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재단은 제25회 '유재라 봉사상' 수상자로 홍영숙 대구 수성구 보건소장(간호부문), 윤인숙 강원 오저초등학교 교사(교육부문), 김양자 무지개 호스피스 회장과 박말순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충남지사 청룡봉사회 봉사원(복지부문)을 각각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들 수상자는 간호와 교육, 복지부문에서 이웃과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한 공로가 인정됐다고 재단은
[220억원 투자, 5.74% 보유…“단순투자 목적”]
[공시돋보기] 코스피 상장사 넥센이 ‘가치투자’로 유명한 한국투자밸류자산운용(이하 한국밸류운용)으로부터 러브콜을 받고 있다.
2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한국밸류운용은 지난 15일 넥센 주식 27만2462주를 보유하고 있다고 신규 보고했다. 주당 평균 취득 단가는 7만5001원이다.
이어
넥센그룹은 자동차 타이어 생산업체인 넥센타이어로 유명하다. 1968년 설립 당시엔 자동차 타이어용 튜브 생산업체였다. 1977년 흥아타이어로 이름을 바꾸고 1999년 우성타이어 경영권을 인수하면서 자체 타이어 브랜드를 가진 지금의 모습으로 발전했다. 2002년 상호를 넥센으로 변경했다.
넥센그룹은 총 19개의 계열사를 가지고 있다. 현재 4개의 상장사를
부산의 중견그룹 넥센이 ‘2세 체제’를 향해 속도를 내고 있다. 강병중(68ㆍ사진 왼쪽) 넥센그룹 회장의 지분 증여를 통해 외아들 강호찬(36) 넥센 부사장의 지배기반을 한층 강화시켰다.
◆강병중 회장, 외아들 강호찬 부사장에 넥센 지분 4.9% 증여
5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넥센은 지난 4일 제출한 ‘최대주주등 소유주식 변동신고
부산의 중견그룹 넥센이 ‘2세 체제’로 성큼 다가서고 있다. 강병중(68ㆍ사진) 넥센그룹 회장의 외아들 강호찬(36) 넥센·넥센타이어 부사장이 그룹내 지배기반을 한층 강화하는 행보가 두드러지고 있다.
지난해 2월 상무에서 부사장으로 승진하며 그룹 1인자 자리에 성큼 다가선 데 이어 최근 들어서는 그룹의 사실상 지주회사인 넥센에 대해 8개월만에
넥센그룹이 ‘2세 체제’를 향해 질주하고 있다. 강병중(67·사진 왼쪽) 넥센그룹 회장의 외아들 강호찬(35) 넥센·넥센타이어 부사장이 그룹내 지배기반을 한층 강화하는 행보가 두드러지고 있다.
지난 2월 상무에서 부사장으로 승진하며 그룹 1인자 자리에 성큼 다가선 데 이어 최근 들어서는 그룹의 사실상 지주회사인 넥센에 대해 수년만에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