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PwC는 서울대 기후테크센터와 공동으로 이달 17일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6 기후산업국제박람회'에서 ‘기후 리스크, 공시를 넘어 의사결정으로’ 포럼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기후산업국제박람회는 이달 16~18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다. 탄소중립 엑스포, 대한민국 에너지대전, 기상기후산업대전, 국제환경에너지산업
금융감독원이 한국형 전환금융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고 기업이 공개한 기후정보를 전환금융에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한다.
금감원은 2일 이화여자대학교와 공동으로 이화여대 ECC 이삼봉홀에서 'Future Climate Finance in the era of Green Transition'을 주제로 기후리스크 관리 관련 국제 컨퍼런스를 개최했다고 밝혔
디지털자산 지갑 전문기업 아이오트러스트가 날씨 빅데이터 플랫폼 기업 케이웨더와 가상자산 보상형 날씨 관측망 구축을 위한 기술 협력에 나선다.
아이오트러스트는 케이웨더와 날씨데이터 및 디지털자산 기술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양사는 케이웨더의 날씨데이터 사업과 아이오트러스트의 디지털자산 지갑 디센트(DCENT)의 자체수
금융감독원과 이화여자대학교가 기후위기 심화에 따른 금융권의 리스크 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저탄소 전환을 지원하기 위해 협력한다.
17일 금감원은 이화여대와 공동으로 '저탄소 전환 시대의 미래 기후금융'을 주제로 공동 국제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컨퍼런스는 다음달 2일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대 이화캠퍼스복합단지(ECC) 이삼봉홀에서 열릴 예정이다.
KB·신한·우리, KSSB 반영한 보고체계 강화하나, 계열사 ESG 데이터 관리시스템 구축
주요 금융지주들이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잇달아 발간하며 ESG 공시 대응 체계를 고도화하고 있다. 지속가능성(ESG) 공시 의무화에 앞서 한국형 ESG 공시기준을 반영한 보고서를 별도로 발간하고 계열사 데이터를 통합 관리하는 데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1일 금융권에
KB금융은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의 ‘2026년 MSCI ESG 평가’에서 국내 금융회사 최초로 5회 연속 최고 등급인 ‘AAA’를 획득했다고 27일 밝혔다.
MSCI는 전 세계 약 8500개 상장기업을 대상으로 ESG 경영 성과를 평가해 AAA부터 CCC까지 7단계 등급을 부여하는 글로벌 평가기관이다. 이 가운데 AAA 등급은 최상위 기업
기상청이 금융감독원·한국은행과 손잡고 기후 변화가 금융권에 미칠 타격을 예측하는 '기후 스트레스 테스트'를 공동으로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협업으로 기상청의 기후 전문성과 한은의 경제 분석 기술, 금감원의 금융 감독 역량을 결합해 기후 위기에 선제 대응할 계획이다. 기후 스트레스 테스트란 가뭄, 홍수 등 자연재해 대응 비용
연내 기후 시나리오 개발 및 공동 스트레스 테스트 실시테스트 결과 금융권에 배포⋯"기후 관련 대응 강화 기대"
한국은행과 금융감독원이 2030년까지 발생할 수 있는 이상기후로 인한 자연재해와 그로 인한 국내총생산(GDP), 물가 등 충격에 대해 스트레스 테스트를 실시한다.
한은과 금감원은 기상청과 협력해 기후 시나리오를 개발하고 이를 활용해 공동 기
법무법인(유한) 지평이 다음달 4일 오후 2시 지평 본사 그랜드센트럴 오디토리움에서 한국환경공단과 ‘제1회 기후환경법 포럼 : 기후 위기 시대의 정책과 과제’를 공동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법무법인 지평과 환경공단은 이번 기후환경법 포럼을 통해 국내외 기후 위기 정책 방향, 기후대응 기금 운영‧지원 제도, 기업의 기후 리스크 관리 및 환경‧사회‧지
경제개혁연구소 조사 결과 이행률 31.7% 국책은행 중 최하위은행권 평균 절반 수준⋯190조 여신 75% 고탄소 비중 큰 대기업금융배출량 측정 안해⋯산은 “측정·공개 의무 아니다”
한국산업은행이 민간 연구소가 진행한 기후리스크 관리 평가에서 국책은행 중 최하위를 기록했다. 정부의 국가 온실가스 감축 강화 기조에 따라 기후금융을 선도해야 할 정책금융기관
하나금융그룹은 글로벌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평가기관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의 2025년 ESG 평가에서 2년 연속 최고 등급인 ‘AAA’를 획득했다고 9일 밝혔다.
