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교통비 환급 제도인 ‘모두의 카드(K-패스)’를 앞으로 더 다양한 금융사에서 발급받을 수 있게 된다. 주관 카드사가 늘어나면서 이용자는 소비·생활 패턴에 맞춰 카드사별 혜택을 선택할 수 있는 폭이 확대됐다.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대광위)는 K-패스 주관 카드사 7곳(전북은행·신협·경남은행·새마을금고·제주은행·토스뱅크·티머니)을 추가 선정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대광위)는 20일 오후 서울역에서 한국교통연구원과 공동으로 수행한 노면전차(트램) 관련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지자체가 사업을 기획·추진할 때 참고할 수 있는 실무적 쟁점을 설명하기 위해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설명회에는 서울·경기·인천을 비롯해 대전·광주·부산·울산·대구·경남·제주 등 트램 사업을 추진 중인
실시계획·면허까지 32개 사무 이양세종~공주·세종~천안 광역 BRT 속도 기대
광역 간선급행버스체계(BRT) 사업의 핵심 행정 사무가 특별지방자치단체로 본격 이양된다. 중앙정부 중심으로 운영돼 온 광역 BRT 추진 체계가 현장 밀착형 구조로 전환되면서 사업 속도와 주민 체감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대광위)는 간선급
한국부동산원은 16일 서울 강남지사에서 ‘노후계획도시 통합 재건축 어떻게 진행되고 있나: 1기 선도지구 대상’을 주제로 노후계획도시 정책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노후계획도시정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추진 중인 노후계획도시 통합 정비 사업의 추진 현황과 주요 쟁점을 점검하고 성공적인 정비사업 추진을 위한 정책·제도 개선 방
교통비 상한선 없앤 ‘모두의 카드’, 이용할수록 환급 늘린다자동 최적 환급·어르신 혜택 확대… K-패스 전 국민 교통복지로 진화
대중교통을 많이 이용할수록 교통비 부담이 크게 줄어드는 정액형 환급 제도가 본격 도입된다. 정부는 K-패스를 전면 개편해 일정 금액을 초과한 대중교통비를 사실상 무제한으로 돌려받을 수 있는 ‘모두의 카드’를 출시하고, 이용자
AI 기반 광역교통 R&D 로드맵 확정혼잡·재난 예측부터 친환경·안전 기술까지 총망라
정부가 대중교통에 고속도로 하이패스처럼 태그리스(비접촉 요금결제) 시스템을 도입하고 시내·광역버스에 부착된 센서로 싱크홀을 탐지하는 기술 개발에 속도를 낸다. 또 인공지능(AI)과 디지털 트윈 등을 활용해 철도·환승센터의 혼잡도와 재난 위험을 사전에 예측하고 장거리 광
경기 광명~서울 논현역 등 9개 광역버스 준공영제 노선이 신설된다. 경기 고양~숭례문 등 3개 민영제 노선은 준공영제로 전환된다.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대광위)는 올해 광역버스 준공영제 대상 노선으로 12개 노선을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준공영제는 민영제와 달리 운송사업자의 운송적자를 공공이 지원해 안정적인 광역버스 서비스를 공급, 국민
K-패스 이용자에게 자동차 보험료도 할인해주는 방안이 추진된다.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대광위)는 K-패스 이용자의 자동차 보험료를 할인해주는 특약 상품 개발을 위해 보험업계와 손잡는다고 21일 밝혔다.
이를 위해 대광위는 22일 오전 한국무역보험공사(대회의실)에서 K-패스 이용자 대상 자동차 보험료 할인 상품 개발 등을 위한 업무협약(MOU
실제 주행환경·VR 체험 기반 이륜차 전문 교육
배달의민족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이 국내 최초이자 유일한 이륜차 전문 교육기관 ‘배민라이더스쿨’을 연다. 배달 산업의 핵심 파트너인 라이더들의 안전을 체계적으로 보장하기 위해서다.
21일 배민은 19일 배민라이더스쿨 개관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기념식에는 김범석 우아한형제들 대표를 비롯해 김용석 우아
서울역에서 30분 거리인 KTX 천안아산역이 총사업비 6735억 원을 투입, 광역복합환승센터로 개발한다. 2030년 완공되면 천안아산역은 교통·주거·상업·문화가 결합된 충청권 대표 복합거점으로 거듭날 전망이다.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대광위)는 충청남도가 제출한 KTX 천안아산역 광역복합환승센터 개발계획을 승인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승인으
복합환승센터에는 백화점 같은 대형 상업시설이 들어서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깨는 새로운 혁신모델을 찾는다.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대광위)는 17일부터 환승편의 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해 지자체, 공공기관, 민간을 대상으로 복합환승센터 혁신모델 컨설팅 지원사업 공모를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복합환승센터는 공공성과 사업성이 큰 시설이나 최근 유통업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대광위) 위원장으로 9일 임명된 김용석 의정부도시공사 사장은 정책 추진력이 강한 교통 전문가로 평가된다.
전남 장흥 출생으로 성균관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영국 크랜필드대에서 교통물류학 석사를, 서울과학기술대에서 경영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91년 행정고시 35회에 합격해 공무원의 길에 들어섰다. 총무처·국무총리실 사
이재명 대통령이 9일 여성가족부 차관과 재외동포청장에 각각 정구창 전 여가부 기획조정실장과 김경협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임명했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이날 오후 용산 대통령실 브리핑에서 이같은 내용의 차관급 인선안을 발표했다.
정구창 여가부 차관은 행정안전부 안전정책실장·공공서비스정책관, 경남 창원시 제1부시장을 지냈다. 강 대변인은 정 차관에
쿠팡풀필먼트서비스(CFS)는 미래 물류 혁신을 주도할 청년 인재 육성을 위해 대학과 산학협력을 지속해 나간다.
CFS는 27일 건양대와 물류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협약식은 건양대 메디컬캠퍼스 죽헌정보관에서 진행됐으며, 박익형 CFS HR 전무를 비롯해 김용석 인공지능·소프트웨어 융합대 학장, 인공지능학과 박종욱, 김한섭
서울시의회(의장 최호정)는 2025년 하반기 시의회사무처 조직개편에 따라 신설된 3급(의정국장) 임용 및 4급 이상 간부에 대한 전보를 이달 4일 자로 시행한다고 2일 밝혔다.
서울시의회 김용석 사무처장은 “이번 인사는 ’25년 하반기 조직개편에 따른 3급 승진임용 및 4급 전보를 통해 사회·문화·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서울시의회로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주요 협력사들과의 동반성장과 파트너십 강화를 위한 '상생협력 데이'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전날 오후 인천 송도국제도시 경원재 호텔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김동중 삼성바이오로직스 상생협력센터장(부사장)과 경영진, 글로벌 공급사인 아반토, 싸이티바, 머크, 싸토리우스, 써모 피셔 등 주요 협력사의 주요 경영진 및 실무자 등 총 5
삼성바이오로직스(Samsung Biologics)가 주요 협력사와의 동반성장과 파트너십 강화를 위한 '상생협력 데이'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9일 오후 인천 송도국제도시 경원재호텔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김동중 삼성바이오로직스 상생협력센터장(부사장)과 경영진, 글로벌 공급사인 아반토(Avantor), 싸이티바(Cytiva), 머크(Merck), 싸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