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희일 씨 별세, 강채영(위대한상상(요기요) 정책협력실 대외협력팀장)·보규((재)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의료전기센터 책임연구원) 씨 부친상= 26일, 서울 이대목동병원 장례식장 B1층 특1호실, 발인 28일 오전 7시, 02-2650-5121
▲이인석 씨 별세, 이미정(전 국민은행 대리)·미숙(문화일보 논설위원)·미선 씨 부친상 = 26일, 서울아산병원
조달청은 올해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총 14명을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최우수상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대응하기 위해 마스크 일괄계약을 추진한 김수열·김명균 사무관과 안선희 주무관이 받았다. 이들은 유례없는 마스크 대란을 해결하기 위해 마스크 수급 안정화 대책 이후 수의계약 추진· 보증금 면제 등 조달계약 전 과정에 예
LG유플러스는 19일 수해로 인한 특별재난선포지역인 강원도 철원군에 개인 위생용품 및 세제세트 640세트를 전달했다. 사진은 이날 철원군청에서 LG유플러스 백용대 CSR팀장(왼쪽부터)과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철원지구 협의회 김우섭 회장, 철원군 주민생활지원과 김광환 과장이 구호물품 전달식을 진행하는 모습.
삼성카드는 18일 한국지체장애인협회와 공유가치창출(CSV)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서울 여의도에 있는 이룸센터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원기찬 삼성카드 사장과 김광환 한국지자체장애인협회장 등이 참석했다.
양 측은 △장애인식개선 교육 강사 육성 △청소년 장애인식개선 교육 지원 △장애 청소년 및 협회 회원 자녀 디지털 교육 지원 △위급 상황
은행이 대출을 옥죌 경우 내구재 소비가 소비재 소비보다 더 충격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8일 김광환 연세대 경제학부 교수와 최석기 한국은행 정책분석팀 차장이 공동 발표한 ‘신용공급 충격이 재화별 소비에 미치는 영향’ 자료에 따르면 미국의 경우 은행에서 주택담보비율(LTV) 등 대출태도를 강화하면 실질 내구소비재 소비지출은 10분기후 0.006% 감소했다.
탐앤탐스와 한국지체장애인협회가 8일 오전 대명리조트 양평에서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탐앤탐스의 김도균 대표, 서성훈 상무, 이대형 이사와 지장협의 김광환 중앙회장, 손영호 부회장, 김흥수 부회장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치러졌다.
탐앤탐스와 지장협은 이번 협약에서 장애인 고용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
박종웅 삼일기업공사 대표와 김경배 한국종합건설 대표가 ‘2014년 건설의 날’을 맞아 금탑산업훈장을 받는다.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는 18일 서울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국민과 함께하는 건설, 세계로! 미래로!’라는 주제로 ‘2014년 건설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고 이같이 시상한다.
이날 행사에서는 건설산업의 각 분야에 공로가 많은 건설인 152명이
박원순 서울시장(왼쪽)이 19일 오후 만화의 거리에서 김광환 시카프 집행위원장이 선물한 본인의 캐리커쳐를 보며 웃고 있다. 만화의 거리는 명동역에서 남산애니메이션센터 450m 구간에 조성됐다. 한편 이 날에는 '만화문화공간 및 만화의 거리' 개관식이 열렸다. 최유진 기자 strongman55@
한국지체장애인협회의 차기 회장에 김광환 후보가 당선됐다. 김 신임 회장은 지체장애인협회 이사와 한국장애인고용안정협회장을 지냈다.
협회는 20일 서울 잠실 올림픽파크텔에서 임시대의원총회를 개최해 제7대 중앙회장선거를 실시한 결과 김광환 후보가 선출됐다고 21일 밝혔다.
당초 지장협 제7대 중앙회장 선거에는 채종걸 전 지장협 이사, 이규달 지장협 이
최고의 팝 디제이 김기덕, 김광한이 '마돈나'를 두고 자존심 배틀을 벌여 폭소를 자아냈다.
26일 방송된 MBC '놀러와-전설의 라디오 스타'에 출연한 김기덕과 김광한은 전설의 디제이답게 다양한 에피소드로 토크를 이끌어갔다.
그러던 중 시대 최고의 팝스타 '마돈나'를 부르는 방식을 두고 신경전을 펼쳤다.
김기덕은 "이름은 대명사이기 때문에 현지에서
코오롱그룹은 오는 31일 지주사 전환을 앞두고 지주회사 대표에 김남수 코오롱그룹 경영기획실장(사진)을 선임하는 등 2010년도 그룹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7일 밝혔다.
코오롱 관계자는 "지주사체제 전환에 맞춰 기존 사업 역량을 바탕으로 새로운 도약과 지속적인 성장을 추구하기 위한 그룹 방침에 따른 것"이라며 "변화와 혁신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지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