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테크노마트 긴급 안전대책회의

입력 2011-07-05 15: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시는 5일 발생한 서울 광진구 구의동 강변 테크노마트 이상진동의 원인과 대책 등을 논의하기 위해 관계 당국과 긴급 안전대책회의를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긴급 안전대책 회의에서는 흔들림 서울시 관계자 외에 광진경찰서, 광진소방서, 테크노마트 관계자, 안전진단 전문가 등이 참석했으며 흔들림의 원인 및 붕괴 가능성, 향후 대책 등을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광진구는 이날 오후 2시를 기해 테크노마트에 최소 3일간 강제 퇴거 명령을 내렸다. 오후 2시50분 현재 경찰 수십명이 건물의 모든 출입구를 에워싼 채 입주민과 시민들이 건물 밖으로 나오도록 유도하는 등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호남 반도체 시대’ 열린다…삼성·SK 500조 초대형 투자 추진
  • 코스피, 하루 만에 9100서 8200선 털썩⋯12%대↓ 삼전ㆍSK하닉 시총 520조 증발
  • 숙박비 무서워 못 떠난다…올여름 휴가 '짧고 가까운 곳으로' [데이터클립]
  • 단독 성수동 재개발 예정지 '땅 꺼짐'⋯주민들 "또 무너질까 불안"
  • HBM 부족해도 못 산다…AI 빅테크 '메모리 확보 전쟁'
  • “교섭은 계속, 파업 철회는 없다”…카카오 5개 노조, 2차 파업 초읽기
  • "이렇게 웃긴 그룹이었어?"⋯아이돌 웹예능 릴레이, 왜? [엔터로그]
  • 일본 엔화, 39년 내 최저치 근접…미·일 재무수장 긴급협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6.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147,000
    • -2.61%
    • 이더리움
    • 2,492,000
    • -5.39%
    • 비트코인 캐시
    • 286,000
    • -4.95%
    • 리플
    • 1,663
    • -2.81%
    • 솔라나
    • 104,000
    • -6.47%
    • 에이다
    • 230
    • -4.96%
    • 트론
    • 499
    • +0%
    • 스텔라루멘
    • 291
    • -8.4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030
    • -4.54%
    • 체인링크
    • 11,360
    • -5.73%
    • 샌드박스
    • 78.85
    • -7.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