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테크노마트 긴급 안전대책회의

입력 2011-07-05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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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5일 발생한 서울 광진구 구의동 강변 테크노마트 이상진동의 원인과 대책 등을 논의하기 위해 관계 당국과 긴급 안전대책회의를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긴급 안전대책 회의에서는 흔들림 서울시 관계자 외에 광진경찰서, 광진소방서, 테크노마트 관계자, 안전진단 전문가 등이 참석했으며 흔들림의 원인 및 붕괴 가능성, 향후 대책 등을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광진구는 이날 오후 2시를 기해 테크노마트에 최소 3일간 강제 퇴거 명령을 내렸다. 오후 2시50분 현재 경찰 수십명이 건물의 모든 출입구를 에워싼 채 입주민과 시민들이 건물 밖으로 나오도록 유도하는 등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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