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토목학회는 30일 건설회관에서 ‘제26회 토목의 날’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기념식, 건설정책포럼, 토목 학술골든벨 등으로 진행됐다. 이원재 국토교통부 차관과 이태식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장 등 내외 귀빈 500여 명이 참석했다.
2023년 올해의 토목구조물에는 만경대교(DL이앤씨)가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으며, 금상에는 금빛노을교(
“중소기업 옴부즈만은 중소기업 종사자들, 자영업자들의 버팀목이다. 그들의 마지막 보루와도 같아서 행정 부처에 건의를 소홀히 할 수 없다. 매 순간 민원인이 된 심정으로 일하는 이유다.”
박주봉(62) 중소기업 옴부즈만은 인터뷰 동안 ‘버팀목’이라는 단어를 자주 썼다. 그만큼 중소기업과 자영업자를 든든하게 뒷받침해야 한다는 그의 사명감은 뚜렷했다.
벤처기업협회는 22일 서울 양재동에서 ‘2017년 제 22차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을 열고 안건준 크루셜텍 대표를 9대 회장으로 추대했다고 밝혔다. 같은 자리에서 협회는 2017년 사업계획과 함께 세부 전략과제로 △자생력 강화, △협업촉진, △글로벌화 집중지원, △정책개발 강화를 발표했다.
이날 취임식에서 안건준 신임 회장은 “더 낮은 자세, 더
300여 개 중소기업ㆍ기관이 참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중소기업 기술 관련 행사가 막을 올렸다.
중소기업청은 21일부터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제17회 중소기업기술혁신대전'을 개최한다. 이날 개막식에는 주영섭 중기청장, 김문겸 중소기업옴부즈만, 국제트리즈협회 세르게이 이코뱅코 회장, 베트남 기술혁신청 짠티홍란 국장 등 국내외 인사가 참석했다.
첫날 행
중소기업 옴부즈만과 중소기업진흥공단은 전국 10개 지역에서 '2016 창조경제 S.O.S 토크(Talk)’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S.O.S 토크는 중소기업(Small business), 옴부즈만(Ombudsman), 중진공(SBC)이 함께 지역 중소기업의 규제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한 합동 간담회다. 일반 기업간담회와 달리, 지역 우수 강소기업을
이노비즈협회는 14일 서울 청담동 프리마호텔에서 ‘2016년 이노비즈 신년하례회’ 행사를 가졌다.
이노비즈기업과 회원사,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는 이현재 국회의원, 최철안 중소기업청 생산기술국장, 김문겸 중소기업 옴부즈만, 정준 벤처기업협회장, 박용주 메인비즈협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규대 이노비즈협회장은 “저성장시대로 접어든 만큼 중소
중소기업 옴부즈만이 200여명의 현장 건의를 수렴해 총 43건의 규제를 개선했다.
27일 중소기업 옴부즈만에 따르면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2개월간 진행된 '릴레이 규제장터' 결과 48개 협ㆍ단체. 개별기업 대표 등 201명이 참석해 다양한 규제를 수렴했다.
건의된 과제유형은 판로, 기술, 보건, 환경분야가 전체 167건 중 61.7%를 차지했고, 특
정준 벤처기업협회장이 "혁신 벤처기업들은 한국 산업문화의 글로벌 스탠다드화에 기여한데 이어, 미래 한국경제의 주역으로 부상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 회장은 15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15 벤처기업인의 날' 기념식에서 "1995년 우리나라에 훌륭한 벤처들이 탄생해 이들 기업들이 클 수 있도록 벤처기업협회를 설립했다"며 "벌써 20년이 지나, 우리
벤처기업협회가 오는 2025년까지 일자리 창출 300만개, GDP 성장기여율 50%, 해외진출 벤처기업 비중 70%를 달성하기로 했다.
