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평가데이터(KODATA)가 인공지능(AI)를 활용해 기업의 부실 위험 예측력을 한층 높인 AI 조기경보(EW) 서비스를 선보인다.
1일 KODATA에 따르면 EW 서비스는 기업의 신용위험 변화를 실시간으로 파악해 부실 가능성을 감지하면, 곧바로 메일과 문자 메시지 등으로 이를 알리는 모니터링 서비스다.
이번 서비스 업그레이드를 통해 기존의 EW
한국기업데이터가 ‘지역산업 생태계 플랫폼(Dash Board)’과 ‘글로벌 밸류체인(GVC)’ 서비스를 통해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지역산업 생태계 대시보드와 글로벌 밸류체인(GVC)은 한국기업데이터의 대표적인 디지털 산업혁신 서비스다. 서비스 디지털화를 통해 산업정책 수립과 코로나19 이후 지역산업 위기 모니터링에 기여한