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겸 中企 옴부즈만, 제주도와 지방규제 개선 업무협약

입력 2015-03-03 21: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문겸 중소기업 옴부즈만(왼쪽),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3일 지방규제 개선ㆍ규제개선 시스템 구축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에 나서고 있다. (사진=중소기업 옴부즈만)

김문겸 중소기업 옴부즈만은 3일 제주특별자치도와 지방규제 개선ㆍ규제개선 시스템 구축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불합리한 중앙규제 공동 발굴ㆍ부처협의 등을 통한 개선 △제주도내 지속가능한 규제개선 시스템 구축 △제주도 규제개혁에 대한 성과분석 및 타 지자체ㆍ중앙기관에 우수 사례(Best Practice) 전파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원희룡 제주도지사는 이날 협약식에서 "중소기업에 대한 규제개선 전담기관인 옴부즈만과의 협력을 통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고 지역 특성에 맞는 규제개혁이 이뤄질 것이라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 옴부즈만은 "지방규제는 국민과 기업이 현장에서 가장 가깝게 만난다는 점에서 규제개선의 시작이자 핵심"이라며 "제주도와 함께 규제권한을 지역주민에게 내려놓고 함께하는 규제 개선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임박…미국, 원유 공급 확대 총력전 [오일쇼크의 전조]
  • “공포 뒤엔 ‘성장·고베타’ 주가 뛴다”⋯과거 반등기 수익률↑
  • “폭리는 주유소 아닌 정유사 공급가”…기름값 논쟁 확산
  • 삼성전자 노조 "파업 불참 직원 해고 1순위" 논란…생산 차질 우려
  • 증시 조정장에 또 ‘빚투’…마통 잔액, 닷새간 1.3조 불었다
  • 버려질 부산물도 전략광물로…고려아연 온산제련소의 ‘연금술’ [르포]
  • 단독 대출금으로 ‘자기자금’ 꾸며 또 대출…‘744억 편취’ 기업은행 전직원 공소장 보니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673,000
    • -0.47%
    • 이더리움
    • 2,891,000
    • -1.13%
    • 비트코인 캐시
    • 664,500
    • -0.23%
    • 리플
    • 2,009
    • -0.25%
    • 솔라나
    • 122,600
    • -1.61%
    • 에이다
    • 373
    • -2.1%
    • 트론
    • 423
    • +0.95%
    • 스텔라루멘
    • 221
    • -1.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180
    • -2.98%
    • 체인링크
    • 12,740
    • -1.62%
    • 샌드박스
    • 117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