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광그룹 세화예술문화재단 세화미술관은 '투명한 손, 움직이는 색' 전시 연계 체험 프로그램을 6월까지 운영한다. 23일 세화미술관은 이번 프로그램은 관객 참여로 완성되는 전시 콘셉트에 맞춰 기획됐고, 시각·청각·미각·후각·촉각 등 다양한 감각을 깨우는 구성이 특징이라며 이같이 설명했다.
이원우 작가의 작품 '상냥한 왕자'와 연계한 '솜사탕 퍼포먼스'는
태광그룹 세화예술문화재단 세화미술관은 기획전 2건을 동시 개막한다고 25일 밝혔다. 올해 기관 의제를 ‘관점 전환’으로 정하고 동시대 미술의 다양한 흐름을 조망하는 전시를 이어갈 예정이다.
'기억의 실루엣: 형태, 이미지, 관점'은 디지털 환경에서 빠르게 생성·소비되는 기억을 인간의 감각과 경험의 차원에서 재조명하는 전시다. 서성협, 임수식, 김보민
AI 유료 사용자집단, AI 콘텐츠 가치 높이 평가텍스트보다 시청각 기반 AI 콘텐츠 소비 의향↑
각종 문화 콘텐츠 창작에 생성형 AI의 활용이 확산하는 가운데, 생성형 AI 사용 경험이 AI 콘텐츠에 대한 각종 의사 결정에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이 발표한 'AI 콘텐츠, 소비자의 선택'에 따르면, AI 보조 제작
‘고딩엄빠2’ 출연자 김예빈의 딸 예솔이가 뭉클한 감동을 선사했다.
19일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고딩엄빠2’ 7회에서는 ‘역대급 대가족’ 라이프로 화제를 모았던 ‘쭌 형제 맘’ 손은주와 똑 부러지는 살림 솜씨와 ‘금손’ 면모를 발휘한 ‘예솔 엄마’ 김예빈이 재등장해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김예빈은 딸 예솔이의 예방접종을 위해 동생의 도움을 받아
“가장 좋은 화장품은 ‘내 피부에 딱 맞는 신선한 화장품’이라는 믿음이 있었죠.”
24일 서울 강남구 사무실에서 만난 김예솔(27) 먼슬리코스메틱 대표는 “기존 화장품은 로션, 에센스, 아이크림, 크림 등 복잡한 단계로 나뉘는데 화학 원료가 너무 많을뿐더러 핵심 성분들이 제품별로 불필요하게 나뉘어 있다”며 “내 피부에 가장 좋고 간편한 화장품을 만들고
성신여대는 산업디자인학과에 재학 중인 서민희(산업디자인 3), 김예솔(산업디자인 3), 김다빈(산업디자인 3) 학생이 세계적인 디자인 공모전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14(Red Dot Award 2014)’ 에서 커뮤니케이션 부문 위너(Winner)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독일 노르트하임 베스트팔렌 디자인센터((Design Zentrum Nord
중소기업청과 중소기업진흥공단이 13일 경기도 안산 청년창업사관학교에서 4기 입교식을 개최했다.
이날 입교식에는 4기 입교생을 대표해 오상용, 김예솔씨가 성공 창업 의미를 담은 각오문을 낭독했다. 선배 졸업생 5명도 참석해 창업과 사관학교 생활 경험을 공유하는 토크쇼 등의 행사가 진행됐다.
중진공 청년창업사관학교는 기술창업을 준비 중인 만 39세 이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