MSCI ESG 평가는 전 세계 8500여 개 상장사를 대상으로 기업의 지속가능경영 수준을 AAA부터 CCC까지 7단계로 평가한다.
하나금융은 지난달 말 기준 MSCI
빗썸은 1일 이화여자대학교 ECC홀에서 열린 '금융권 기후리스크 관리 국제 컨퍼런스' 부대 행사인 '대학생 대상 채용설명회'에 참여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금융감독원과 이화여자대학교가 공동 주최했으며, 가상자산거래소를 비롯해 은행·증권사 등 18개 주요 금융사가 참여해 채용 정보를 제공했다.
설명회에서 빗썸은 채용정보와 직무 소개를 진행
AI 활용 기후위기 대응 방안 모색
금융감독원이 인공지능(AI)과 첨단기술을 활용한 기후리스크 관리 논의를 위해 국제 무대에 나섰다.
11일 금감원과 이화여자대학교에 따르면 양 기관은 이날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대 ECC 이삼봉홀에서 ‘Next-Gen Climate Risk Management with AI and Tech’ 국제 컨퍼런스를 공동 개최했다
금융감독원이 이화여자대학교와 함께 9월 11일 서울 이화여대 ECC 이삼봉홀에서 ‘Next-Gen Climate Risk Management with AI and Tech’를 주제로 국제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국내외 금융감독당국, 기상청, 금융회사 및 연구기관이 다양한 관점에서 AI 기술을 활용한 차세대 금융권 기후
100년 만의 폭우가 미국 텍사스를 덮쳤다. 유럽은 살인적 폭염과 홍수, 산불로 산업이 멈췄고 한국은 열대야와 집중호우가 일상이 됐다. 극단적인 이상기후가 전 지구적 일상으로 번지면서 경제의 기초 질서와 자본의 흐름까지 바꾸는 ‘기후발(發) 대전환’이 시작됐다는 경고가 곳곳에서 들린다. 이는 ‘기후에 적응하지 못한 기업은 시장에서 퇴출된다’는 새로운 경제
한국은행은 국내 금융기관의 기후 리스크 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은행·보험사를 대상으로 하는 ‘기후 스트레스 테스트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워크숍은 다음달 말까지 매주 금요일마다 3회차에 걸쳐 열린다. 은행권은 5월 16·23·30일에, 보험은 6월 13·20·27일에 각각 진행한다. 워크숍에는 13개 은행, 31개 보험사가 참여할 예정
김소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은 23일 "지속가능성 공시와 관련 투자자 정보제공 요구가 높은 기업들의 최초 공시 시행시기를 논의해 나갈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김 부위원장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ESG 금융추진단 제5차 회의'를 열고 유럽연합(EU) '옴니버스 패키지'를 포함한 최근 주요국 동향을 살펴보고, 공개 초안 발표 이후 수렴
한국은행과 금융감독원이 금융회사들의 참여까지 독려하며 기상청과 국내 최초로 기후리스크 스트레스 테스트를 실시한 것은 기후위기에 대한 경각심을 제고하는 데 의미가 있다. 미국 LA 산불, 스페인 홍수 등 대규모 자연재해 피해가 증가하고 있는 만큼 금융권의 기후위기 대응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이창용 한은 총재는 18일 열린 한은-금감원 공동으로 개최한 ‘기
금감원, 기후 스트레스 테스트 결과 발표은행 총자본비율·보험 K-ICS 비율에도 영향
탄소중립 정책을 추진하지 않으면 자연재해로 인한 금융권 손실이 25조 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됐다. 금융당국은 저탄소 전환을 지원하기 위한 '전환금융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고, 지방 금융사 및 중소기업의 기후 리스크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책도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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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자산 지갑 전문기업 아이오트러스트가 날씨 빅데이터 플랫폼 기업 케이웨더와 가상자산 보상형 날씨 관측망 구축을 위한 기술 협력에 나선다.
아이오트러스트는 케이웨더와 날씨데이터 및 디지털자산 기술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양사는 케이웨더의 날씨데이터 사업과 아이오트러스트의 디지털자산 지갑 디센트(DCENT)의 자체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