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년까지 인재양성체계 구축직업계고 10개교 학과 개편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이 호남권 반도체산업 투자 확대에 대응해 2030년까지 연간 2000명 규모의 반도체 기술인재 양성체계를 구축한다.
전남광주특별시교육청은 26일 광주교육연수원에서 정책공청회를 열고 반도체 기술인재 양성 정책을 발표했다.
교육청은 반도체 특화학교에서 연간 630명, 직업계고
전남광주특별시교육청 전남청사에서 국회 교육위원회 국정감사가 있었다.
감사에서 옛 전남교육청의 국외출장 규정 위반과 교육감의 해외 카지노 출입에 대한 철저한 조사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강경국 조국혁신당 국회의원은 20일 전남교육청(현 전남광주교육청)의 국외출장 자료를 제시하며 출장심사와 항공료 지급 과정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강 의원은 "국외
전남광주특별시교육청이 교육공무직노동조합의 보충교섭 요구를 수용하고 교섭 절차에 착수했다.
또 학교운동부지도자는 2028년 2월28일까지 무기계약직으로 전환하기로 했다.
통합교육청은 최근 광주·전남지역 6개 노동조합에 단체협약 수정·보완 요구사항 제출과 보충교섭 절차 협의를 요청하는 공문을 보냈다고 20일 밝혔다.
노사는 이번 보충교섭에서 교육통합 이
정희선 전남 광주특별시의회(더불어민주당·순천7) 의원은 최근 "순천시 신대지구의 고등학교 신설과 장기 미개발 유휴부지 활용 방안을 마련하라"고 교육청과 통합특별시에 촉구했다.
정 의원은 시정질문에서 "신대지구의 교육 여건과 장기 미개발 부지 문제를 제기하고, 고등학교 신설 등 대책을 적극 검토하겠다"는 교육감의 답변을 이끌어냈다.
정 의원은 "신대지구
4대 핵심과제 발표…조직 안정화 넘어 정책 실행 전환교권보호 전담기구 신설·서논술형 평가 확대·본청 슬림화반도체 특화 직업교육 강화…지역 인재 정주체계 구축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이 출범 100일을 맞아 영재학교·과학고 6곳 체제 구축과 교육활동 보호 강화, 미래산업 인재 양성 등을 핵심으로 한 교육정책을 본격 추진한다.
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감은
학생 맞춤형 수업·교원 AI 활용 역량 강화AI 윤리교육·글로벌 인재 육성 등 협력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이 글로벌 IT기업 구글과 AI 기반 학생 맞춤형 수업과 교원의 AI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한 협력을 확대한다.
교육청은 6일 광주청사 상황실에서 구글의 교육 플랫폼 ‘구글 포 에듀케이션(Google for Education)’과 업무협의회를 열고 A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이 광주지역 학교운영위원장과 운영위원을 대상으로 학교운영위원회 운영역량 강화에 나섰다.
30일 교육청에 따르면 전날 위더스 광주에서 학교운영위원장과 운영위원 1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학년도 학교운영위원회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연수에서는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 주요 활동을 공유하고 학교운영위원회 운영실무와 교육공동체
교육과정·실습환경 등 학교별 지원방안 마련10월 광주권 2개교까지 확대…교육자원 연계 논의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이 반도체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해 직업계고 특화학교의 교육과정과 실습환경 등을 반영한 학교별 맞춤형 지원방안을 마련한다.
전남광주교육청은 21일 진로진학상담센터 목포에서 목포공고와 해남공고, 순천미래과학고를 대상으로 반도체 특화학교 맞춤형 컨
이남오 군수, 김대중 교육감 만나 교육현안 협의축산·반도체 특성화고와 골프실습장·골프대학 제안
함평군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에 함평-광주 양방향 공동학군제 도입과 축산·반도체 특성화고 설립 등 지역 교육 현안 4건을 건의했다.
