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테크노마트 긴급 안전대책회의

입력 2011-07-05 15: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시는 5일 발생한 서울 광진구 구의동 강변 테크노마트 이상진동의 원인과 대책 등을 논의하기 위해 관계 당국과 긴급 안전대책회의를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긴급 안전대책 회의에서는 흔들림 서울시 관계자 외에 광진경찰서, 광진소방서, 테크노마트 관계자, 안전진단 전문가 등이 참석했으며 흔들림의 원인 및 붕괴 가능성, 향후 대책 등을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광진구는 이날 오후 2시를 기해 테크노마트에 최소 3일간 강제 퇴거 명령을 내렸다. 오후 2시50분 현재 경찰 수십명이 건물의 모든 출입구를 에워싼 채 입주민과 시민들이 건물 밖으로 나오도록 유도하는 등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단독 '군수사'는 된다더니 '육본'은 퇴짜...특수윤활유 국산화 혼선
  • 오늘(22일)의 한국선수 주요일정 [아시안게임]
  • 뉴욕증시, AI주 급등에 상승⋯나스닥 최고치 경신
  • “미국, 中에 ‘6개월 관세휴전 연장’ 제시”⋯정상회담서 큰 합의 어려울 듯
  • 삼성역까지 30분⋯경기 북부 출퇴근 지도 바뀐다 [GTX-C가 온다 ①]
  • 1560조 공급하라는데… 은행권 건전성 관리 ‘시험대’ [기업대출 부실 경고등]
  • 이재명 대통령, 주거안정플랜 공유…"강남불패는 과거 이야기 될 것"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928,000
    • +5.4%
    • 이더리움
    • 3,753,000
    • +4.13%
    • 비트코인 캐시
    • 365,200
    • +6.69%
    • 리플
    • 2,097
    • +8.82%
    • 솔라나
    • 161,200
    • +6.54%
    • 에이다
    • 333
    • +7.07%
    • 트론
    • 464
    • -1.07%
    • 스텔라루멘
    • 292
    • +7.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690
    • +5.29%
    • 체인링크
    • 17,830
    • +4.45%
    • 샌드박스
    • 54.77
    • +1.4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Venice Series A $65M
    • 4 Polymarket $300M
  • 인기 프로젝트
    • 1 musebook 인기지수 374
    • 2 Stonk 인기지수 326
    • 3 Arc Infra 인기지수 302
    • 4 ZetaChain Infra 인기지수 301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3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1.1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