식을 진행했다.
전달식에는 △김형신 NH투자증권 부사장을 비롯한 △박세복 영동군수 △손석주 추풍령농협 조합장 △최정호 학산농협 조합장 △안진우 영동농협 조합장 △박동현 황간농협 조합장 △김우표 NH농협은행 영동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