이남오 함평군수는 17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전남청사에서 김대중 교육감을 만나 지역교육 경쟁력 강화와 미래인재 양성 방안을
RISE 복귀자·사무국장까지 대기…심민철·황성환·최승복 등 거론지역·정치권 셈법 엇갈려…국립대 사무국장 6곳도 변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따라 부교육감 인선이 매듭지어지지 않으면서 교육부 고위직 인사가 연쇄적으로 정체되고 있다. 당초 이달 초 예상됐던 인사가 늦어지는 가운데 경기·세종 등 다른 시·도 부교육감 인사와 교육부 본부 보직까지 맞물려 움직이
청소년·학부모 250여명 대상 입시설명회29일 50~60명 대상 1대1 맞춤상담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이 학교 밖 청소년의 대학 진학을 위한 맞춤형 입시 지원에 나섰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은 26일 광주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서 학교 밖 청소년과 학부모 250여명을 대상으로 대학입시 설명회를 열었다.
설명회에는 전남대학교와 조선대학교 등 22개 대학
전남 광주특별시 광복절 경축식이 15일 오전 10시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고 12일 밝혔다.
특별시 출범 이후 처음 맞는 국가기념행사다.
이에 광복 의미를 되새기고 독립선열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는 동시에, 통합시 출범의 의미를 함께 나누는 자리로 마련된다.
경축식에는 민형배 시장과 송형곤 시의회 의장, 김대중 교육감, 고욱 광복회 광주
NH농협은행 전남본부가 29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에 1억원 상당의 여수세계섬박람회 입장권 1만4000매를 기탁했다.
30일 NH농협은행 전남본부에 따르면 이날 열린 기탁식에는 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감과 장재영 NH농협은행 전남본부장, 김유성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전남지역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기탁은 문화체험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취약계층
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감은 통합교육청 출범 후 처음으로 열린 주요정책회의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교육가족 간의 긴밀한 '소통'을 통합 성공의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고 7일 밝혔다.
김 교육감은 광주교육청사 상황실에서 "전남·광주교육 행정이 안착하려면 현장과의 소통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부서별 협력회의를 현장에서 개최하거
전남 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이 1216개 통합과제를 단계적으로 추진하며 2028년까지 교육행정 통합체계 구축에 나섰다.
2일 전남 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에 따르면 교육청은 1일 AI교육원에서 통합추진전략회의를 열고 조직 재설계와 교육행정 단계별 추진계획을 논의했다.
회의에는 본청 과장급 이상 간부와 K-교육특별시 준비위원회 위원 등 60여명이 참석했다. 참
전남도교육청은 올해 전남지역 학생 수가 전년 대비 6771명 감소 추세다.
유·초·중·고등학교 학급 수를 총 1만664학급으로 최종 확정했다.
6일 전남도교육청에 따르면 도내 전체 학생 수는 지난해 18만3369명에서 올해 17만6598명으로 6771명 줄었다.
특히 초등학생 수가 4480명 감소하며 전체 감소폭의 66%를 차지했다.
전남도교육청
전남도와 전남도교육청은 광주·전남 행정통합에 협력하기로 했다.
교육 분야도 통합특별법안 준비에 동참하기로 했다고 9일 밝혔다.
김영록 전남지사와 김대중 전남교육감은 전날 전남도청에서 간담회를 열었다.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에 따른 교육통합의 필요성도 공감했다.
'광주·전남 대통합 및 교육대전환을 위한 공동선언문'을 발표했다.
공동선언문에는 도
'2030 여수교육 비전' 선포식이 전남도교육청학생교육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렸다고 25일 밝혔다.
2030 여수교육 비전은 '여수교육, 시민의 힘으로 비상하다'라는 슬로건 아래 지역과 세계를 잇는 글로컬 여수 교육을 목표로 여수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추진 전략과 과제를 담았다.
핵심 구호로, △학생 중심 교육환경 혁신 △해양 특화 지역교육 모델 구축
전남도의회 한춘옥 의원(더불어민주당 순천2)은 제393회 임시회에서 학교급식 종사자의 실태에 대해 지적하고 종사자들의 처우와 노동환경에 대한 개선을 촉구했다.
18일 전남도의회에 따르면 학교급식 종사자들은 고온·고습 등의 열악한 근무환경과 고강도 노동으로 각종 질병과 잦은 산업재해에 노출되고 있다는 것.
이런 이유로 이직율이 높아 만성적 인력난 문제가
전남도의회가 전남도교육청의 '1년짜리' 교장 인사를 비판하고 나섰다.
박형대(진보·장흥1) 전남도의원은 성명서를 통해 "교육현장의 중심은 학교이며, 학교는 교장이 중추적 책임을 맡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전남교육청은 1년 만의 교장 인사 폐지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박 의원 전남도교육청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김대중 교육감 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