벤처기업협회는 1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벤처 탄생 20주년을 맞아 ‘2015 벤처기업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기념식은 국내 벤처기업인과 유관기관 관계자 700여명이 모인 가운데, 한국 벤처 20주년을 자축
중소기업 옴부즈만은 규제정보 매칭시스템을 탑재한 모바일 홈페이지를 오픈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모바일 페이지 구축은 스마트폰 보급이 증가함에 따라 시간ㆍ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규제신고와 관련 정보를 이용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다. 규제정보 매칭시스템이 탑재된 것이 특징으로, 기업인이 ‘My메뉴’에서 별도 로그인없이 몇 가지 관심정보를 설정하면 기업별 필
교량이 무너지는 사고는 외국에서도 종종 있었지만 성수대교는 전 세계 교량사고 역사에서 늘 주요사례로 언급된다. 국내 건설인에게는 영원히 불명예스러운 기억이다. 성수대교 사고조사위원으로도 참여했던 원로 토목공학자 김문겸 연세대 교수(대한토목학회장)에게 그날의 참사에 대해 물어 본다.글 유충현 기자 lamuziq@etoday.co.kr 사진 이태인 기자 tei
중소기업진흥공단과 중소기업 옴부즈만은 함께 오는 7일부터 5주간 지역 중소기업들을 위한 ‘S.O.S Talk’ 지역순회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5월 양 기관이 체결한 규제개선 상호협력 업무협약에 따라 추진됐다. ‘S.O.S Talk’라는 간담회 명칭은 중소기업(Small business), 옴부즈만(Ombudsman), 중
김문겸 중소기업 옴부즈만은 28일 전라남도 영광군 소재 영백염전에서 관련 분야 규제ㆍ애로발굴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 참석자들은 종합처리 선별 천일염에 대한 개념 재정립부터 우선적으로 요구했다. 불순물을 제거하고 규격을 사용자 편의에 맞게 가공한 선별 천일염이나 판로확대가 필요한 종합처리 선별 천일염은 명칭과 표준규격이 없어 혼선이 지속적
중소기업중앙회와 중소기업옴부즈만은 13일 서울 여의도 중기중앙회관에서 중소기업 규제 및 애로해소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2009년 양 기관이 맺었던 업무협약을 보완하는 취지로 이뤄졌으며, △중소기업 규제개혁 과제 발굴 △중소기업 경영애로 과제 발굴 △정보공유를 위한 네트워크 구축ㆍ홍보 사업 등에서 협력키로 했다.
박성택 중기중
박근혜 정부 들어 규제개혁에 초점이 맞춰지고 있는 가운데, 국내 중소기업들이 느끼는 규제 개선 정도는 아직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중소기업 옴부즈만 조사에 따르면 국내 중소기업들은 우리나라의 규제 수준 적절성을 100점 만점에 43.3점으로 평가했다. 주로 상생, 금융, 입지, 환경 분야에서 부적절 응답이 높았다.
또한 5년 전과 비교해 규
이용성 원익투자파트너스 대표가 제11대 한국벤처캐피탈협회장에 취임했다.
한국벤처캐피탈협회는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에서 제11대 협회장 취임식과 이종갑 명예회장 위촉식을 10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정화 중소기업청장, 김문겸 중소기업옴부즈만, 이규대 이노비즈협회장, 이영 여성벤처협회장 등 벤처유관단체의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이날 이
김문겸 중소기업 옴부즈만은 3일 제주특별자치도와 지방규제 개선ㆍ규제개선 시스템 구축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불합리한 중앙규제 공동 발굴ㆍ부처협의 등을 통한 개선 △제주도내 지속가능한 규제개선 시스템 구축 △제주도 규제개혁에 대한 성과분석 및 타 지자체ㆍ중앙기관에 우수 사례(Best Practice) 전파 등을
중견기업에 대한 합리적인 규제안이 조속히 마련돼야 하고, 규제를 대·중·소 기업에 일률적으로 적용해야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중소기업 옴부즈만은 한국규제학회와 기업현장 규제제도 개선을 위한 공동연구를 실시하고, 그 결과물을 24~25일 양일간 열리는 ‘2015년 경제학 공동학술대회’에서 발표한다.
이번 공동학술대회에서는 ‘정부업무대행기관 규제’, ‘
중소기업 옴부즈만은 원희룡 제주지사와 면담 후 세월호 이후 애로를 겪고 있는 제주 현지 기업을 방문할 계획이라고 22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자치규제 개선과 지역기업 애로해소를 위한 활동의 일환으로 실제 세월호 사건의 여파로 단체여행객이 급감해 전년 동월대비 매출액의 40%가 감소한 특산품 제조·가공업체 A의 애로사항을 공유하기도 했다.
김문겸 옴부즈
앞으로 24시간 편의점이 없는 도심 외곽 콘도와 리조트 등에서도 감기약 등을 팔 수 있게 됐다. 또 수년간 지속돼 온 플라스틱 폐기물 부담금 면제기준도 매출액 10억원 미만에서 30억원 미만으로 대폭 완화됐다.
김문겸 중소기업 옴부즈만은 이 같은 내용의 중소기업 규제 사안을 관련 부처와 협의해 개선했다고 13일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그동안 감기약과 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