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대전 현대아웃렛 지하주차장 화재와 관련해 서울시내 대형 아웃렛 매장 등 판매시설 131곳에 대한 긴급 안전대책을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26일 대전광역시 유성구 현대프리미엄아웃렛 지하 1층 주차장에서 화재로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이번 안전대책은 서울시내 대형 아웃렛 매장의 지하 하역장 또는 주차장이 있는 판매시설의
한국서부발전이 사업장 안전 관리를 강화하는 데 팔을 걷어붙였다. 과거의 잘못을 거울삼아 임직원이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일터 만들기에 나선 것이다.
최근 서부발전은 대대적인 사업장 안전 관리 강화에 나섰다. 지난해 태안화력발전소 사고 같은 일이 다시 일어나는 것을 막기 위해서다. 서부발전 태안화력발전소에서 하청업체 직원으로 일하던 김용균 씨는 지난해
한국수자원공사가 최근 열차탈선ㆍ온수배관 누수 등 대형 안전사고가 발생에 물 분야 재난ㆍ사고 예방과 동절기 결빙ㆍ폭설 등으로 인한 돌발사고 대응체계를 재점검했다.
수자원공사는 12일 이학수 사장 주재로 대전시 대덕구 한국수자원공사 본사에서 긴급 안전대책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 수자원공사 경영진은 최근 발생한 외부기관의 대형
코레일이 최근 KTX 오송역 단전사고와 분당선 전동열차 고장에 대해 대국민사과를 하고 10일간 비상안전경영기간으로 선포했다.
오영식 코레일 사장은 23일 오전 서울사옥에서 안전 확립을 위한 전국 소속장 긴급 안전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 오영식 사장을 비롯한 코레일의 전 임직원은 지난 20일 KTX 오송역 단전사고와 22일 분당선 전동열차 고
연세대 신촌캠퍼스 백양로 공사현장에서 28일 가스 누출 사고가 발생했다.
연세대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30분경 학생회관 근처 공사 구간에서 작업 근로자들이 굴착기를 이용해 직경 20㎝, 길이 500m짜리 도시가스 수송관을 제거하던 중 배관이 일부 파손됐다.
이 사고로 파손된 배관 틈새로 도시가스가 새어나왔으며 학교 측이 즉각 수송관 보수 작업을 실시
국토교통부는 17일 오후 4시 한국공항공사 대회의실에서 국가기관(소방방재청, 산림청)과 중량화물 운반, 농약살포 및 산불진화 등을 수행하는 항공기사용사업체(44개)에 대해서도 점검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앞서 국토부는 지난 15일 국적항공사(8개)의 긴급안전대책 점검을 실시한 바 있다.
국토부 관계자는 “이번 회의는 아시아나항공 여객기 착륙사고를 계기
여형구 국토부 2차관은 15일 아시아나 항공 B777여객기 착륙사고와 관련해 “그 간의 노력의 결과로 달성한 안전 수준과 대외적인 국가신인도가 한숨에 무너질 수 있다”며 우려했다.
여 차관은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우리나라 국적 8개 항공사 최고경영자를 모아 주재한 ‘국적항공사 고위(CEO) 긴급 안전대책회의’에서 이같이 말한 뒤 “다시 사고 다발 국가로
서승환 국토교통부 장관은 15일 우리 국적 8개 항공사 최고경영자들에게 아시아나 항공 B777여객기 착륙사고를 계기로 항공 전 분야를 재점검, 근본적인 보완대책을 세울 것을 주문했다.
국토부는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여형구 2차관 주재로 ‘국적항공사 고위(CEO) 긴급 안전대책회의’를 열고 8개 항공사가 수행 중인 안전대책을 점검했다. 특히 국민들의 우려가
일본의 전력 관련 정책을 맡고 있는 경제산업상이 간 나오토 총리의 원전 정책에 반발해 7일(현지시간) 사의를 표명했다.
이날 현지 언론에 따르면 가이에다 반리 경제산업상은 참의원 예산위원회에서 자신이 맡고 있는 후쿠시마 제1 원전 사고 관련 법안의 성립 전망이 보이는 시점에서 물러나겠다고 밝혔다.
이는 간 총리가 경제산업성과 협의없이 6일 갑자기
서울시는 5일 발생한 서울 광진구 구의동 강변 테크노마트 이상진동의 원인과 대책 등을 논의하기 위해 관계 당국과 긴급 안전대책회의를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긴급 안전대책 회의에서는 흔들림 서울시 관계자 외에 광진경찰서, 광진소방서, 테크노마트 관계자, 안전진단 전문가 등이 참석했으며 흔들림의 원인 및 붕괴 가능성, 향후 대책 등을 논의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